스카우트 이용객 3만명 돌파,카운티 “서비스 개선 중” Submitted byeditor on토, 06/13/2026 - 16:17 세미놀카운티가 기존 LYNX 버스 노선을 대체하기 위해 도입한 온디맨드 교통서비스 ‘스카우트(Scout)’가 이용객 증가 속에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일부 주민들은 여전히 긴 대기시간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 Read more about 스카우트 이용객 3만명 돌파,카운티 “서비스 개선 중”
윈터스프링스, 주택세 감면 확대되면 재정 타격 Submitted byeditor on토, 06/13/2026 - 16:12 플로리다주에서 추진 중인 주택 재산세(Homeestead Exemption) 확대 개헌안이 통과될 경우, 윈터스프링스시가 연간 약 400만 달러의 세수 감소를 겪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Read more about 윈터스프링스, 주택세 감면 확대되면 재정 타격
올랜도 펄스 희생자 추모공원,오는 9월 착공 예정 Submitted byeditor on화, 06/09/2026 - 12:53 올랜도 지역사회가 Pulse nightclub shooting 10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할 준비를 하는 가운데, 영구 추모공원(Pulse Memorial)의 새로운 설계안이 공개될 예정이다. Read more about 올랜도 펄스 희생자 추모공원,오는 9월 착공 예정
릭 스콧 "카니예 공연 놓고 정치권·유대사회 "충돌 Submitted byeditor on월, 06/08/2026 - 11:42 플로리다 연방상원의원 Rick Scott 이 래퍼 Ye(카니예 웨스트)의 과거 반유대주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오는 6월 탬파 공연에 대한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 Read more about 릭 스콧 "카니예 공연 놓고 정치권·유대사회 "충돌
제리 데밍스 시장 "전립선암 진단" 주지사 선거 중단 Submitted byeditor on금, 06/05/2026 - 20:58 오렌지카운티의 제리 데밍스 시장이 전립선암 진단 사실을 공개하며 플로리다 주지사 선거 출마를 중단한다고 밝혔다.데밍스 시장은 6일 오렌지카운티 ‘스테이트 오브 더 카운티’ 연설 이후 “건강에 집중하겠다”며 “이제 그것이 최우선 과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ad more about 제리 데밍스 시장 "전립선암 진단" 주지사 선거 중단
올랜도 가을 명소 레고랜드, 할로윈 축제 18일 추가 운영 Submitted byeditor on금, 06/05/2026 - 20:53 플로리다의 명소 레고랜드 리조트가 올해 할로윈 대표 행사인 "브릭 오어 트릿"을 지난해보다 50% 확대 운영한다고 발표했다.레고랜드는 9월5일부터 10월31일까지 총 18일간 특별 운영일을 추가해 더욱 많은 가족들이 할로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Read more about 올랜도 가을 명소 레고랜드, 할로윈 축제 18일 추가 운영
허리케인 피해로 페허된 참전용사에 "새 보금자리 선물" Submitted byeditor on화, 06/02/2026 - 17:31 허리케인 이언 피해를 입은 지 수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집 수리를 기다리는 주민들이 있는 가운데, 한 여성 참전용사가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새 보금자리를 얻게 돼 감동을 주고 있다. Read more about 허리케인 피해로 페허된 참전용사에 "새 보금자리 선물"
허리케인 시즌 ,당국 “식수·비상용품 미리 확보해야” Submitted byeditor on일, 05/31/2026 - 19:03 2026년 대서양 허리케인 시즌이 6월1일 공식 시작된 가운데, 중앙 플로리다 지역 비상관리 당국이 주민들에게 사전 대비를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지금부터 비상계획을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ad more about 허리케인 시즌 ,당국 “식수·비상용품 미리 확보해야”
플로리다 주민들 전기요금 숨통 트인다 "가구 월 50달러 절감" Submitted byeditor on일, 05/31/2026 - 09:25 듀크 에너지가 플로리다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기요금을 추가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올해 들어 세 번째 요금 인하로, 고객들은 오는 9월까지 전기요금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된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주민들 전기요금 숨통 트인다 "가구 월 50달러 절감"
중앙 플로리다 학군 예산 300억 달러 돌파 "학군들 촉각" Submitted byeditor on금, 05/29/2026 - 11:21 로리다 주의회가 30일 주정부 예산안 표결을 앞둔 가운데, 중앙 플로리다 지역 교육구들이 예산안의 최종 내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학군 관계자들은 의료보험 비용 상승과 학생 수 감소로 인해 재정적 어려움이 계속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Read more about 중앙 플로리다 학군 예산 300억 달러 돌파 "학군들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