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 하이코리언뉴스] 장마리아 기자 = 올랜도 노인복지센터(원장 이우삼)가 개원 26주년을 맞아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회원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추석맞이 화합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풍요로운 추석을 맞아 회원들이 함께 명절의 정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9월 22일(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올랜도 소재 "Orlo Vista Park(1N Powers Dr, Orlando, FL 32835)"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난타 공연과 장기자랑, 명절 음식 나눔,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과 장기자랑을 통해 서로의 숨은 재능을 선보이고 함께 웃고 즐기는 화합의 시간이 마련된다.
올랜도 노인복지센터 이정희 부원장은 “제26주년을 맞아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추석의 정을 나누고 서로의 우애를 더욱 돈독히 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행사가 회원 간 친목을 다지는 것은 물론, 지역 한인 시니어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