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치

그레고리 대주교, 트럼프 비난 “국민의 삶 손상”

Submitted by editor on 월, 08/05/2019 - 15:21
윌튼 그레고리 대주교는 미 국민들 삶의 ‘손상’을 한 단어인 ‘diminishing’이라고 표현했다.윌튼 그레고리 대주교는 미국 유일의 흑인 대주교로 오랫동안 사회적 쟁점 관련 목소리를 내지 않고 고위 성직자로서 조용히 봉직해왔다.

트럼프 “핵실험 더 이상 없다”

Submitted by editor on 토, 07/13/2019 - 21:01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7월12일) 중북부 ‘Swing State’ 위스콘신주 밀워키로 떠나면서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북한이 핵실험을 하지 않고 있다고 언급했다.그러면서 핵실험하던 사람은 더 이상 없지만 자신을 만나 너무나 행복해하던 사람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