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 하이코리언뉴스] 김태리 기자 = 미국 LA 에서 한국 전통문화를 미국사회에 알리고, 타민족 커뮤니티 예술인들과 현대적이고 다양한 협연을 통해 새로운 다인종 복합문화를 창조해 오고 있는 비영리문화단체 ‘토요풍류’ 는 재외동포청 후원으로 6월14일(일) 오후1시30분 Pieter Performance Arts Space (2701 N. Broadway, LA, CA 90031)에서 [2026 년 상반기 판소리 워크샵]을 개최 한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K-POP 이 하나의 장르 음악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최근의 문화적 흐름속에서 열리는 이번 2026 년 상반기 판소리 워크샵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에 K-POP 원류이기도 한 한민족 고유의 전통노래 판소리를 알리고, 타민족 커뮤니티 문화예술인들에게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상반기 워크샵은 소리꾼 심현정씨와 캘리포니아 전통예술연합 (Alliance for California Tradi onal Arts)의 전통문화 계승프로그램(Appren ceship Program)을 통해 심현정씨에게서 판소리를 전수받고 있는 강 줄리 (Juli Kang) 씨가 진행한다.
이번 워크샵 참가비는 무료이며, 한국 전통문화에 관심있는 2세들의 참여도 환영합니다. 당일 참석도 가능하지만, 미리 참가신청을 이메일(ktypr3@gmail.com)로 하면 워크샵 준비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