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역 확산 속, 오즈 박사 백신 접종 권고 Submitted byeditor on수, 02/11/2026 - 09:13 미국 전역에서 홍역이 확산되는 가운데,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CMS) 책임자인 메흐멧 오즈 박사가 국민들에게 홍역 백신 접종을 촉구했다. Read more about 홍역 확산 속, 오즈 박사 백신 접종 권고
오렌지카운티, ICE 구금시설 건립 막을 수 없어 Submitted byeditor on수, 02/11/2026 - 09:10 오렌지카운티가 연방이민세관단속국(이 10일 구금시설을 건립하기로 결정할 경우 이를 법적으로 막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 카운티 위원회 회의에서 법률 자문팀은 ICE와 법적 분쟁이 벌어질 경우 카운티가 승소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Read more about 오렌지카운티, ICE 구금시설 건립 막을 수 없어
송가인 미국 콘서트 취소 소속사 “비자 문제” Submitted byeditor on수, 02/11/2026 - 08:37 한국의 인기 트로트 가수 송가인의 미국 콘서트가 비자 문제로 취소됐다.송가인은 2월14일과15일 이틀간 캘리포니아주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 시어터에서 콘서트 ‘가인달 The 차오르다’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Read more about 송가인 미국 콘서트 취소 소속사 “비자 문제”
플로리다,운전면허 시험 영어만 시행 “통역도 중단" Submitted byeditor on화, 02/10/2026 - 18:19 플로리다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하려는 주민들은 큰 변화를 맞게 된다. 플로리다 고속도로안전·차량국(FLHSMV)이 모든 운전면허 시험을 영어로만 시행하도록 정책을 변경했기 때문이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운전면허 시험 영어만 시행 “통역도 중단"
올랜도 매그놀리아 애비뉴 6주간 차량 통행 폐쇄 Submitted byeditor on화, 02/10/2026 - 16:11 올랜도 다운타운 운전자와 출퇴근자들은 이번 주부터 더 많은 공사와 도로 폐쇄를 체감하게 될 전망이다. 올랜도시 당국이 도심을 보다 걷기 좋고 접근성 높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대규모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때문이다. Read more about 올랜도 매그놀리아 애비뉴 6주간 차량 통행 폐쇄
한인 대상 의료사기, 플로리다 주의 필요 Submitted byeditor on화, 02/10/2026 - 13:17 플로리다 한인사회에도 경각심이 필요한 사례가 뉴욕 플러싱에서 발생했다. 한인 2명이 어덜트 데이케어를 이용해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자금을 1억2000만 달러 이상 사취한 혐의로 연방 법무부에 기소됐다. Read more about 한인 대상 의료사기, 플로리다 주의 필요
쿠바 붕괴 플로리다 의원들 “지금이 정권 교체 기회” Submitted byeditor on화, 02/10/2026 - 12:15 쿠바의 경제 붕괴와 에너지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플로리다를 지역구로 둔 미 의회 의원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쿠바 공산 정권에 대한 강력한 제재와 압박 강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Read more about 쿠바 붕괴 플로리다 의원들 “지금이 정권 교체 기회”
NBC 투데이 앵커 모친,애리조나서 실종 Submitted byeditor on월, 02/09/2026 - 19:59 NBC ‘투데이’ 앵커 서배너 거스리의 84세 어머니 낸시 거스리가 애리조나주 투손 자택에서 실종돼 경찰과 FBI가 수사 중이다.자택 현관에서 발견된 혈흔과 끊긴 전자기기 기록 등으로 납치 가능성이 제기됐다. Read more about NBC 투데이 앵커 모친,애리조나서 실종
마이애미 남성, 반려견 복제에 5만달러 지불 Submitted byeditor on월, 02/09/2026 - 19:34 마이애미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유전자 복제 방식으로 되살리기 위해 5만달러를 지불해 화제가 되고 있다.호인키스는 루카스를 “인생의 동반자이자 영혼의 친구”라고 표현하며, 함께 수십 개국을 여행할 정도로 각별한 관계였다고 말했다. Read more about 마이애미 남성, 반려견 복제에 5만달러 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