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하원,재산세 폐지법안 통과 “찬반 격돌" Submitted byeditor on금, 02/20/2026 - 08:24 플로리다 하원이 주 내 재산세 대부분을 폐지하는 법안을 13일 통과시켰다. 지지자들은 이를 “역사적 조치”라고 평가한 반면, 반대 측은 지방정부 재정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하원,재산세 폐지법안 통과 “찬반 격돌"
디샌티스 비상기금 만료 임박 "공화당 내 갈등”확산 Submitted byeditor on목, 02/19/2026 - 19:16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의 ‘비상 대비·대응 기금(Emergency Preparedness and Response Fund)’이 월요일 밤 11시 59분 만료될 예정인 가운데, 주의회 내 공화당 내부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Read more about 디샌티스 비상기금 만료 임박 "공화당 내 갈등”확산
팜비치 공항,트럼프 국제공항"으로 이름 바뀌나 Submitted byeditor on목, 02/19/2026 - 19:12 플로리다 "팜비치 국제공항(Palm Beach International Airport)의 명칭”을, 도널드 J. 트럼프 국제공항(President Donald J. Trump International Airport)"으로 바꾸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Read more about 팜비치 공항,트럼프 국제공항"으로 이름 바뀌나
플로리다 1인가구"싱글세"로 연 1만달러 더 부담 Submitted byeditor on화, 02/17/2026 - 18:41 부동산 정보업체 질로우(Zillow) 분석에 따르면 플로리다 평균 월세는 약 1,950달러로, 1인 가구가 전액 부담할 경우 연간 약 11,000~12,000달러가 ‘싱글세’로 발생한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1인가구"싱글세"로 연 1만달러 더 부담
"어르신들 무병장수 하세요” 따뜻한 떡국 잔치 Submitted byeditor on화, 02/17/2026 - 18:29 올랜도 노인복지센터(이우삼 원장) 어르신들 모시고 “새해맞이 경로 떡국 잔치’를 마련, 우리 전통 설을 기념하고 경로 효 사상을 실천했다.또한 노인복지센터 봉사자들이 단체로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올렸다. Read more about "어르신들 무병장수 하세요” 따뜻한 떡국 잔치
SAVE Act 논란, 중앙 플로리다 반응 Submitted byeditor on월, 02/16/2026 - 16:52 의회에서 논의 중인 SAVE America Act(Safeguard American Voter Eligibility Act)가 미 하원을 통과하면서 중앙 플로리다 지역에서도 찬반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법안은 현재 상원 심의를 앞두고 있다. Read more about SAVE Act 논란, 중앙 플로리다 반응
루비오 장관, 뮌헨서 동맹 복원 선언 Submitted byeditor on월, 02/16/2026 - 16:11 미국을 “유럽의 자식”이라고 표현하며 양측이 역사적 뿌리와 공동의 유산을 공유하는 운명 공동체임을 강조했다.이는 단순한 외교 수사가 아니라, 자유와 민주주의라는 공통 가치를 바탕으로 한 전략적 연대의 중요성을 재확인한 발언으로 받아들여졌다. Read more about 루비오 장관, 뮌헨서 동맹 복원 선언
“집은 너무 비싸” Z세대, 주식으로 눈 돌렸다 Submitted byeditor on월, 02/16/2026 - 16:05 미국에서는 오랫동안 주택 소유가 대표적인 자산 형성 수단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 집값이 소득 대비 크게 상승하고, 주택담보대출 금리까지 높아지면서 젊은 층의 부담이 커졌다. Read more about “집은 너무 비싸” Z세대, 주식으로 눈 돌렸다
백악관 “강력범죄자 표적단속 지속”치안강화 유지 Submitted byeditor on일, 02/15/2026 - 15:27 백악관이 미네소타주에서 진행한 대규모 이민 단속 작전 ‘메트로 서지(Metro Surg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히며, 전국 단위의 표적 단속은 계속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Read more about 백악관 “강력범죄자 표적단속 지속”치안강화 유지
오렌지카운티 시장, ICE 협력 중단 검토 Submitted byeditor on일, 02/15/2026 - 15:23 데밍스 시장은 지난 금요일(6일) U.S. Marshals Service 보조금 담당자에게 보낸 서한에서, 카운티와 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ICE) 간의 정부 간 서비스 협약(IGSA) 재협상이 6개월째 진전이 없다고 밝혔다. Read more about 오렌지카운티 시장, ICE 협력 중단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