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휘발류 가격 하락, 독립기념일 여행객·소상공인 “반색"

Submitted byeditor on월, 06/22/2026 - 10:51
플로리다를 비롯한 미국 전역에서 휘발유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운전자들과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다소 완화되고 있다. 특히 독립기념일(7월4일) 연휴를 앞두고 개솔린 가격이 내려가면서 여행객들의 이동 비용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올랜도 폭염 일상화, 오렌지카운티 냉방 쉼터 확대 운영

Submitted byeditor on월, 06/22/2026 - 10:49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오렌지카운티가 주민 보호를 위한 폭염 대응 기준을 강화했다. 오렌지카운티는 최근 체감온도(Heat Index)가 추가 폭염 대응 조치를 발동하는 기준을 기존 화씨 108도에서 103도로 낮췄다고 밝혔다.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로 공식 인준

Submitted byeditor on목, 06/18/2026 - 14:24
미 연방 상원이 17일 미셸 박 스틸(Michelle Park Steel·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하원의원을 차기 주한 미국대사로 인준했다.스틸 대사는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 주한 미국대사를 지낸 성김에 이어 한국계 미국인으로는 두 번째로 주한 미국대사를 맡게 됐다.

미 정부, 앤트로픽 첨단 AI 보안 접근 논란 확산

Submitted byeditor on목, 06/18/2026 - 14:08
워싱턴포스트는 15일 백악관 관계자들을 인용해 앤트로픽이 최신 AI 모델에 대한 사전 접근 프로그램 참가 기관 명단을 행정부에 제출한 이후, 추가로 공개되지 않았던 해외 기관들이 포함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부가 수출 통제 가능성까지 검토했다고 보도했다.

중앙 플로리다 "불꽃놀이 금지" 산불 위험 경고

Submitted byeditor on화, 06/16/2026 - 16:57
중앙 플로리다의 오렌지 카운티와 세미놀 카운티 소방당국이 지속되는 가뭄으로 인해 불꽃놀이 사용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나섰다.오렌지 카운티와 세미놀 카운티에는 화기 사용 금지령이 발효 중으로, 주민들은 개인 불꽃놀이를 사용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