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메디케어 보험료 환급 “90달러” 지급 Submitted byeditor on목, 10/08/2026 - 18:29 연방정부는 오리지널 메디케어 파트B 가입자 가운데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전국 약 2,080만 명에게 일회성으로 90달러를 지급한다. 별도의 신청 절차는 필요하지 않으며, 대상자는 자동 입금이나 우편 수표를 통해 지원금을 받게 된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메디케어 보험료 환급 “90달러” 지급
밴스, H-1B 남용 단속 확대 "빅테크·대학 정조준" Submitted byeditor on목, 10/08/2026 - 18:15 밴스 부통령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미국인 직원 약 6,000명을 해고한 반면, 6,300건의 H-1B 비자와 약 3,000건의 영주권 취득 절차를 통해 외국인 인력을 활용했다고 주장했다. Read more about 밴스, H-1B 남용 단속 확대 "빅테크·대학 정조준"
플로리다 재산세 감면안,집값 어떤 영향 미칠까 Submitted byeditor on목, 10/08/2026 - 14:45 연방준비제도(Fed)의 경제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플로리다의 중간 주택가격은 약 41만 달러다. 5년 전보다 약 1만 달러 높지만, 2022년 여름 기록했던 약 49만3,000달러의 최고점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재산세 감면안,집값 어떤 영향 미칠까
플로리다 25개 카운티 비상사태 "이사이아스 대비” Submitted byeditor on목, 10/08/2026 - 11:21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열대성 폭풍 "이사이아스(Isaias)"의 영향에 대비해 주내 25개 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디샌티스 주지사는 폭풍의 진로와 세력 변화에 따른 피해에 대비해 주 및 지방정부가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25개 카운티 비상사태 "이사이아스 대비”
트럼프, USAID 겨냥 “중남미 선거 개입했다” Submitted byeditor on목, 10/08/2026 - 11:14 트럼프 주니어가 제기한 미국국제개발처의 해외 정치 개입 의혹관련 게시물을 직접 공유하며 논란을 확산시켰다. 트럼프 주니어는 엑스(X)에 “USAID를 해체한 이후 중남미에서 좌파가 단 한 번도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Read more about 트럼프, USAID 겨냥 “중남미 선거 개입했다”
미 이민정책 유학생 대출업체 “MPOWER”영업중단 Submitted byeditor on목, 10/08/2026 - 11:09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정책 강화 여파로 미국 국제학생 전문 대출업체 "엠파워 파이낸싱"이 사실상 영업을 중단했다.엠파워는 최근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마누 스마자를 포함해 직원 대부분을 내보내고 신규 대출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Read more about 미 이민정책 유학생 대출업체 “MPOWER”영업중단
대장암 재발 예방에 아스피린 효과? 병기 따라 달라 Submitted byeditor on수, 10/07/2026 - 17:58 노르웨이 오슬로대 연구진이 대장암이 간으로 전이돼 치료를 받은 환자 428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치료 후 매일 아스피린을 복용해도 암 재발이나 사망 위험을 낮추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Read more about 대장암 재발 예방에 아스피린 효과? 병기 따라 달라
게토레이 12만상자 리콜 "식용색소 표시"누락 Submitted byeditor on화, 10/06/2026 - 11:14 연방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리콜 대상은 28온스(약 828㎖) 병에 담긴 게토레이 레몬라임, 레몬라임 제로, 오렌지, 오렌지 제로 등 4개 제품이다. Read more about 게토레이 12만상자 리콜 "식용색소 표시"누락
의료비 공개 강화 "수술·검사" 가격 비교 쉬워진다 Submitted byeditor on화, 10/06/2026 - 09:44 노동부·재무부·보건복지부는 5일 의료보험과 의료서비스 가격 정보를 보다 정확하고 표준화된 방식으로 공개하도록 하는 최종 ‘가격 투명성(Transparency in Coverage)’ 규정을 발표했다. Read more about 의료비 공개 강화 "수술·검사" 가격 비교 쉬워진다
[김풍진 변호사] "언어는 살아 있다" Submitted byeditor on화, 10/06/2026 - 09:38 한글은 나의 모국어이고, 철자법은 중·고등학교는 물론 대학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게 배웠다. 그런데 미국에 와서 수십 년을 살다 보니, 한 페이지 반 정도 되는 글에서 틀린 철자와 문법이 무려 34개나 나왔다니, 어이가 없었다. Read more about [김풍진 변호사] "언어는 살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