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개헌안 주민투표 재산세 감면안 통과 Submitted byeditor on수, 11/04/2026 - 05:09 플로리다 주민들이 11월3일 실시된 중간선거와 함께 진행된 주 헌법 개정안 주민투표에서 세 가지 안건 가운데 재산세 감면안만 통과시켰다.개표 결과 주택 재산세 면제 한도를 확대하는 개헌안 3번은 62%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개헌안 주민투표 재산세 감면안 통과
애슐리 무디, 플로리다 연방 상원의원 당선 Submitted byeditor on수, 11/04/2026 - 03:22 공화당 애슐리 무디 후보가 11월3일 실시된 2026년 플로리다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앤지 닉슨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이로써 공화당은 플로리다 연방 상원의석을 계속 유지하게 됐다. Read more about 애슐리 무디, 플로리다 연방 상원의원 당선
바이런 도널즈 "플로리다 주지사 당선 " Submitted byeditor on수, 11/04/2026 - 03:16 공화당의 바이런 도널즈 후보가 11월3일 실시된 2026년 플로리다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데이비드 졸리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공화당은 이번 승리로 플로리다 주지사직을 계속 유지하게 됐다. Read more about 바이런 도널즈 "플로리다 주지사 당선 "
청소년용 챗GPT 안전성 논란 “보호장치 미흡” 지적 Submitted byeditor on화, 11/03/2026 - 04:21 미국의 비영리 감시단체 커먼센스미디어(Common Sense Media)는 수요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청소년용 챗GPT의 일부 보호 기능이 당초 의도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며, 아동과 청소년에게 “용납할 수 없는 수준의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Read more about 청소년용 챗GPT 안전성 논란 “보호장치 미흡” 지적
미국 단기 방문자 “국제운전면허증”운전 안 돼 Submitted byeditor on화, 11/03/2026 - 04:15 총영사관은 미국을 단기 방문하는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국제운전면허증 이용 시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플로리다, 앨라배마, 조지아, 테네시, 사우스캐롤라이나, 노스캐롤라이나 등 관할 6개 주와 푸에르토리코, 미국령 버진아일랜드를 방문하는 국민의 안전한 운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것이다. Read more about 미국 단기 방문자 “국제운전면허증”운전 안 돼
루비오 장관,한국 의원 비자·북미대화 입장 밝혀 Submitted byeditor on월, 11/02/2026 - 08:09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한국 국회의원들의 미국 비자 발급 문제와 관련해 한미 간 양자 협의를 통해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가능성에 대해서도 문을 열어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Read more about 루비오 장관,한국 의원 비자·북미대화 입장 밝혀
임창현 관장 "포브스코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Submitted byeditor on월, 11/02/2026 - 06:10 팜비치 카운티 플로리다에 위치한 코리아 태권도(Korea Tae Kwon Do Martial Arts·관장 임창현)가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Read more about 임창현 관장 "포브스코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팜비치 주택가 인근 제트기 추락 "9명 전원 사망" Submitted byeditor on월, 11/02/2026 - 00:16 팜비치카운티 플로리다 주거지역 인근에 소형 비즈니스 제트기가 추락해 탑승자 9명 전원이 사망했다. 사고 현장 주변에는 대형 구덩이가 생기고 항공기 잔해가 넓게 흩어졌으며, 인근 주민 약 600명도 긴급 대피하는 등 피해가 확산했다. Read more about 팜비치 주택가 인근 제트기 추락 "9명 전원 사망"
오바마케어 2027년 보험료 13% 인상 전망 Submitted byeditor on일, 11/01/2026 - 23:51 연방 건강보험 마켓플레이스의 공개 가입 기간은 대부분의 주에서 11월1일부터 시작돼 2027년 1월15일까지 진행된다. 가입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은 보험료 인상뿐 아니라 선택할 수 있는 보험 상품 감소와 정부 보조금 축소 등에도 대비해야 한다. Read more about 오바마케어 2027년 보험료 13% 인상 전망
플로리다 100개 병원, 제왕절개율 낮추기 나선다. Submitted byeditor on일, 11/01/2026 - 17:08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2024년 플로리다주의 제왕절개 출산 비율은 전체 출생아의 약 36.3%로 집계됐다. 이는 플로리다의 제왕절개율이 미국 내에서도 높은 수준임을 보여준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100개 병원, 제왕절개율 낮추기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