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딩 축제 30주년 데이토나비치 지역경제 “활력" Submitted byeditor on토, 04/18/2026 - 12:07 대학 치어·댄스 챔피언십 데이토나비치에서 30주년을 맞으며 도시 전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이번 대회는 4월11일 막을 내렸다. 올해에는 약 480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Read more about 치어리딩 축제 30주년 데이토나비치 지역경제 “활력"
[김혜진 재정.칼럼]"제1회 가게 문을 닫는 날" Submitted byeditor on토, 04/18/2026 - 11:35 10년이 지난 지금, 상담실에서 가장 많이 만나는 분들은 재정 전문가도, 의사도 아닙니다. 세탁소 사장님, 네일샵 원장님, 식당 주인, 그로서리 오너. 아픈 것도 참고, 쉬는 날도 없이 수십 년을 달려오신 분들입니다. Read more about [김혜진 재정.칼럼]"제1회 가게 문을 닫는 날"
사건·사고 보호 받으려면 “재외국민등록"최우선 Submitted byeditor on토, 04/18/2026 - 11:21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과 같은 예측 불가능한 해외 사건·사고가 이어지면서 해외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과 가족들의 불안도 커지고 있다.재외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핵심 수단으로 “재외국민등록"을 최우선으로 권고하고 있다. Read more about 사건·사고 보호 받으려면 “재외국민등록"최우선
"기름값 쇼크"에 항공권 비상 “5월 대폭 오른다” Submitted byeditor on금, 04/17/2026 - 08:09 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가 요동치면서 항공권 가격에도 ‘비상등’이 켜졌다. 전문가들은 연료비 상승분이 항공권 가격에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5월 이전에 서둘러 예약을 마칠 것을 조언하고 있다. Read more about "기름값 쇼크"에 항공권 비상 “5월 대폭 오른다”
심야 열차 이용 "올랜도 매직 경기 보러 간다" Submitted byeditor on목, 04/16/2026 - 18:21 지난해 12월 심야 대체 노선 운행이 시작된 이후 8,000명 이상이 심야 SunRail 열차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정차역별 운행 시간은 다르지만, 관계자들은 축적되는 모든 데이터가 향후 SunRail 서비스 확대 여부를 판단하는 데 중요한 근거가 된다고 설명했다. Read more about 심야 열차 이용 "올랜도 매직 경기 보러 간다"
중앙 플로리다 등 주요 지역 오늘 선거 실시 Submitted byeditor on화, 04/14/2026 - 08:44 14일 화요일은 해당 지역 일부 커뮤니티의 선거일입니다. 가장 큰 관심사는 아폽카(Apopka) 시장 결선 투표입니다. 지난달 1, 2위를 차지한 닉 네스타(Nick Nesta)와 크리스틴 무어(Christine Moore) 후보가 맞붙습니다. Read more about 중앙 플로리다 등 주요 지역 오늘 선거 실시
드산티스,악어감옥 복원 사업 계약 진행 발표 Submitted byeditor on화, 04/14/2026 - 08:40 론 드산티스(Ron DeSantis) 플로리다 주지사는 13일 월요일, 에버글레이즈(Everglades) 복원을 가속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플로리다주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간의 파트너십 덕분에 가능해졌다. Read more about 드산티스,악어감옥 복원 사업 계약 진행 발표
샌퍼드공항 연결도로 사업,주민 반발 "이중 난관” Submitted byeditor on월, 04/13/2026 - 18:58 세미놀 카운티의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한 도로 건설 프로젝트가 재정 부족과 주민 반발이라는 이중 과제에 직면했다."417 샌퍼드 공항 연결도로 프로젝트"는 총 사업비 약 2억 달러 규모로, 중앙플로리다 고속도로공사(CFX)가 추진 중이다. Read more about 샌퍼드공항 연결도로 사업,주민 반발 "이중 난관”
플로리다 유가 소폭 하락, 안정세 지속은 “불확실" Submitted byeditor on월, 04/13/2026 - 18:22 미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14일 기준 플로리다의 일반 휘발유 평균 가격은 갤런당 4.016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주보다 18센트 낮아진 수치지만, 한 달 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30센트 높은 수준이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유가 소폭 하락, 안정세 지속은 “불확실"
한인 치매가족 돌봄자 교육 프로그램 "K-Savvy”론칭 Submitted byeditor on월, 04/13/2026 - 07:47 한국어로 진행되는 6주간의 온라인 무료 교육프로그램인 K-Savvy는 로스엔젤레스에서 시범 연구를 이미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번 연구는 이를 미국 전역으로 확대해 효과를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Read more about 한인 치매가족 돌봄자 교육 프로그램 "K-Savvy”론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