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 출석 팸 본디,엡스타인 문건 공개 집중 추궁

Submitted byeditor on금, 05/29/2026 - 12:48
전 법무장관이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 문건 공개 과정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적극 방어에 나섰다.본디 전 장관은 29일 연방 하원 감독위원회 비공개 인터뷰에 출석해, 엡스타인 사건 자료 공개가 적법하고 투명하게 진행됐다고 주장했다.

중앙 플로리다 학군 예산 300억 달러 돌파 "학군들 촉각"

Submitted byeditor on금, 05/29/2026 - 11:21
로리다 주의회가 30일 주정부 예산안 표결을 앞둔 가운데, 중앙 플로리다 지역 교육구들이 예산안의 최종 내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학군 관계자들은 의료보험 비용 상승과 학생 수 감소로 인해 재정적 어려움이 계속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미 영주권 수속 전격 중단 “본국에 돌아가 신청해야"

Submitted byeditor on수, 05/27/2026 - 16:11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에서 진행되던 영주권 신분조정 절차를 대폭 제한하는 새 방침을 내놓으면서 이민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상당수 신청자가 미국을 떠나 본국의 미 대사관이나 영사관에서 이민비자를 받아야 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디샌티스, 플로리다 재산세 개혁 위한 특별회기 소집

Submitted byeditor on수, 05/27/2026 - 14:47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재산세 감면 및 개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주 의회 특별회기 소집에 나선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1일 시작을 목표로 특별회기 소집을 공식화하고, 재산세 개혁안을 오는 11월 주민투표에 부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학생 성장 가장 큰 보람” 클레르몬트 교사의 26년 교육 열정

Submitted byeditor on화, 05/26/2026 - 17:38
케이트 매생길 교사에게 교육은 단순한 직업이 아니라 평생의 소명이다.클레르몬트의 East Ridge Middle School에서 7학년 사회·시민교육을 가르치는 매생길 교사는 학생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는 순간이 가장 큰 보람이라고 말한다.

메모리얼데이 역대급 이동 "올랜도 전국 최고 인기 여행지"

Submitted byeditor on화, 05/26/2026 - 17:35
메모리얼데이 연휴가 26일 마무리된 가운데, 올해 미국 전역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여행객 이동이 기록됐다. AAA에 따르면 지난 목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약 4,500만 명의 미국인이 최소 50마일 이상 이동하며 메모리얼데이 여행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