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시 18억8천만 달러 예산안 첫 공청회

Submitted byeditor on월, 09/14/2026 - 10:50
올랜도 시의회가 마련한 예산안은 현재 예산보다 약 8,100만 달러 증가한 규모로, 공공안전과 기반시설, 교통, 공원 및 지역사회 시설 등에 대한 투자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시는 이번 예산안에서도 재산세 세율을 현재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세미놀카운티, 고양이 발톱 제거 수술 금지 추진

Submitted byeditor on월, 09/14/2026 - 09:30
세미놀카운티 동물관리위원회는 최근 관련 조례안을 추진하기로 결정했으며, 오는 10월 13일 워크숍에서 카운티 커미셔너들에게 금지안을 권고할 예정이다. 커미셔너들이 이를 승인하면 오는 11월 정식으로 금지 조례가 통과될 수 있다.

기름값 급등에 배달·차량공유 운전자 수입 타격

Submitted byeditor on월, 09/14/2026 - 09:27
휘발유 가격이 다시 오르면서 플로리다를 비롯한 전국 운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도어대시(DoorDash)와 우버 등 배달·차량공유 서비스를 통해 수입을 올리는 운전자들은 연료비 상승으로 실질적인 수입이 줄어들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다.

올랜도 노인복지센터,제26주년 추석맞이 잔치 개최

Submitted byeditor on금, 09/11/2026 - 08:57
올랜도 노인복지센터(원장 이우삼)가 개원 26주년을 맞아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회원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추석맞이 화합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풍요로운 추석을 맞아 회원들이 함께 명절의 정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