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주 오세올라 카운티 주민들이 공립학교 재정 지원을 위한 재산세 인상안을 승인했다. 이번 주민투표에서 교육구 운영을 위한 1밀(mill) 세율 인상안은 63.98%의 찬성으로 통과됐다. 8만1,000명 이상이 찬성표를 던졌으며, 반대표는 4만5,000명 이상이었다.
미 정치매체 악시오스(Axios)는 4일 민주당이 펜실베이니아·미시간·애리조나·위스콘신·네바다 등 5개 주에서 주지사와 주 의회 양원을 장악함에 따라 ‘전국민 득표수 주간협약(National Popular Vote Interstate Compact)’의 발효에 필요한 선거인단 270명 확보가 가능해졌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