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주택 압류 전국1위 "오세올라 카운티”상위

Submitted byeditor on월, 07/27/2026 - 10:49
플로리다가 미국에서 주택 압류 신청이 가장 많은 주로 나타났다. 특히 중앙 플로리다의 오세올라 카운티는 주내 압류 신청이 가장 많은 지역 가운데 하나로 집계되면서, 치솟는 주거비 부담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트럼프, 영주권 신청 규정 대폭 변경 "본국 신청" 원칙

Submitted byeditor on일, 07/26/2026 - 10:41
앞으로는 미국에 임시 체류 중인 외국인이 영주권을 신청할 경우 원칙적으로 본국 등 해외의 미국 영사관에서 절차를 진행해야 하며, 미국 내에서 신분을 영주권자로 변경하는 ’신분조정(Adjustment of Status)’은 예외적인 경우에만 허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