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장관,한국 의원 비자·북미대화 입장 밝혀 Submitted byeditor on월, 11/02/2026 - 08:09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한국 국회의원들의 미국 비자 발급 문제와 관련해 한미 간 양자 협의를 통해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가능성에 대해서도 문을 열어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Read more about 루비오 장관,한국 의원 비자·북미대화 입장 밝혀
임창현 관장 "포브스코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Submitted byeditor on월, 11/02/2026 - 06:10 팜비치 카운티 플로리다에 위치한 코리아 태권도(Korea Tae Kwon Do Martial Arts·관장 임창현)가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Read more about 임창현 관장 "포브스코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팜비치 주택가 인근 제트기 추락 "9명 전원 사망" Submitted byeditor on월, 11/02/2026 - 00:16 팜비치카운티 플로리다 주거지역 인근에 소형 비즈니스 제트기가 추락해 탑승자 9명 전원이 사망했다. 사고 현장 주변에는 대형 구덩이가 생기고 항공기 잔해가 넓게 흩어졌으며, 인근 주민 약 600명도 긴급 대피하는 등 피해가 확산했다. Read more about 팜비치 주택가 인근 제트기 추락 "9명 전원 사망"
오바마케어 2027년 보험료 13% 인상 전망 Submitted byeditor on일, 11/01/2026 - 23:51 연방 건강보험 마켓플레이스의 공개 가입 기간은 대부분의 주에서 11월1일부터 시작돼 2027년 1월15일까지 진행된다. 가입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은 보험료 인상뿐 아니라 선택할 수 있는 보험 상품 감소와 정부 보조금 축소 등에도 대비해야 한다. Read more about 오바마케어 2027년 보험료 13% 인상 전망
플로리다 100개 병원, 제왕절개율 낮추기 나선다. Submitted byeditor on일, 11/01/2026 - 17:08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2024년 플로리다주의 제왕절개 출산 비율은 전체 출생아의 약 36.3%로 집계됐다. 이는 플로리다의 제왕절개율이 미국 내에서도 높은 수준임을 보여준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100개 병원, 제왕절개율 낮추기 나선다.
코스트코,8인 추수감사절 식사 세트 70달러 할인 Submitted byeditor on일, 11/01/2026 - 01:08 폭스비즈니스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정상가 269.99달러에서 70달러 할인된 가격으로, 1인당 약 25달러 수준이다.식사 세트는 칠면조 가슴살과 곁들임 요리, 디저트 등 총 12종으로 구성됐다. Read more about 코스트코,8인 추수감사절 식사 세트 70달러 할인
미국 비시민권자 은행계좌 폐쇄설 가짜 확산 Submitted byeditor on일, 11/01/2026 - 00:56 트럼프 행정부가 금융기관의 고객 확인과 위험 거래 심사를 강화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비시민권자 전체의 은행계좌를 일괄 폐쇄하라는 연방정부 명령은 확인되지 않았다. Read more about 미국 비시민권자 은행계좌 폐쇄설 가짜 확산
트럼프 지지자 새벽부터 집결, 데이토나비치 유세 Submitted byeditor on토, 10/31/2026 - 01:3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데이토나비치 플로리다에서 금요일 저녁 유세를 열어 수천 명의 지지자를 모았다. 일부 참석자들은 대통령을 직접 보고 지지 의사를 표명하기 위해 30일 새벽 4시부터 현장에서 기다린 것으로 전해졌다. Read more about 트럼프 지지자 새벽부터 집결, 데이토나비치 유세
플로리다 상원의원 막판 유세 "무디·닉슨 격돌" Submitted byeditor on금, 10/30/2026 - 01:36 무디 의원은 목요일 남부 플로리다주 힐리어에서 공화당 주요 인사들과 함께 대규모 투표 독려 행사에 참석했다. 반면 주 하원의원 출신인 닉슨 후보는 탬파베이 지역의 소상공인들을 만나며 유권자들과 직접 소통했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상원의원 막판 유세 "무디·닉슨 격돌"
플로리다 주지사 선거 막판 유세, 양당 후보 총력전 Submitted byeditor on금, 10/30/2026 - 01:31 플로리다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공화당과 민주당 후보들이 각자의 지지 기반을 찾아 막판 유세에 나섰다. 양당은 핵심 지지층 결집과 함께 생활비 부담 등 경제 문제를 놓고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주지사 선거 막판 유세, 양당 후보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