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시의회 "새 변화 예고" 다운타운 개발 카드 검토 Submitted byeditor on월, 06/22/2026 - 10:54 올랜도 시의회는 23일(월) 회의에서 다운타운 역사구역(Downtown Orlando Historic District)에 적용되는 일부 개발 규제를 36개월 동안 유예하는 모라토리엄(한시적 유예조치)에 대한 최종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Read more about 올랜도 시의회 "새 변화 예고" 다운타운 개발 카드 검토
올랜도 휘발류 가격 하락, 독립기념일 여행객·소상공인 “반색" Submitted byeditor on월, 06/22/2026 - 10:51 플로리다를 비롯한 미국 전역에서 휘발유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운전자들과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다소 완화되고 있다. 특히 독립기념일(7월4일) 연휴를 앞두고 개솔린 가격이 내려가면서 여행객들의 이동 비용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Read more about 올랜도 휘발류 가격 하락, 독립기념일 여행객·소상공인 “반색"
올랜도 폭염 일상화, 오렌지카운티 냉방 쉼터 확대 운영 Submitted byeditor on월, 06/22/2026 - 10:49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오렌지카운티가 주민 보호를 위한 폭염 대응 기준을 강화했다. 오렌지카운티는 최근 체감온도(Heat Index)가 추가 폭염 대응 조치를 발동하는 기준을 기존 화씨 108도에서 103도로 낮췄다고 밝혔다. Read more about 올랜도 폭염 일상화, 오렌지카운티 냉방 쉼터 확대 운영
“혜택 꼭 받도록” 재향군인 지원단체·카운티 협력 강화 Submitted byeditor on월, 06/22/2026 - 10:46 마리온카운티 재향군인 서비스국(Marion County Veterans Services)은 최근 오칼라에서 오픈하우스 행사를 열고 연금, 의료, 교육, 주택 대출 및 각종 복지 혜택에 대한 상담과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Read more about “혜택 꼭 받도록” 재향군인 지원단체·카운티 협력 강화
연준의장 “인플레이션 2% 달성”한인 가계에 영향 있나 Submitted byeditor on일, 06/21/2026 - 12:12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은 17일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물가 안정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인플레이션을 연준 목표치인 2%까지 낮추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Read more about 연준의장 “인플레이션 2% 달성”한인 가계에 영향 있나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로 공식 인준 Submitted byeditor on목, 06/18/2026 - 14:24 미 연방 상원이 17일 미셸 박 스틸(Michelle Park Steel·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하원의원을 차기 주한 미국대사로 인준했다.스틸 대사는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 주한 미국대사를 지낸 성김에 이어 한국계 미국인으로는 두 번째로 주한 미국대사를 맡게 됐다. Read more about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로 공식 인준
TSA 민영화 확대 추진, 올랜도공항 “도입 계획 없다” Submitted byeditor on목, 06/18/2026 - 14:14 미국 교통안전청(TSA)이 공항 보안검색 업무의 민간 운영 확대를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출범시키면서 플로리다를 포함한 전국 공항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Read more about TSA 민영화 확대 추진, 올랜도공항 “도입 계획 없다”
미 정부, 앤트로픽 첨단 AI 보안 접근 논란 확산 Submitted byeditor on목, 06/18/2026 - 14:08 워싱턴포스트는 15일 백악관 관계자들을 인용해 앤트로픽이 최신 AI 모델에 대한 사전 접근 프로그램 참가 기관 명단을 행정부에 제출한 이후, 추가로 공개되지 않았던 해외 기관들이 포함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부가 수출 통제 가능성까지 검토했다고 보도했다. Read more about 미 정부, 앤트로픽 첨단 AI 보안 접근 논란 확산
델토나 “인프라 확충 위해 필요” 개발부담금 대폭 인상 논란 Submitted byeditor on목, 06/18/2026 - 14:05 델토나 시의회가 신규 개발 사업에 부과하는 각종 개발부담금(Impact Fee)을 대폭 인상하는 조례안을 6대1로 통과시키며 다음 심의 단계로 넘겼다. Read more about 델토나 “인프라 확충 위해 필요” 개발부담금 대폭 인상 논란
중앙 플로리다 "불꽃놀이 금지" 산불 위험 경고 Submitted byeditor on화, 06/16/2026 - 16:57 중앙 플로리다의 오렌지 카운티와 세미놀 카운티 소방당국이 지속되는 가뭄으로 인해 불꽃놀이 사용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나섰다.오렌지 카운티와 세미놀 카운티에는 화기 사용 금지령이 발효 중으로, 주민들은 개인 불꽃놀이를 사용할 수 없다. Read more about 중앙 플로리다 "불꽃놀이 금지" 산불 위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