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석패 Submitted byeditor on목, 08/13/2026 - 10:05 진보 성향 후보들이 잇따라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승리하며 세력을 넓혀온 가운데, 위스콘신에서는 중도 성향 후보가 진보 후보를 꺾은 반면 미네소타에서는 진보 성향 후보가 승리했다. Read more about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석패
뉴욕발 “위장결혼” 1,000건 11명 무더기 기소 Submitted byeditor on목, 08/13/2026 - 08:56 미 연방 법무부가 10년 넘게 미국 시민권자와 외국인의 위장결혼을 알선해 이민 신분 취득을 도운 대규모 이민 사기 조직을 적발하고 관련자 11명을 기소했다. Read more about 뉴욕발 “위장결혼” 1,000건 11명 무더기 기소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 8월말 사임 Submitted byeditor on목, 08/13/2026 - 06:48 성명을 통해 “백악관 대변인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힘든 직업 중 하나를 수행하면서 엄마가 되고 둘째 아이를 맞이한 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보람 있으면서도 어려운 시기였다”고 밝혔다. Read more about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 8월말 사임
미 국무부, 외국인 비자 17만5천건 취소 Submitted byeditor on화, 08/11/2026 - 18:42 미 국무부는 10일 발표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들어 범죄 행위, 비자 조건 위반, 사기, 미국인에 대한 폭력 선동, 국가안보 위협 등을 이유로 외국인 비자 17만5천 건 이상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Read more about 미 국무부, 외국인 비자 17만5천건 취소
트럼프 측근 블랜치, 법무장관 공식 취임 Submitted byeditor on월, 08/10/2026 - 18:00 블랜치는 지난 8일 상원에서 찬성 50표, 반대 49표로 인준됐다. 민주당 의원 전원이 반대표를 던졌으며, 공화당에서는 수전 콜린스(메인)와 리사 머코스키(알래스카) 의원이 반대했다. Read more about 트럼프 측근 블랜치, 법무장관 공식 취임
올랜도 학생들 새 학년 시작 "학교 폐교·교사" 부족 Submitted byeditor on월, 08/10/2026 - 15:17 여름방학이 끝나면서 중앙 플로리다 지역 학생들이 이번 주부터 일제히 새 학년을 시작한다. 브레바드, 플래글러, 레이크, 매리언, 오시올라, 세미놀, 볼루시아카운티 학생들은 월요일 등교를 시작하며, 오렌지와 섬터카운티는 화요일부터 수업이 시작된다. Read more about 올랜도 학생들 새 학년 시작 "학교 폐교·교사" 부족
트럼프, 출생시민권 제한 재추진 "법정 공방" 예고 Submitted byeditor on월, 08/10/2026 - 09:31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조치 2건에 서명했다고 밝히면서, 미국에서 태어난 사람 가운데 시민권을 받을 수 있는 범위를 제한하는 내용과 미국에서 출산하기 위해 입국하는 이른바 "원정출산(birth tourism)"을 차단하는 내용을 각각 담았다고 설명했다. Read more about 트럼프, 출생시민권 제한 재추진 "법정 공방" 예고
오렌지카운티 조기투표 진행 “한 표가 중요하다” Submitted byeditor on월, 08/10/2026 - 09:25 8월 예비선거를 앞두고 오렌지카운티에서 조기투표가 진행되면서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오렌지카운티 선거관리국에 따르면 8월 8일 현재 13,628명이 조기투표에 참여했다. Read more about 오렌지카운티 조기투표 진행 “한 표가 중요하다”
플로리다 재산세 감면 놓고 지방정부·납세자 ‘정면 충돌’ Submitted byeditor on일, 08/09/2026 - 18:44 플로리다의 주택 소유자 재산세 부담을 크게 낮추는 내용의 헌법 개정안이 오는 11월 주민투표에 부쳐질 예정인 가운데, 폴크카운티의 소도시 던디가 세수 감소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재산세 감면 놓고 지방정부·납세자 ‘정면 충돌’
[김혜진 칼럼] "은퇴 준비가 막막한 날" Submitted byeditor on일, 08/09/2026 - 18:35 예전 직장에 그대로 남아 있던 401(k)가 있었고, 몇 달 뒤면 자동차 할부금이 끝날 예정이었습니다. 잘 사용하지 않는 정기구독 결제도 여러 개 있었습니다. 큰돈이 갑자기 생긴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어디서부터 시작할 수 있는지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Read more about [김혜진 칼럼] "은퇴 준비가 막막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