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구금시설 무장공격 한인 “벤자민 송,100년 선고 Submitted byeditor on화, 06/23/2026 - 17:55 연방 법무부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텍사스주 북부 알바라도에 위치한 프레리랜드 ICE 구금시설 밖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한국계 미국인 벤자민 송(Benjamin Song·한국명 송한일) 씨가 23일 연방 법원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Read more about ICE 구금시설 무장공격 한인 “벤자민 송,100년 선고
사우스 아팝카 편입 본격화,주민 서비스 향상 기대 Submitted byeditor on화, 06/23/2026 - 14:19 40년간 논의만 이어져 온 사우스 아팝카(South Apopka)의 아팝카시 편입 문제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아팝카 시위원회는 25일 만장일치로 사우스 아포프카 지역의 편입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 실시를 승인했다. Read more about 사우스 아팝카 편입 본격화,주민 서비스 향상 기대
시민권 신청비 "최대 $1,330” 오르나, 이민사회 긴장 Submitted byeditor on화, 06/23/2026 - 12:04 시민권 신청(N-400) 수수료는 현재 서면 신청 기준 760달러에서 1,330달러로, 온라인 신청 기준 710달러에서 1,280달러로 각각 인상된다. 또한 시민권 신청이 거부된 뒤 재심사를 요청할 경우 부과되는 수수료도 크게 오를 예정이다. Read more about 시민권 신청비 "최대 $1,330” 오르나, 이민사회 긴장
모기지 금리 6.47%로 하락, 주택시장 숨통 트이나 Submitted byeditor on화, 06/23/2026 - 11:45 모기지 금융기관인 프레디맥이 발표한 주간 조사에 따르면, 30년 고정 모기지 평균 금리는 이번 주 6.47%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 6.52%보다 0.05%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81%와 비교하면 0.34%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Read more about 모기지 금리 6.47%로 하락, 주택시장 숨통 트이나
트럼프 중재 성과 가시화,미·이란 기술협상 이번 주 계속 Submitted byeditor on월, 06/22/2026 - 13:19 미국의 JD 밴스 부통령과 이란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국회의장은 23일 스위스 루체른 호수 인근 오브뷔르겐에서 열린 장시간 회담을 마무리했다.중동 안정화와 에너지 수송로 안전 확보를 위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Read more about 트럼프 중재 성과 가시화,미·이란 기술협상 이번 주 계속
트럼프 “필리버스터 폐지해야”상원 공화당 신중론 Submitted byeditor on월, 06/22/2026 - 13:14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트루스소셜(Truth Social)을 통해 필리버스터 제도를 강하게 비판하며 공화당이 주요 입법 과제를 추진하기 위해 상원 규칙 개혁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Read more about 트럼프 “필리버스터 폐지해야”상원 공화당 신중론
150년 역사, 센트럴파크 마차 사고로 18세 관광객 사망 Submitted byeditor on월, 06/22/2026 - 13:11 뉴욕의 대표 관광명소인 센트럴파크에서 마차 사고로 10대 관광객이 숨지면서 150여 년간 이어져 온 관광용 마차 운행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Read more about 150년 역사, 센트럴파크 마차 사고로 18세 관광객 사망
올랜도 시의회 "새 변화 예고" 다운타운 개발 카드 검토 Submitted byeditor on월, 06/22/2026 - 10:54 올랜도 시의회는 23일(월) 회의에서 다운타운 역사구역(Downtown Orlando Historic District)에 적용되는 일부 개발 규제를 36개월 동안 유예하는 모라토리엄(한시적 유예조치)에 대한 최종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Read more about 올랜도 시의회 "새 변화 예고" 다운타운 개발 카드 검토
올랜도 휘발류 가격 하락, 독립기념일 여행객·소상공인 “반색" Submitted byeditor on월, 06/22/2026 - 10:51 플로리다를 비롯한 미국 전역에서 휘발유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운전자들과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다소 완화되고 있다. 특히 독립기념일(7월4일) 연휴를 앞두고 개솔린 가격이 내려가면서 여행객들의 이동 비용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Read more about 올랜도 휘발류 가격 하락, 독립기념일 여행객·소상공인 “반색"
올랜도 폭염 일상화, 오렌지카운티 냉방 쉼터 확대 운영 Submitted byeditor on월, 06/22/2026 - 10:49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오렌지카운티가 주민 보호를 위한 폭염 대응 기준을 강화했다. 오렌지카운티는 최근 체감온도(Heat Index)가 추가 폭염 대응 조치를 발동하는 기준을 기존 화씨 108도에서 103도로 낮췄다고 밝혔다. Read more about 올랜도 폭염 일상화, 오렌지카운티 냉방 쉼터 확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