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피해로 페허된 참전용사에 "새 보금자리 선물"
허리케인 이언 피해를 입은 지 수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집 수리를 기다리는 주민들이 있는 가운데, 한 여성 참전용사가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새 보금자리를 얻게 돼 감동을 주고 있다.
editor 화, 06/02/2026 - 17:31
허리케인 시즌 ,당국 “식수·비상용품 미리 확보해야”
2026년 대서양 허리케인 시즌이 6월1일 공식 시작된 가운데, 중앙 플로리다 지역 비상관리 당국이 주민들에게 사전 대비를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지금부터 비상계획을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ditor 일, 05/31/2026 - 19:03
플로리다 주민들 전기요금 숨통 트인다 "가구 월 50달러 절감"
듀크 에너지가 플로리다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기요금을 추가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올해 들어 세 번째 요금 인하로, 고객들은 오는 9월까지 전기요금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된다.
editor 일, 05/31/2026 - 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