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를 앞두고 전동자전거(e-bike)와 전동킥보드(e-scooter)를 이용해 등하교하는 학생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중앙 플로리다에서는 학부모와 교육기관들이 안전교육 강화에 나서고 있다.
쇼셜 연금, 3.8% 인상 전망 “생활비 부담 완화 기대"
미국의 시니어 권익단체 *시니어시티즌스리그(TSCL)*는 최근 월간 전망 보고서를 통해 2027년도 사회보장연금 COLA가 3.8%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2026년 적용된 2.8%보다 1%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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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08/04/2026 - 21:25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전국위원회(DNC)가 심각한 재정난에 직면한 가운데, 과학·의학·공학(STEM) 분야 출신 후보들을 지원하는 정치행동위원회(PAC) **‘3.14 액션(3.14 Action)’**이 민주당 내 새로운 영향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FBI “15년째 도주 한인 간호사 제보해달라”
미 연방수사국(FBI)이 메디케어(Medicare) 사기 사건으로 기소된 뒤 15년째 도주 중인 한인 간호사 김지해(Ji Hae Kim·57) 씨를 공개 수배하며 시민들의 제보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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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08/04/2026 - 21:17
중앙 플로리다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윈터파크 9 골프코스(Winter Park 9 Golf Course, WP9)*가 잔디 복구 공사를 마치고 정상 운영을 재개했다.
인앤아웃 총격 희생자 신원 확인 "CA 출신 2명”
트윈폴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일 발생한 총격으로 3명이 숨지고 최소 7명이 부상을 입었다. 총격범은 24세 채드 윌리엄스(Chad Williams)로 확인됐으며, 범행 직후 현장에서 스스로 총을 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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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08/04/2026 - 09:31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국가 안보와 공급망 보안 강화를 위해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일부 중국산 핵심 통신장비의 수입을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선] "한인사회 복날 풍경"
본격적인 무더위의 끝을 알리는 말복(14일)이 찾아온다.중앙 플로리다를 비롯한 미 전역의 한인사회에서도 복날을 맞아 삼계탕 등 보양식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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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08/04/2026 - 08:23
플로리다의 대표 문화시설 가운데 하나인 *시시 앤 하얏트 브라운 미술·과학·역사박물관(Cici and Hyatt Brown Museum of Art, Science & History)*이 2억300만 달러의 대규모 기부금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복합단지로 거듭난다.
미국 전역에서 이민 단속이 강화되면서 이를 악용한 이민 관련 사기가 급증하고 있어 한인사회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민 전문 변호사들과 이민자 지원단체들은 최근 1년 반 사이 변호사를 사칭하거나 허위 이민 신청을 유도하는 사기 사례가 크게 늘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