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2분기 한국어 유튜브 채널 449개 종료 Submitted byeditor on일, 08/16/2026 - 11:19 구글 위협분석그룹(TAG)이 지난달 31일 공개한 ‘영향 공작 보고서(Influence Operations Bulletin Q2 2026)’에 따르면, 구글은 4월 22개, 5월 367개, 6월 60개의 한국어 유튜브 채널을 종료했다. Read more about 구글, 2분기 한국어 유튜브 채널 449개 종료
연방 백신 조치 “플로리다 학교 접종 의무는 그대로” Submitted byeditor on일, 08/16/2026 - 08:31 미국 연방정부가 소아 백신 권고 기준을 크게 변경하면서 새 학기를 앞둔 학부모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지만, 이번 연방 조치가 플로리다주의 학교 백신 접종 의무를 자동으로 바꾸는 것은 아니다. Read more about 연방 백신 조치 “플로리다 학교 접종 의무는 그대로”
600 관객 함께한 "어느 젊지 않은 여가수의 노래” Submitted byeditor on토, 08/15/2026 - 17:39 "어느 젊지 않은 여가수의 노래"는 1990년대 히트곡 “미니데이트"로 사랑받았던 가수 윤영아의 실제 삶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배우 손현주와 윤영아가 함께 출연해 인생의 실패와 좌절, 회복의 과정, 그리고 하나님을 만나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그려냈다. Read more about 600 관객 함께한 "어느 젊지 않은 여가수의 노래”
케네디센터에 트럼프 이름 다시 새긴다 Submitted byeditor on토, 08/15/2026 - 10:15 워싱턴DC의 존 F. 케네디 공연예술센터 이사회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건물 외벽에 다시 새기기로 결정했다. 지난 6월 법원 명령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이 철거된 지 약 두 달 만이다. Read more about 케네디센터에 트럼프 이름 다시 새긴다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석패 Submitted byeditor on목, 08/13/2026 - 10:05 진보 성향 후보들이 잇따라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승리하며 세력을 넓혀온 가운데, 위스콘신에서는 중도 성향 후보가 진보 후보를 꺾은 반면 미네소타에서는 진보 성향 후보가 승리했다. Read more about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석패
뉴욕발 “위장결혼” 1,000건 11명 무더기 기소 Submitted byeditor on목, 08/13/2026 - 08:56 미 연방 법무부가 10년 넘게 미국 시민권자와 외국인의 위장결혼을 알선해 이민 신분 취득을 도운 대규모 이민 사기 조직을 적발하고 관련자 11명을 기소했다. Read more about 뉴욕발 “위장결혼” 1,000건 11명 무더기 기소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 8월말 사임 Submitted byeditor on목, 08/13/2026 - 06:48 성명을 통해 “백악관 대변인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힘든 직업 중 하나를 수행하면서 엄마가 되고 둘째 아이를 맞이한 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보람 있으면서도 어려운 시기였다”고 밝혔다. Read more about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 8월말 사임
미 국무부, 외국인 비자 17만5천건 취소 Submitted byeditor on화, 08/11/2026 - 18:42 미 국무부는 10일 발표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들어 범죄 행위, 비자 조건 위반, 사기, 미국인에 대한 폭력 선동, 국가안보 위협 등을 이유로 외국인 비자 17만5천 건 이상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Read more about 미 국무부, 외국인 비자 17만5천건 취소
트럼프 측근 블랜치, 법무장관 공식 취임 Submitted byeditor on월, 08/10/2026 - 18:00 블랜치는 지난 8일 상원에서 찬성 50표, 반대 49표로 인준됐다. 민주당 의원 전원이 반대표를 던졌으며, 공화당에서는 수전 콜린스(메인)와 리사 머코스키(알래스카) 의원이 반대했다. Read more about 트럼프 측근 블랜치, 법무장관 공식 취임
올랜도 학생들 새 학년 시작 "학교 폐교·교사" 부족 Submitted byeditor on월, 08/10/2026 - 15:17 여름방학이 끝나면서 중앙 플로리다 지역 학생들이 이번 주부터 일제히 새 학년을 시작한다. 브레바드, 플래글러, 레이크, 매리언, 오시올라, 세미놀, 볼루시아카운티 학생들은 월요일 등교를 시작하며, 오렌지와 섬터카운티는 화요일부터 수업이 시작된다. Read more about 올랜도 학생들 새 학년 시작 "학교 폐교·교사"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