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상승 "중앙 플로리다 소상공인” 운영비 부담

Submitted byeditor on금, 03/20/2026 - 19:08
최근 휘발유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이동형 자영업자, 특히 푸드트럭 업계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올랜도에서 푸드트럭 ‘빅 J’s 도그스’를 운영하는 제이슨 호프먼은 “주유비만 주당 40~50달러, 프로판 가스 비용도 약 30달러가 추가된다”며 비용 증가를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플로리다 주의회 4월 특별회기 "AI·백신 정책" 거론

Submitted byeditor on월, 03/16/2026 - 21:21
플로리다 주의회가 주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하면서 4월 특별회기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예산 외에도 여러 정책 이슈가 논의될 전망이다.현재까지 특별회기에서는 주 예산안 협상과 재산세 개편, 선거구 재조정 등이 주요 의제로 거론되고 있다.

중동 충돌 여파"개솔린 가격 갤런당 3달러"돌파

Submitted byeditor on월, 03/16/2026 - 21:03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 무력 충돌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미국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으로 갤런당 3달러를 넘어섰다'에너지 가격 정보업체에 따르면 2일 기준 전국 평균 개솔린 소매 가격이 갤런당 3달러를 돌파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