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탄핵은 정치 공작” 트럼프 탄핵 말소 추진 Submitted byeditor on토, 06/13/2026 - 16:35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에 집착한 민주당은 수년 동안 허위 공격을 가하고 정부 권력을 무기화해 대통령을 공격해 왔다”며 “이러한 수치스러운 정치 공작을 바로잡으려는 움직임이 나오는 것은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고 밝혔다. Read more about 백악관 “탄핵은 정치 공작” 트럼프 탄핵 말소 추진
올랜도,펄스 "희생자 49초 침묵·49개 종소리" Submitted byeditor on토, 06/13/2026 - 16:21 올랜도 펄스 나이트클럽 총기 참사 10주기를 맞아 생존자와 유가족, 지역사회 주민들이 12일 저녁 올랜도의 First United Methodist Church of Orlando 에 모여 희생자 49명을 추모했다. Read more about 올랜도,펄스 "희생자 49초 침묵·49개 종소리"
스카우트 이용객 3만명 돌파,카운티 “서비스 개선 중” Submitted byeditor on토, 06/13/2026 - 16:17 세미놀카운티가 기존 LYNX 버스 노선을 대체하기 위해 도입한 온디맨드 교통서비스 ‘스카우트(Scout)’가 이용객 증가 속에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일부 주민들은 여전히 긴 대기시간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 Read more about 스카우트 이용객 3만명 돌파,카운티 “서비스 개선 중”
윈터스프링스, 주택세 감면 확대되면 재정 타격 Submitted byeditor on토, 06/13/2026 - 16:12 플로리다주에서 추진 중인 주택 재산세(Homeestead Exemption) 확대 개헌안이 통과될 경우, 윈터스프링스시가 연간 약 400만 달러의 세수 감소를 겪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Read more about 윈터스프링스, 주택세 감면 확대되면 재정 타격
탬파서 열린 "평화통일 골든벨" 청소년 24명 열띤경연 Submitted byeditor on수, 06/10/2026 - 20:48 민주평화 마이애미협의회(회장 강지니)는 지난 6월7일 플로리다주 탬파의 하얏트 하우스(Hyatt House Tampa)에서 "2026 평화통일 골든벨 및 평화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Read more about 탬파서 열린 "평화통일 골든벨" 청소년 24명 열띤경연
하원, ICE·국경순찰대 700억달러 예산안 통과 Submitted byeditor on수, 06/10/2026 - 20:45 연방 하원이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국경순찰대(CBP)에 대한 대규모 예산 지원 법안을 가결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단속 정책에 힘을 실어줬다. Read more about 하원, ICE·국경순찰대 700억달러 예산안 통과
감염자 사망 후에도 전파되는 에볼라의 위험성 Submitted byeditor on화, 06/09/2026 - 13:25 에볼라 바이러스는 전통적인 장례 과정에서 시신을 통해 간병인들에게 전파된다.에볼라 바이러스는 감염자가 사망한 후에도 7일동안 살아남아 전염될수 있다.에볼라 바이러스는 감염자가 사망한 후에도 전파력을 유지하는 극도로 위험한 이 바이러스다. Read more about 감염자 사망 후에도 전파되는 에볼라의 위험성
올랜도 펄스 희생자 추모공원,오는 9월 착공 예정 Submitted byeditor on화, 06/09/2026 - 12:53 올랜도 지역사회가 Pulse nightclub shooting 10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할 준비를 하는 가운데, 영구 추모공원(Pulse Memorial)의 새로운 설계안이 공개될 예정이다. Read more about 올랜도 펄스 희생자 추모공원,오는 9월 착공 예정
연방법원 "H-1B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무효 판결 Submitted byeditor on화, 06/09/2026 - 12:50 보스턴 연방지방법원의 레오 소로킨 판사는 8일,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발표한 신규 H-1B 비자 신청 수수료 10만 달러 부과 정책은 의회의 승인 없이 부과된 사실상의 세금에 해당한다며 무효라고 판결했다. Read more about 연방법원 "H-1B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무효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