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관광세 8억1,200만 달러 사업안 승인

Submitted byeditor on수, 10/21/2026 - 20:48
오렌지카운티 위원회가 관광개발세 수입을 활용한 총 8억1,200만 달러 규모의 사업 및 프로그램 13개를 6대1로 승인했다.일부 사업의 타당성과 재정 검토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사업 추진 시기와 예산 배분을 둘러싼 논란도 이어졌다.

뉴욕 한인 데이케어 "한마음,효심" 압수수색

Submitted byeditor on수, 10/21/2026 - 20:37
뉴욕시에서 메디케이드 관련 부정 청구 의혹을 조사하는 연방·주·시 합동수사 당국이 퀸즈 플러싱의 한인 운영 성인 데이케어 센터 2곳을 압수수색했다. 수사관들은 컴퓨터와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으며, 이번 단속은 뉴욕시 여러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플로리다 재산세 폐지안, 주민투표 추진

Submitted byeditor on화, 10/20/2026 - 08:02
플로리다주 의회가 론 디샌티스 주지사가 추진해 온 주택 재산세 감면안을 승인하고 주민투표 절차를 추진한다는 내용이 전해졌다.해당 안은 주택 소유자의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유권자들이 오는 11월 투표에서 최종 결정하도록 하는 방안이다.
미 하원,정부 복지 사기 이민자 추방 법안 통과
미 하원은 지난 3월18일 "사기범 추방법(Deporting Fraudsters Act of 2026·H.R. 1958)"을 찬성 231표, 반대 186표로 가결했다. 공화당 의원 211명이 찬성했으며, 민주당 의원 중에서는 20명이 찬성하고 186명이 반대했다.
editor 화, 10/20/2026 - 07:58
"미 중간선거 막판 경쟁” 물가·생활비가 가른다.
물가와 생활비 부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평가, 선거구 재획정 등이 막판 변수로 꼽힌다. 로이터통신은 19일 양당이 의회 주도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editor 월, 10/19/2026 - 16:58

플로리다 재산세 감면안, 공공서비스 타격 우려

Submitted byeditor on월, 10/19/2026 - 16:53
세미놀카운티의 디어런(Deer Run) 지역 주민들은 재산세 감면안이 지역사회에 미칠 영향을 놓고 다시 한번 고민에 빠졌다. 이들은 2020년에도 지역 골프장 부지를 주거단지로 개발하려는 계획에 반대하며 "디어런을 지키자"캠페인을 벌였다.

올랜도·키시미 연방 하원 사무실에 수상한 우편물

Submitted byeditor on월, 10/19/2026 - 10:13
올랜도와 키시미에 있는 연방 하원의원 사무실에 수상한 우편물이 잇따라 전달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올랜도 다운타운에서는 안전 조치로 도로 일부가 폐쇄됐으며, 두 의원 사무실 직원들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