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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주 한식 세계화 협회 회원 모집
북미주 한식 세계화 총연합회(회장 김영환)에서는 "달라스,휴스턴,플로리다" 한식 세계화 협회 창립 멤버를 모집 하고 있다. 회원 자격은 한식당,아시안 식당,한국 식품 및 한국 주류를 포함 한국 식자재 유통 관련 업체와 한인 단체도 가능하다.
editor 월, 07/15/2019 - 18:27
델타항공 "국제선 서비스 업그레이드”
델타항공은 “6.5시간 이상 운항하는 국제선 노선의 여객기 이코노미석 승객들에게도 비즈니스석 이상에 제공되는 칵테일과 뜨거운 수건(hot towel)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ditor 화, 07/09/2019 - 18:17
미주 한인상의, 애틀랜타서 모인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강영기, Korean-American Chamber of Commerce USA)가 오는 20일 애틀랜타에서 임시총회 및 임시이사회를 갖는다.
editor 수, 07/03/2019 - 17:49
알바니아 대사로 한인 동포 “김유리”임명
백악관은 지난 29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인인 유리 김(Yuri Kim, 사진) 전 국무부 국장을 주 알바니아 대사에 임명했다고 밝혔다.괌 출신의 김 신임 대사는 국무부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전문 외교관으로 국무부 남유럽국장, 유럽 안보군사국장 등을 역임한 유럽 전문가이다.
editor 월, 07/01/2019 - 16:20
한인경관 피살 희생자가족 2천만불 소송
애틀랜타시 경찰서 소속 한인 경찰관에 피격당해 숨진 21세 청년의 가족들이 애틀랜타시를 상대로 2000만달러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채널 2뉴스에 따르면 지난 1월 수배 용의자를 체포하기 위해 FBI 태스크포스에 파견돼 작전에 나섰던 김모 경관에 의해 한 주택의 옷장에서 사살된 지미 애치슨씨(21)의 가족은 지난 21일자로 소송을 제기했다.
editor 수, 06/26/2019 - 06:35
조지아 DUI 전과자 중앙선 침범..한인 남매 숨져
조지아주에서 DUI 전과가 있는 여성 운전자가 지난 19일 중앙선을 침범하며 충돌사고를 내면서 한인 남매가 숨지고 6명이 부상당했다.귀넷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9일 밤 10시쯤 애틀랜타에서 북동쪽으로 위치한 노크로스라는 지역에서 발생했다.
editor 금, 06/21/2019 - 08:51
조지아 한인 성매매 스파 또 적발
조지아주 커빙턴시의 2개 스파가 지난 14일 불법 성매매 혐의로 경찰의 기습 단속을 당했다. 커빙턴 경찰은 이날 ‘러키 7 스파’와 ‘커빙턴 스파’ 2곳에서 3명의 여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editor 토, 06/15/2019 - 07:17
KOAM 상공회의소 “총연합회와 긴밀협력”
한인 1.5세, 2세가 주축이 된 경제인 모임 조지아 코암(KOAM) 상공회의소가 지난 31일 둘루스에서 특별 모임을 갖고 향후 사업계획과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애틀랜타 지역의 한인 차세대 상공인들이 주축이 돼 지난 3월 창립한 코암 상의는 애틀랜타와 댈러스에 본부를 두고 LA, 뉴욕,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등에 지부를 운영하고 있다.
editor 토, 06/01/2019 - 18:40
테네시 클락스빌 LG 세탁기공장 준공식
LG전자는 지난 29일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Clarksville)에 위치한 테네시 생산법인에서 ‘LG전자 테네시 세탁기공장 준공식’을 가졌다.신공장은 미국 현지 세탁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당초 예정보다 6개월 앞당긴 지난해 12월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editor 토, 06/01/2019 - 18:24
플로리다 여성 연쇄 성폭행 살인범 사형집행
30여년 전 플로리다주에서 여성 8명을 납치한 뒤 살해해 당시 지역을 공포로 몰아넣은 악명 높은 연쇄살인범이 지난 (23일) 사형됐다.이날 오후 6시 55분께 플로리다주 레이포드에 있는 플로리다 주립교도소에서 약물 주입 방식으로 로버트 롱(65)의 사형이 집행됐다고 교정 당국 관계자가 밝혔다.
editor 토, 05/25/2019 - 0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