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 하이코리언뉴스] 장마리아 기자 = 올랜도 노인복지센터(이우삼 원장)는 어르신들 모시고 “새해맞이 경로 떡국 잔치’를 마련, 우리 전통 설을 기념하고 경로 효 사상을 실천했다.

17일 올랜도 심장 콜로니얼 소재 포차 93에서 지역 노인들과의 신년 상견례를 겸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올랜도 인근 지역의 거주 하고 있는 한인 노인 등 50여명이 참석, 준비된 명절 음식과 함께 안부를 묻고 정담을 나누는 한편 떡국 한 그릇에 담긴 따뜻한 정과 덕담을 나눴다.
이우삼 원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설 인사를 드리고, 새해 맞이를 하는 것이 참 기쁘다며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이어 이 같은 자리를 마련해준 "포차93 대표와 제일중앙장로교회(주진혁 목사), H 마트,우성식품에서 후원 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