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부통령이 1일 중앙 플로리다 라클랜드를 찾아 공화당 주지사 후보 바이런 도널즈 연방하원의원과 애슐리 무디 연방 상원의원의 선거운동을 지원하며 공화당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오렌지카운티 공립학교(OCPS)가 스쿨버스 운전기사와 정비사 확보에 나섰다. 전국적인 스쿨버스 운전기사 부족과 기존 운전기사들의 은퇴가 겹치면서 학생들의 원활한 등·하교를 위한 인력 확보가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도널즈 의원은 키시미 타운홀에서 미국 내 무슬림과 샤리아법 적용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고, 자신이 주지사가 될 경우 미국과 플로리다주의 법만 집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플로리다, 허위 임대신청하면 3급 중범죄
10월1일부터 플로리다에서 위조 서류나 허위 신원정보 등을 이용해 임대주택을 얻는 행위가 "3급 중범죄(felony)"로 처벌된다.이 법안은 하원에서 110-0, 상원에서 34-0으로 통과됐으며, 6월 12일 주지사의 승인을 받아 법률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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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09/26/2026 - 21:33
오클랜드 3,500만달러 쇼핑·외식단지 들어선다
"오클랜드 빌리지"로 불리는 이 프로젝트는 State Road 50을 따라 기존 상업시설 인근 14에이커 이상의 부지에 조성될 예정이다. 약 8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상업공간에 소매점과 식당, 각종 서비스 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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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09/24/2026 - 14:00
LYNX 12월 노선 개편, 407번도 운행 변경
LYNX에 따르면 이번 변경안은 12월13일부터 시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0월22일 LYNX 이사회가 최종 표결할 예정이다. 변경안에는 일부 운행 폐지와 노선 변경, 운행시간 조정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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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09/22/2026 - 17:51
중앙 플로리다 기름값 4.24~4.31달러
AAA에 따르면 21일 기준 전국 일반 휘발유 평균 가격은 갤런당 4.47달러로 집계됐다. 플로리다 평균은 4.28달러로, 일주일 전보다 15센트 올랐으며 1년 전보다 1.16달러 상승했다. AAA의 이날 공식 집계도 플로리다 평균 4.2807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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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09/21/2026 - 18:34
플로리다 주지사 후보들, 재산세·관광세 입장 밝혀
플로리다 차기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바이런 도널즈와 민주당 데이비드 졸리 후보가 중앙 플로리다를 찾아 재산세와 관광개발세, 데이터센터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두 후보는 올랜도에서 각각 유세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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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09/19/2026 - 07:12
플로리다 법무장관, 스팸전화·문자 사기 단속 강화
제임스 우스마이어 플로리다 법무장관은 17일 펨브룩 파인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플로리다 안티 스팸 커뮤니케이션법(Florida Anti-Spam Communications Act)" 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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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09/18/2026 - 21:08
아마존,마이애미 화물기 사고 후 21에어 운항 중단
아마존은 13일 성명을 통해 지난 6일 발생한 사고 이후 조사기관의 사고 조사에 협조하고 주변 상황을 검토한 결과, 21에어가 운영하는 프라임 에어 7598편과의 운항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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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09/14/2026 - 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