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한인

마이애미 50대 의사, 백신 접종 후 사망

Submitted by editor on 수, 01/13/2021 - 18:49
마이애미에 거주하는 산부인과 의사인 56살 그레고리 마이클이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은지 16일만인 지난 3일 뇌출혈로 사망했다.지난달 18일 백신을 맞았으며, 3일 뒤 손과 발에서 점상출혈이 발생해 응급실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플로리다 "고령자 접종현장 혼선, 퇴짜 사례”속출

Submitted by editor on 월, 01/11/2021 - 18:20
플로리다주가 65살 이상 고령자 전원에게 코로나19 백신의 우선접종을 실시하자 수요가 폭증하면서 현장에서 극심한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예약에 겨우 성공하더라도 현장에서 백신을 접종받지 못하고 퇴짜를 맞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새해 달라지는 대표적인 영사 서비스 10가지

Submitted by editor on 금, 01/01/2021 - 07:20
외교부는 1일 새헤에 달라지는 대표적인 영사 서비스 10가지를 공개했다.피부로 느낄 수 있는 서비스 개선과 함께, 코로나19가 불러온 비대면 시대에 적합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하고, 해외 체류하는 우리 국민들께 더욱 든든한 안전 길잡이가 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플로리다 지역 한인 단체장들의 신년 메세지

Submitted by editor on 금, 12/25/2020 - 16:46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가고 신축년 새해가 밝아오고있다. 특히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새해에 어느 때 보다 어려운 여건이 점쳐지지만 다양한 활동을 펼치면서 성장을 거듭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플로리다 지역 한인사회 주요 단체장들의 희망 신년 메세지를 들어보았다.

플로리다 지역 한인회장들의 신년사

Submitted by editor on 금, 12/25/2020 - 16:34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가고 신축년 새해가 밝아오고있다. 특히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새해에 어느 때 보다 어려운 여건이 점쳐지지만 다양한 활동을 펼치면서 성장을 거듭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플로리다 지역 한인사회 주요 단체장들의 희망 신년 메세지를 들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