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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6·25 참전용사 초청" 따뜻한 오찬 마련

Submitted byeditor on수, 12/24/2025 - 08:55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연말을 맞아 지난 19일,게인스빌 지역의 6·25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따뜻한 오찬 행사를 마련했다. 김대환 부총영사는 “참전 세대가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한미동맹이 존재한다”며 감사의 마음이 담긴 선물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