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한인

CDC 플로리다 "코로나19 사망자 5만명 넘어"

Submitted by editor on 금, 09/17/2021 - 17:40
플로리다 공화당 소속인 론 디샌티스 주지사가 백신과 마스크 의무화 정책에 공개적으로 반기를 들며 논란의 중심에 서 왔다.플로리다의 하루 평균 코로나19 신규 감염은 지난 8월중순 2만천700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감소해 현재는 만2천200명선이다.

재외선관위 "제1차 위원회 갖고 본격적 활동" 시작

Submitted by editor on 금, 09/10/2021 - 16:19
재외선관위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재외공관마다 설치·운영하는 한시적 합의제 선거관리기구로, 위원은 중앙선관위가 지명하는 2명,국회 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이 추천하는 각 1명, 공관장이 영사 중에서 추천하는 1명으로 구성됩니다.

플로리다 식당 "바이든 지지자, 출입 불가”

Submitted by editor on 화, 09/07/2021 - 20:20
플로리다주의 식당 "드바리 다이너”는 이달 초 아직도 바이든을 지지하는 사람은다른 곳으로 가라는 공고문을 식당 문 앞에 붙였다.아프가니탄의 카불 테러로 미군이 숨진 후조 바이든 대통령 지지자들을 받지 않겠다고 밝힌 한 식당이 우려와 달리 손님들이 넘친 것으로 나타났다.

레이크랜드 총격 “ 엄마품 안긴 아기와 4명사망"

Submitted by editor on 월, 09/06/2021 - 07:22
로컬뉴스 채널6 방송에 따르면 5일 레이크랜드 플로리다 인근에서 방탄복을 입은 남자가 가정집에서 총을 쏘고 경찰과 대치하다 체포됐다.남성 1명과 여성 2명, 엄마 품에 안겨 있던 아기 1명이 사망했고 11세 소녀는 여러 발의 총격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노동절 연휴기간 “일종의 뇌염 모기, 각별히 주의"

Submitted by editor on 토, 09/04/2021 - 16:11
전국 곳곳에서 모기로부터 감염되는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노동절 연휴 기간 덥고 화창한 날씨가 예보되면서 모기 활동도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플로리다 "제35대 연합회장, 박석임 당선"

Submitted by editor on 토, 08/28/2021 - 22:11
기호1번 박석임 후보가 총19표를 획득,17표를 받은데 그친 기호 2번 최창건 후보를 2표차로 이겼다. 박정환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박석임 후보가 총19표를 받아 17표에 그친 최창건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고 발표한 후 당선패를 박석임 당선자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