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플로리다 경찰, 할로윈 안전수칙 당부

Submitted byeditor on일, 10/25/2026 - 18:12
할로윈을 앞두고 플로리다 사법당국이 어린이와 부모, 운전자들에게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이번 방송에는 플로리다주 세미놀 카운티의 데니스 레마 셰리프와 매리언 카운티의 빌리 우즈 셰리프가 출연해 안전한 할로윈을 보내기 위한 실용적인 지침을 소개한다.

오렌지카운티,관광세 8억1,200만 달러 사업안 승인

Submitted byeditor on수, 10/21/2026 - 20:48
오렌지카운티 위원회가 관광개발세 수입을 활용한 총 8억1,200만 달러 규모의 사업 및 프로그램 13개를 6대1로 승인했다.일부 사업의 타당성과 재정 검토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사업 추진 시기와 예산 배분을 둘러싼 논란도 이어졌다.

플로리다 재산세 폐지안, 주민투표 추진

Submitted byeditor on화, 10/20/2026 - 08:02
플로리다주 의회가 론 디샌티스 주지사가 추진해 온 주택 재산세 감면안을 승인하고 주민투표 절차를 추진한다는 내용이 전해졌다.해당 안은 주택 소유자의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유권자들이 오는 11월 투표에서 최종 결정하도록 하는 방안이다.

플로리다 재산세 감면안, 공공서비스 타격 우려

Submitted byeditor on월, 10/19/2026 - 16:53
세미놀카운티의 디어런(Deer Run) 지역 주민들은 재산세 감면안이 지역사회에 미칠 영향을 놓고 다시 한번 고민에 빠졌다. 이들은 2020년에도 지역 골프장 부지를 주거단지로 개발하려는 계획에 반대하며 "디어런을 지키자"캠페인을 벌였다.

올랜도·키시미 연방 하원 사무실에 수상한 우편물

Submitted byeditor on월, 10/19/2026 - 10:13
올랜도와 키시미에 있는 연방 하원의원 사무실에 수상한 우편물이 잇따라 전달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올랜도 다운타운에서는 안전 조치로 도로 일부가 폐쇄됐으며, 두 의원 사무실 직원들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플로리다 "환각 목적 웃음가스” 판매 규제법 시행

Submitted byeditor on화, 10/13/2026 - 19:01
플로리다주가 환각 목적으로 오용되는 아산화질소 판매 규제를 강화했다. “웃음가스"로 알려진 아산화질소를 흡입하면 신경계 손상과 마비는 물론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관련 판매를 제한하는 법이 시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