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캠핑월드 스타디움,4억달러 확장 공사 착수 Submitted byeditor on수, 02/11/2026 - 20:48 공사는 2027년 여름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며, 잭슨빌 재규어스가 홈구장 보수 기간 동안 사용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다만 NFL의 공식 발표는 아직 없는 상태다. Read more about 올랜도 캠핑월드 스타디움,4억달러 확장 공사 착수
오렌지카운티, ICE 구금시설 건립 막을 수 없어 Submitted byeditor on수, 02/11/2026 - 09:10 오렌지카운티가 연방이민세관단속국(이 10일 구금시설을 건립하기로 결정할 경우 이를 법적으로 막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 카운티 위원회 회의에서 법률 자문팀은 ICE와 법적 분쟁이 벌어질 경우 카운티가 승소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Read more about 오렌지카운티, ICE 구금시설 건립 막을 수 없어
올랜도 매그놀리아 애비뉴 6주간 차량 통행 폐쇄 Submitted byeditor on화, 02/10/2026 - 16:11 올랜도 다운타운 운전자와 출퇴근자들은 이번 주부터 더 많은 공사와 도로 폐쇄를 체감하게 될 전망이다. 올랜도시 당국이 도심을 보다 걷기 좋고 접근성 높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대규모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때문이다. Read more about 올랜도 매그놀리아 애비뉴 6주간 차량 통행 폐쇄
쿠바 붕괴 플로리다 의원들 “지금이 정권 교체 기회” Submitted byeditor on화, 02/10/2026 - 12:15 쿠바의 경제 붕괴와 에너지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플로리다를 지역구로 둔 미 의회 의원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쿠바 공산 정권에 대한 강력한 제재와 압박 강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Read more about 쿠바 붕괴 플로리다 의원들 “지금이 정권 교체 기회”
마이애미 남성, 반려견 복제에 5만달러 지불 Submitted byeditor on월, 02/09/2026 - 19:34 마이애미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유전자 복제 방식으로 되살리기 위해 5만달러를 지불해 화제가 되고 있다.호인키스는 루카스를 “인생의 동반자이자 영혼의 친구”라고 표현하며, 함께 수십 개국을 여행할 정도로 각별한 관계였다고 말했다. Read more about 마이애미 남성, 반려견 복제에 5만달러 지불
스티브 배넌 "ICE 투표소 발언"한인사회가 주목 할 점 Submitted byeditor on토, 02/07/2026 - 08:52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스티브 배넌이 최근 “시민권자 투표 보호”를 강조하며 선거 관리 강화를 주장하자 미국 사회 전반에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플로리다 한인사회 역시 이 발언을 감정적으로만 보기보다, Read more about 스티브 배넌 "ICE 투표소 발언"한인사회가 주목 할 점
플로리다 자동차 보험료 하락 조짐 "비교 필수" Submitted byeditor on금, 02/06/2026 - 12:20 최근 플로리다에서 자동차 보험료가 조금씩 내려가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그동안 보험료 부담이 컸던 운전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지만, 가만히 있으면 혜택을 받기 어렵다는 점이 중요하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자동차 보험료 하락 조짐 "비교 필수"
마운도라 고교 풋볼 코치,미성년자 관련 범죄 혐의 Submitted byeditor on목, 02/05/2026 - 21:31 세미놀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콜비 어스킨(Colby Erskin·39)"은 지난 30일, 브로워드 카운티에서 발부된 체포영장에 따라 세미놀 카운티에서 검거됐다. Read more about 마운도라 고교 풋볼 코치,미성년자 관련 범죄 혐의
SBA, 3월부터 영주권자 대출 전면 배제 Submitted byeditor on목, 02/05/2026 - 08:39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오는 3월 1일부터 영주권자(Green Card 소지자)를 포함한 비시민권자를 SBA 대표 대출 프로그램에서 전면 배제하는 새 정책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지원 정책에서 시민권자 중심의 기준으로 전환되는 중요한 변화다. Read more about SBA, 3월부터 영주권자 대출 전면 배제
리얼 ID 없으면 플로리다 국내선 45달러 추가 Submitted byeditor on수, 02/04/2026 - 12:49 워싱턴 D.C. — 미국에서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하는 승객 가운데 리얼 ID(REAL ID)나 여권 등 연방 교통안전청(TSA)이 인정하는 신분증이 없는 경우, 2월 1일부터 45달러의 추가 수수료를 내야 하는 제도가 시행됐다. Read more about 리얼 ID 없으면 플로리다 국내선 45달러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