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급등 속 올랜도 지역 휘발유 가격도 함께 상승 Submitted byeditor on수, 03/04/2026 - 11:57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국제 유가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중앙 플로리다 지역의 휘발유 가격도 함께 상승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Read more about 유가 급등 속 올랜도 지역 휘발유 가격도 함께 상승
DHS 예산 공백,올랜도 연방 직원들 "무급 근무" 지속 Submitted byeditor on화, 03/03/2026 - 06:37 국토안보부(DHS) 예산 공백이 3주째 이어지면서 일부 연방 공무원들이 급여를 받지 못한 채 근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금요일이 급여일이었지만, 일부 직원들은 부분 급여만 지급받았으며 의회가 예산 합의를 이끌어내기 전까지 추가 급여는 없는 상황이다. Read more about DHS 예산 공백,올랜도 연방 직원들 "무급 근무" 지속
오렌지카운티 11월 인프라 세금투표 "한인 상공인 기대” Submitted byeditor on월, 03/02/2026 - 16:52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이 11월 투표에서 지역 인프라 개선을 위한 추가 판매세 부과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 세금은 교통, 저렴한 주택, 공원, 수질 관리, 토지 보존 등 다양한 지역 문제를 지원하는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Read more about 오렌지카운티 11월 인프라 세금투표 "한인 상공인 기대”
연방대법원 판결에 플로리다 소상공인들 “안도" Submitted byeditor on월, 03/02/2026 - 16:45 연방대법원의 최근 판결 이후, 중앙 플로리다 지역 소상공인들이 향후 관세 정책 변화가 매출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 윈터파크에 위치한 게임 전문 매장 Cybertron Videogames는 관세 부과의 직접적인 영향을 체감한 사례다. Read more about 연방대법원 판결에 플로리다 소상공인들 “안도"
데이토나 비치"제85회 바이크 위크”개막 경제 활력 Submitted byeditor on일, 03/01/2026 - 18:51 제85회 ‘바이크 위크(Bike Week)’가 개막하면서 수천 명의 라이더들이 데이토나 비치로 몰려들고 있다. 지역 상공계는 이번 행사가 볼루시아 카운티에 상당한 경제적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ad more about 데이토나 비치"제85회 바이크 위크”개막 경제 활력
플로리다 하원, 유권자 신분증 강화 법안 통과 Submitted byeditor on금, 02/27/2026 - 17:15 유권자 신분 확인 요건을 강화하는 법안(HB 991)을 83대 31로 통과시켰다. 법안이 최종 확정될 경우 일부 조항은 오는 7월부터 시행되며, 나머지 변경 사항은 2027년 1월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된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하원, 유권자 신분증 강화 법안 통과
윈터가든 다운타운 건물 매각 "소상공인 퇴거 위기" Submitted byeditor on목, 02/26/2026 - 19:36 윈터가든 역사적 다운타운의 향방을 둘러싸고 지역사회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신규 투자자가 플랜트 스트리트(Plant Street) 일대 상업용 건물 9채를 매입하면서, 기존 임차 소상공인들이 재계약 없이 퇴거 통보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Read more about 윈터가든 다운타운 건물 매각 "소상공인 퇴거 위기"
I-4 고속도로 4년 FDOT “정체 완화·사고 감소 효과” Submitted byeditor on수, 02/25/2026 - 13:22 플로리다 교통부(FDOT)는 유료 차로 "I-4 익스프레스(I-4 Express)” 개통 4년을 맞아 교통 개선 효과를 강조했다.FDOT에 따르면 지난 4년간 I-4 익스프레스 이용 건수는 7천만건을 넘었다. Read more about I-4 고속도로 4년 FDOT “정체 완화·사고 감소 효과”
오비도 몰,온라인 쇼핑 확산에 소상공인 “고심" Submitted byeditor on화, 02/24/2026 - 17:26 오비도 몰에서 4년째 매장을 운영 중인 가족 소유 상점 ‘Wizards and Lizards’의 아담 브라운 대표는 “몰은 지역사회가 무료로 모일 수 있는 몇 안 되는 공간”이라면서도 “유동 인구가 매일 줄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Read more about 오비도 몰,온라인 쇼핑 확산에 소상공인 “고심"
오렌지 카운티,흉기절도 용의자에 총격 수사 착수 Submitted byeditor on월, 02/23/2026 - 17:08 OCSO에 따르면 사건은 2월22일(일) 오후 8시30분경 올랜도 이스트 콜로니얼 드라이브에 위치한 월마트 매장에서 발생했다. 당시 “칼을 소지한 남성이 쇼핑카트 가득 물품을 훔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Read more about 오렌지 카운티,흉기절도 용의자에 총격 수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