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제리 데밍스 시장 "전립선암 진단" 주지사 선거 중단

Submitted byeditor on금, 06/05/2026 - 20:58
오렌지카운티의 제리 데밍스 시장이 전립선암 진단 사실을 공개하며 플로리다 주지사 선거 출마를 중단한다고 밝혔다.데밍스 시장은 6일 오렌지카운티 ‘스테이트 오브 더 카운티’ 연설 이후 “건강에 집중하겠다”며 “이제 그것이 최우선 과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랜도 가을 명소 레고랜드, 할로윈 축제 18일 추가 운영

Submitted byeditor on금, 06/05/2026 - 20:53
플로리다의 명소 레고랜드 리조트가 올해 할로윈 대표 행사인 "브릭 오어 트릿"을 지난해보다 50% 확대 운영한다고 발표했다.레고랜드는 9월5일부터 10월31일까지 총 18일간 특별 운영일을 추가해 더욱 많은 가족들이 할로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중앙 플로리다 학군 예산 300억 달러 돌파 "학군들 촉각"

Submitted byeditor on금, 05/29/2026 - 11:21
로리다 주의회가 30일 주정부 예산안 표결을 앞둔 가운데, 중앙 플로리다 지역 교육구들이 예산안의 최종 내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학군 관계자들은 의료보험 비용 상승과 학생 수 감소로 인해 재정적 어려움이 계속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디샌티스, 플로리다 재산세 개혁 위한 특별회기 소집

Submitted byeditor on수, 05/27/2026 - 14:47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재산세 감면 및 개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주 의회 특별회기 소집에 나선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1일 시작을 목표로 특별회기 소집을 공식화하고, 재산세 개혁안을 오는 11월 주민투표에 부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학생 성장 가장 큰 보람” 클레르몬트 교사의 26년 교육 열정

Submitted byeditor on화, 05/26/2026 - 17:38
케이트 매생길 교사에게 교육은 단순한 직업이 아니라 평생의 소명이다.클레르몬트의 East Ridge Middle School에서 7학년 사회·시민교육을 가르치는 매생길 교사는 학생들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는 순간이 가장 큰 보람이라고 말한다.

메모리얼데이 역대급 이동 "올랜도 전국 최고 인기 여행지"

Submitted byeditor on화, 05/26/2026 - 17:35
메모리얼데이 연휴가 26일 마무리된 가운데, 올해 미국 전역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여행객 이동이 기록됐다. AAA에 따르면 지난 목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약 4,500만 명의 미국인이 최소 50마일 이상 이동하며 메모리얼데이 여행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