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진 변호사] "언어는 살아 있다" Submitted byeditor on화, 10/06/2026 - 09:38 한글은 나의 모국어이고, 철자법은 중·고등학교는 물론 대학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게 배웠다. 그런데 미국에 와서 수십 년을 살다 보니, 한 페이지 반 정도 되는 글에서 틀린 철자와 문법이 무려 34개나 나왔다니, 어이가 없었다. Read more about [김풍진 변호사] "언어는 살아 있다"
[김혜진 칼럼] 메디케어,그대로 유지해도 될까? Submitted byeditor on월, 09/28/2026 - 20:25 9월 말이 되면 메디케어 가입자들의 우편함이 갑자기 복잡해진다. 보험회사에서 보내온 두꺼운 안내서가 도착하고, 텔레비전과 신문에서는 새로운 메디케어 플랜 광고가 부쩍 늘어난다. Read more about [김혜진 칼럼] 메디케어,그대로 유지해도 될까?
[발행인 생각] 피로·신경 건강 돕는 비타민B, 골고루 Submitted byeditor on수, 09/16/2026 - 11:51 피로와 에너지 대사, 신경계 건강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B군은 일반적으로 B1(티아민), B2(리보플라빈), B3(니아신), B5(판토텐산), B6, B7(비오틴), B9(엽산), B12(코발라민) 등 8종으로 구성된다. Read more about [발행인 생각] 피로·신경 건강 돕는 비타민B, 골고루
[김혜진 칼럼] "돈에도 타이틀을 붙여줘야 합니다" Submitted byeditor on수, 09/09/2026 - 18:18 은퇴상담을 하다 보면 참 아깝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돈을 모으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한 달에 몇백 달러씩 아끼며 열심히 모았습니다. 그렇게 작은 돈이 모여 제법 큰 종잣돈이 되었습니다. Read more about [김혜진 칼럼] "돈에도 타이틀을 붙여줘야 합니다"
[김풍진 변호사] "해외여행" Submitted byeditor on금, 09/04/2026 - 12:13 여행 계절이 끝나가면서, 이번 여름에는 누가 어디들을 댕겼나가 궁금했다. 자신의 고국이자 거주국을 떠나 외국으로 여행한 인구가 지난 1년 통계로 15억 명으로 나왔다. Read more about [김풍진 변호사] "해외여행"
[김혜진 칼럼] "은퇴 준비가 막막한 날" Submitted byeditor on일, 08/09/2026 - 18:35 예전 직장에 그대로 남아 있던 401(k)가 있었고, 몇 달 뒤면 자동차 할부금이 끝날 예정이었습니다. 잘 사용하지 않는 정기구독 결제도 여러 개 있었습니다. 큰돈이 갑자기 생긴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어디서부터 시작할 수 있는지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Read more about [김혜진 칼럼] "은퇴 준비가 막막한 날"
[시선] "한인사회 복날 풍경" Submitted byeditor on화, 08/04/2026 - 08:23 본격적인 무더위의 끝을 알리는 말복(14일)이 찾아온다.중앙 플로리다를 비롯한 미 전역의 한인사회에서도 복날을 맞아 삼계탕 등 보양식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Read more about [시선] "한인사회 복날 풍경"
[김풍진 변호사] "광복절을 맞이하면서 " Submitted byeditor on토, 08/01/2026 - 17:48 광복절은 우리 한국인들에게, 항상 가슴이 뭉클해 오는 날이다. 그러니까 81년전의 역사이다. 1945년 8월15일에, 우리나라는 일제의 잔인한 억압속에서 35년만에 해방이 되었다. Read more about [김풍진 변호사] "광복절을 맞이하면서 "
[김혜진 칼럼]“은퇴 후 월급은 누가 주나요?” Submitted byeditor on수, 07/08/2026 - 17:28 [칼럼 = 하이코리언뉴스] = 퇴계획의 첫 단계는 ’얼마를 모았느냐’가 아니라 ’매달 얼마가 필요한가’입니다. 은퇴상담을 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Read more about [김혜진 칼럼]“은퇴 후 월급은 누가 주나요?”
[김풍진 변호사]"한국과 일본의 숙명적인 관계 " Submitted byeditor on토, 07/04/2026 - 13:23 오랜만에 일본을 여행하고 이제 막 귀가했다. 인상적인 것이 비행장부터, 기차정거장, 주요 전철역에, 안내공문이 일본어, 영어, 그리고, 한국어, 이렇게 세국가의 글이었다. Read more about [김풍진 변호사]"한국과 일본의 숙명적인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