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김풍진 변호사] 대화의 주제는 무엇이 적합한가?
요사이 불타는 날씨와 맞먹게 뜨거운 화제거리가 사람들의 논쟁에 많이 오르내리고 있다. 그것은 시시각각으로 돌아가고 있는 정치 이야기이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내용면에서 차이는 있어도 정치라는 점에서는 똑같다.
editor 금, 09/02/2022 - 19:45
[김풍진 변호사] "한인 피아니스트"또 세계 정상에
한국의 18세 임윤찬군이, 밴 클라이번 피아노 경연대회에서 일등을 차지 했다.매 4년마다 개최되는 이번 경연대회에도 전 세계에서 수백명의 고수 피아니스트들이 참여하여 열전을 벌리었고, 금메달의 일등 영광은 우리 한국인 임윤찬군이 승리했다.
editor 토, 07/30/2022 - 12:56
[김풍진 변호사] 알래스카의 매력
알라스카는 우선 “가장” 이라는 단어가 가장 많이 붙는 주이다. 미국 50주에서 가장 면적이 큰주, 가장 높다는 산봉이 가장 많은 주, 호수가 가장 많은 주, 강이 가장 많은 주, 사람보다 더 큰 광어와 게가 가장 많이 잡히는 주, 등등이다. 그리고 나는 실제로 우리 키 보다도 더 큰 게 다리와 광어를 보았다.
editor 목, 06/02/2022 - 18:10
[김풍진 변호사] "천재 화가 세잔느"
불란서의 남쪽 작은 도시, 엑상 프로방스에서 볼일 보던중 잠간 빈 시간이 있어서, 나는 세잔느의 화실을 방문했다. 세잔느가 말년에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과일등의 정물화를 그렸던 별장으로 엑상 프로방스 외곽에 자리잡고 있다.
editor 금, 04/29/2022 - 05:44
[김풍진 변호사] "위대한 지도자는"
나의 마음을 더 사로 잡은건, 작은 피해국의 대통령이 보여준 지도력이다. 국가의 존폐가 위기에 닥치자, 유크레이나의젤렌스키 대통령은 목슴을 걸고 적군과 용감하게 대항을 하면서, 동시에 공포와 절망에 빠진 국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고있다.
editor 토, 03/26/2022 - 07:47
[김풍진 변호사] "삼월은 애국자의 달"
우리도 삼일절을 기하여, 일본의 침략에 목숨을 건 조상들을 다시 새겨보고 싶다.삼일절은 거대한 애국운동이었다. 나는 삼일절 이전에 일어났던 일로 잘알려지지 않은 열사 두분의 얘기에 흠뻑 빠지면서 찾을수있는 기사는 모조리 열독하면서, 혼자서 울었다.
editor 금, 02/25/2022 - 08:24
[김풍진 변호사] "미국은 땅 부자"
미국의 전체 땅면적은 남한 땅 면적의 99 배라고 통계에 나와있다. 다시 말해서, 남한의 면적 크기는 미국의 약 1% 이다. 크다고만 좋을건 없지만, 우선 국가적으로 큰 땅 덩어리가 나는 부럽다. 헌데, 사실은 그 큰 땅이 전부 옥토이다.
editor 금, 01/28/2022 - 13:43

[김풍진 변호사] "12월 마지막 달"이 왔다.

Submitted by editor on 화, 11/30/2021 - 18:27
축제 분위기에 도취한 기분으로 몽롱한 환상속을 헤메는 때가 나의 12월이다. 그리고 일년에 한달 정도는 그래도 된다고 나는 나 자신에게 말해준다. 이렇게 12월이 오면, 마치 한달휴가를 얻은양, 나는 해야 할일은 제켜놓고, 하고싶은 일에만 몰중한다.
[김풍진 변호사] "한국의 국보 조성진 피아니스트"
나는 지난 제 17대 대회에서 일등을한 한국인의 금 메달리스트 조성진을, 어느 일등하고 바꾸고 싶지않다. 나는 조성진의 열열한 팬이고 그의 연주는 평상시에 유툽이나, 음반으로 노상 듣고있으며, 나의 거주지역에 연주하러 오면 만사 제치고 가서 본다.
editor 목, 10/28/2021 - 2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