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김풍진 변호사] 알래스카의 매력

Submitted by editor on 목, 06/02/2022 - 18:10
알라스카는 우선 “가장” 이라는 단어가 가장 많이 붙는 주이다. 미국 50주에서 가장 면적이 큰주, 가장 높다는 산봉이 가장 많은 주, 호수가 가장 많은 주, 강이 가장 많은 주, 사람보다 더 큰 광어와 게가 가장 많이 잡히는 주, 등등이다. 그리고 나는 실제로 우리 키 보다도 더 큰 게 다리와 광어를 보았다.

[김풍진 변호사] "삼월은 애국자의 달"

Submitted by editor on 금, 02/25/2022 - 08:24
우리도 삼일절을 기하여, 일본의 침략에 목숨을 건 조상들을 다시 새겨보고 싶다.삼일절은 거대한 애국운동이었다. 나는 삼일절 이전에 일어났던 일로 잘알려지지 않은 열사 두분의 얘기에 흠뻑 빠지면서 찾을수있는 기사는 모조리 열독하면서, 혼자서 울었다.

[김풍진 변호사] "12월 마지막 달"이 왔다.

Submitted by editor on 화, 11/30/2021 - 18:27
축제 분위기에 도취한 기분으로 몽롱한 환상속을 헤메는 때가 나의 12월이다. 그리고 일년에 한달 정도는 그래도 된다고 나는 나 자신에게 말해준다. 이렇게 12월이 오면, 마치 한달휴가를 얻은양, 나는 해야 할일은 제켜놓고, 하고싶은 일에만 몰중한다.

[김풍진 변호사] "한국의 국보 조성진 피아니스트"

Submitted by editor on 목, 10/28/2021 - 20:57
나는 지난 제 17대 대회에서 일등을한 한국인의 금 메달리스트 조성진을, 어느 일등하고 바꾸고 싶지않다. 나는 조성진의 열열한 팬이고 그의 연주는 평상시에 유툽이나, 음반으로 노상 듣고있으며, 나의 거주지역에 연주하러 오면 만사 제치고 가서 본다.

[김풍진 변호사] "전 세계인의 가장 가까운 친구"

Submitted by editor on 금, 10/01/2021 - 08:23
유명인 정치가이자 화려한 패션의 주인공인 미 국회의원 낸시 펠로씨는 마스크가 옷차림의 연장으로 색상과 무늬를 옷에 맞추면서 멋있게 쓰고 다닌다.마스크가 열개나 스무개도 넘게 색색가지에 온갓 무늬가 있는 예술제품이자, 외출복의 일부이다.

[김풍진 변호사] "이탈리아를 둘러보고"

Submitted by editor on 금, 09/03/2021 - 10:47
나는 이탈리아 방문이 초행이 아니므로 로마, 베니스, 나폴리, 플로렌스 등등의 이미 방문했던 곳은 이번에서 제외했다. 하긴 그많은 도시이고 마을이고,이탈리아에서는 “버릴게 하나도 없다”는 어느 친구의 말에 다시 동감을 느끼면서 제 2차적인 도시들을 둘러보기로 하고 볼로냐에서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