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서승건 칼럼] “예의 없는 것들”의 지록위마

Submitted by editor on 금, 09/18/2020 - 09:23
정치인은 ‘공인(公人)’ 이다. 공인의 사전적 의미는 ‘공적인 일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공적(公的)’을 ‘국가나 사회에 관계되는 또는 그런 것’으로 뜻 풀이하고 있다. 공인은 공적인 모습외에도 사적인 언행에서 일거수 일투족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책임과 사명감이 있어야 한다.

[서승건 칼럼] 코로나19가 선물한 "화합의 시간”

Submitted by editor on 화, 07/07/2020 - 20:34
코로나19가 선물한 ‘화합의 시간’을 통해 비난과 혐오의 비방이 아닌 회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표현으로 상처입은 한인사회를 회복시키길 기대해 본다.부디,귀하게 얻은 ‘화합의 시간’을 금방 끓었다 식는 ‘냄비’가 아닌 온기를 오래 간직하는 ‘뚝배기’에 간직해 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