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잇몸 질환, 진단 및 치료

Submitted byeditor on토, 02/20/2016 - 10:37
잇몸질환은 치아를 지지하고 있는 치주 인대와 치조골이 세균성 감염으로 파괴되는 만성질환으로 치아손실의 가장 흔한 원인중 하나입니다.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치아주변 잇몸이 빨갛게 붇고, 양치질을 할 때 피가 나기도 하고, 입 냄새가 나며, 때로는 통증을 일으키다가도 저절로 사라지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 잇몸이 심하게 부으면서 고름 주머니가 생기기도 하고 치아가 흔들리면서 솟구치거나 벌어지기도 하며 음식을 씹을 수 없는 통증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경숙 사모의 "시냇물 소리 (8)" 그리운 나의 고향

Submitted byeditor on화, 02/09/2016 - 18:54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 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한국 고유의 명절인 설날입니다. 설날 하면 여러분들은 어떤 추억이 있나요? 저마다 많은 추억들이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저 또한 많은 추억이 떠 오릅니다. 예쁜 한복을 입고 이곳 저곳을 다니며 어른들께 세배 드리고 세배 돈 받던 날, 설날이 되면 집집마다 맛있는 음식을 장만하느라 온 동네가 들썩이던 날,

김호진 목사의 칼럼 1, "가시같은 인간 해결법"

Submitted byeditor on화, 02/09/2016 - 16:57
"나는 저럼 인간은 죽어도 싫어"라고 생각해 보셨는지요? 목사인 저도 이런 생각이 문득문득 날 때가 있습니다. 다른 건 참아주겠는데 어어한 인간은 좀처럼 참을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인간이 앞에 있으면 똑같은 말을 해도 좋은 말이 안 나갑니다.보기만 해도 밉고 화가 날 때가 있습니다.

송라니 원장의 "뷰티칼럼 4"

Submitted byeditor on월, 02/08/2016 - 11:17
뜨거운 열기와 따가운 햇볕 속에 하루를 열심히 생활하고 들어와 저녁 세안을 마친 후, 거울을 들여다 보았을 때, 지쳐 보이는 피부 상태가 안쓰러워 보인다면, 얼굴에도 보양식이 필요한 상태이다. 감기에 걸렸을 때 생강차를 마시고, 원기가 부족할 때, 삼계탕을 찾는 것처럼, 우리 피부도 종종 필요한 것이 있다고 사인을 보낸다. 피곤하고 잠이 부족할 때, 히터나 에어컨으로 건조한 실내 공기에 피부 수분을 빼앗겼을 때, 골프 등 긴 야외 활동으로 햇볕에 그을렸을 때, 즉시 피부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는 화장품 성분과 농축된 세럼에 대해 알아 보자.

이경숙 사모의 "시냇물 소리 (7)"하나님의 신호등

Submitted byeditor on토, 02/06/2016 - 08:30
삐용! 삐용! 어디선가 요란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나와는 상관이 없겠지 하며 계속 달려갔습니다. 그러나 그 소리는 점점 더 크게 들려 오면서 차 바로 뒤에서 반짝 반짝 거리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서야 나를 따라오는 경찰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송라니 원장의 "뷰티칼럼 3 "

Submitted byeditor on토, 02/06/2016 - 08:03
사시사철 따스한 햇볕을 만끽할 수 있는 플로리다는 많은 사람들이 은퇴 후 정착하고 싶은 곳이지만, 때로는 따가운 햇살 덕분(?)에 기대하지 않았던 썬 데미지를 피부에 입게 된다. 사소하게 시작된 썬 데미지로 인한 피부 노화는 십년, 이십년 세월이 쌓이면서 돌이킬 수 없는 피부 결점을 그대로 내 보이게 만든다.

이경숙 사모의 "시냇물 소리 ( 6)"새해는 새로운 마음으로...

Submitted byeditor on토, 02/06/2016 - 07:30
어느 지독한 구두쇠 가족이 있어 반찬은 간장만 찍어 먹고 살았습니다. 막내가 하루는 불만을 털어 놓았습니다."아버지!" "왜 그러느냐?" 그러자 퉁영스런 목소리로 "형은 오늘,간장을 두 번이나 찍어 먹었어요." "나둬라~~~ 오늘은 형 생일이잖니~!"

이경숙 사모의 "시냇물 소리 ( 5)"친구가 그립습니다.

Submitted byeditor on토, 01/23/2016 - 12:57
오늘 따라 딸 아이가 한국이 그립다며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왜 한국이 그리운데 하고 물었더니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붕어빵을 먹으며 재미있게 놀았던 추억니 생갇난다는 것이었습니다. 딸 아이의 이야기를 들으며 저 또한 학창시절 친구들과 재미있게 보냈던 시간을 떠올려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