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6월 문호 ‘가족이민 부분 진전, 취업이민 제자리’
국무부가 발표한 6월의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가족이민의 경우 영주권을 최종 승인받는 날짜는 두개 범주에서 수개월 씩 진전된데 비해 영주권 서류를 제출하는 접수가능일은 동결됐다.
editor 금, 06/07/2024 - 11:20
미성년 불법입국자 문제로 "주요 도시들 몸살”
10년간 텍사스 휴스턴에는 3만 2000명, 로스앤젤레스에는 1만 2700명, 뉴욕시에는 1만 1000명, 워싱턴 수도권 지역에도 수천명씩 분산 수용되며 보호시설과 교실, 교사난, 예산부족 등으로 아우성치고 있다.
editor 수, 06/05/2024 - 14:42

텍사스 밀입국 막자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증가

Submitted byeditor on금, 05/24/2024 - 18:13
캘리포니아를 통해 밀입국하는 사람들이 증가해 지난달에만 3만7천 명이 체포됐다.불법 이민자들의 오랜 밀입국 경로였던 텍사스와 멕시코 사이의 단속이 강화됐기 때문인데, 특히 중국인 밀입국자는 18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문호 "가족이민 승인일 진전, 취업이민 제자리”
5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과 취업이민에서 전달과 정반대의 상황이 벌어져 희비가 엇갈리게 됐다.가족이민 신청자들이 그린카드를 받을 수 있는 최종 승인일이 전순위에서 수개월씩 진전된 반면 취업 이민은 전달과 같게 제자리했다.
editor 월, 04/29/2024 - 09:14
미국인 51%, 불법 이민자,출생시민권 추방 원해
악시오스와 여론조사 기업 해리스 폴이 지난 3월29일부터 31일까지, 4월5일부터 7일까지 그리고 12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성인 6,251명을 대상으로 불법이민 문제와 관련한 여론 조사를 실시했다.
editor 월, 04/29/2024 - 09:09
미국비자 취득한 한국인 2023년 7만명대로 복귀
한국인들은 지난 한해 무비자를 제외한 미국의 비이민 비자를 7만 39명이 취득해 2019년 이전의 7만명 대로 회복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미국서 유학이나 연수, 취업 등을 위해 미국비자를 취득하는 한국인들이 팬더믹 이전의 7만명대로 회복 하고 있다.
editor 토, 04/06/2024 - 03:57
볼티모어 비극 “저임금 이민노동자들,3D 업종"
미국에는 현재 3021만명의 이민노동자들이 일하고 있어 전체에서 근 20%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번 희생자들과 같은 건설업, 농장, 식품가공, 식당호텔 등의 서비스 등 3디 업종을 지탱하고 있다.
editor 수, 04/03/2024 - 04:15
미 불법입국 시도"멕시코 해변서 중국인 8명"사망
오악사카(와하까) 주 검찰은 플라야 비센테 마을 해변에서 시신을 발견해 수사한 결과, 사망자들 국적을 중국으로 확인했다고 31일 밝혔다.사망자들은 보트 전복으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오악사카 검찰은 보고 있다.
editor 월, 04/01/2024 - 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