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젊지 않은 여가수의 노래"는 1990년대 히트곡 “미니데이트"로 사랑받았던 가수 윤영아의 실제 삶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배우 손현주와 윤영아가 함께 출연해 인생의 실패와 좌절, 회복의 과정, 그리고 하나님을 만나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그려냈다.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회장 신광수,이사장 신승렬)가 배우 손현주 씨와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윤영아 씨를 초청해 자전적 뮤지컬 "어느 젊지 않은 여가수의 노래" 플로리다 순회공연을 개최한다. 공연은 8월14일(금) 잭슨빌을 시작으로 15일(토) 올랜도, 16일(일) 탬파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