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김풍진 변호사가 저술한 “ The Vanished ”

Submitted by editor on 수, 08/28/2019 - 17:36
김풍진 변호사하면 미주에서 아마 모르는 사람들이 없다. 그녀가 이번에 “The Vanished by Pejay Bradley” 라는 한 편의 책을 썼다. 이국땅에 살면서, 미국 지인들로 부터 늘 한국에 대한 질문을 받아왔다며, 그녀는 경험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글 쓰는 일에 몰두하게 되었다고 했다.

홍수정 변호사, 조지아주 하원의원 출마

Submitted by editor on 화, 08/06/2019 - 09:39
30대 한인 여성변호사가 귀넷카운티 지역구인 조지아 102지구 주하원의원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한다.홍수정 변호사(38, Soo J. Hong)는 지난 20일 귀넷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열린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총회장 강영기) 총회에 참석해 출마사실을 발표했다.

키스톤교회 김은복 목사의 “인생 이야기”

Submitted by editor on 화, 07/16/2019 - 22:22
탬파 키스톤 한인침례교회는 미남침례회(SBC) 소속으로 플로리다 탬파에 위치해 있다.그곳에서 우물선교를 하고있는 김은복 목사를 만나 김목사의 비전이야기 과거와 현재 나만의 삶이 아닌 이웃을 위해 살아가는 섬기는 사역자 이야기를 들어봤다.

[인터뷰] 마이애미 국토부 “김명호 관리 청장” 이야기

Submitted by editor on 월, 05/29/2017 - 18:34
김명호 청장은 플로리다 국토부 (Florida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FDOT)에서 지난 11년간 근무해 왔으며 지난 4월18일에 18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44세 나이에 국장에서 청장으로 최연소, 최고속 승진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 1호가 되었다.

엑스페론 김영준 대표, ‘밸런스된 볼’로 세계시장 노크한다

Submitted by editor on 금, 04/07/2017 - 09:11
“중심 틀어진 볼은 골퍼 의도와 다른 곳으로 날아가”…누구나 쉽게 자신의 볼 체크할 수 있는 기기 공급 계획, “어! 이상하다. 분명이 똑바로, 제대로 쳤는데 볼이 목표를 빗나가네.” 구력이 꽤 된 골퍼들 가운데도 이런 경험을 한 사람이 많을 법하다. 골프가 직업인 프로골퍼들도 마찬가지다.

평화통일 외치는 마이애미협의회”스티브 서” 회장

Submitted by editor on 토, 01/07/2017 - 08:45
[마이애미=하이코리언뉴스] 장마리아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마이애미협의회”스티브 서”회장은 평회통일의 중요성에 대해 한국인 이민자들뿐 아니라, 기회가 되는대로 미국 주류사회 사람들에게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분단된 아픔을 알리고 왜 평화통일이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해 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