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30대 한인 변호사 '2016 영 리더'에 선정

Submitted byeditor on화, 08/30/2016 - 09:03
미국과 아시아의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1956년 창설된 비영리재단 '아시아소사이어티'는 미국 최대 규모 아시아계법률권익단체인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에서 지역담당 디렉터로 활동하는 올해 33살의 실비아 김 변호사를 '올해의 영 리더'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