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애틀랜타 총영사에 서상표 주 파키스탄 대사가 13일 부임 예정이다.제27회 외무고시 출신으로 외교부에 입부해 주가봉 참사관, 경제기구과장, 에너지기후변화환경 과장, 주유엔공사 참사관, 다자경제기구 과장, 국립외교원 교수부장을 두루 거쳐 2020년부터 파키스탄 대사로 근무해왔다.
김명호 청장은 플로리다 국토부 (Florida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FDOT)에서 지난 11년간 근무해 왔으며 지난 4월18일에 18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44세 나이에 국장에서 청장으로 최연소, 최고속 승진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 1호가 되었다.
“중심 틀어진 볼은 골퍼 의도와 다른 곳으로 날아가”…누구나 쉽게 자신의 볼 체크할 수 있는 기기 공급 계획, “어! 이상하다. 분명이 똑바로, 제대로 쳤는데 볼이 목표를 빗나가네.” 구력이 꽤 된 골퍼들 가운데도 이런 경험을 한 사람이 많을 법하다. 골프가 직업인 프로골퍼들도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