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유학생들 "비자취소 두려워, SNS 지우고 외출·발언” 자제

Submitted byeditor on일, 04/13/2025 - 19:28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2024년) 대학가 반전 시위 이후 '반유대주의' 성향의 유학생과 외국인 교직원을 추방하겠다고 밝히면서 나타난 변화다. 잘못 말을 꺼냈다가 학생 비자가 취소될까 봐 걱정돼 행동을 자제하고 있다는 것이다.

합법 체류자, 영주권자까지 카드 취소, 추방 공개 선언

Submitted byeditor on금, 03/14/2025 - 19:16
대학 캠퍼스에서 가자전쟁을 계기로 친 팔레스타인 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체포된 시리아 태생 영주권자 사건을 계기로 트럼프 행정부가 합법 체류자, 영주권자들까지 이민혜택 취소와 추방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공개 경고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