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이경숙 사모의 "시냇물 소리 (16)"사막에 물이 흐르면...

Submitted byeditor on금, 07/08/2016 - 21:18
뜨거운 태양이 쨍쨍 내리 쬐는 사막 한 가운데 길 잃은 한 사람이 서 있습니다. 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길을 찾아도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타는 목마름으로 물 한 방울이라도 찾아보지만 그 어느 곳에도 시원하게 마실 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