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김명열의 칼럼 "귀뜨라미 우는 고독한 가을밤에

Submitted byeditor on화, 09/20/2016 - 12:48
정원 저쪽 한편의 나무밑에서 귀뜨라미가 똘똘똘 울고있다. 늦여름밤의 온갖 풀벌레들소리속에서 귀뜨라미소리만 또렷이 들리기 시작하면 가을이 오는것이다. 가을을 가장먼저 알아차리는게 귀뜨라미라서 추초생(秋初生)이라 불리어지기도하고 여인들에게 길쌈할때를 알려준다고해서 촉직(促織)이라는 이름도 얻어가졌다.

베이포럼 " 이상해진 미국 선거판

Submitted byeditor on화, 09/20/2016 - 12:41
미국 대선(투표일 11월 8일)을 앞두고 대선판에 이변이 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힐러리의 건강 상태가 돌발변수로 등장한 것이다.선거가 시작 되기 전에는 힐러리 클린턴의 대세론이 지배적이었는데 선거날이 다가오면서 그 기세가 꺾기기 시작하는 조짐을 보이기 시작하던 중 건강이상설이 갑자기 제기 되면서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김명열의 칼럼 "8월을 보내며...

Submitted byeditor on토, 08/27/2016 - 22:05
길고도 무더웠던 여름, 특히나 지구의 북반구에 위치한 많은나라들이 불볕더위와 폭염에 시달리며 열대야로 밤잠을설치고 고생한나날이 너무나많았던 8월이었다. 한국의 언론매체들은 연일 폭염과 무더위를 톱 뉴스로 전하며 그무더위가 빨리 떠나가고 사라져가기를 바랬다.

최래원목사의 목회칼럼 12,

Submitted byeditor on토, 08/27/2016 - 21:44
올랜도(플로리다 전지역)는 은퇴하신 분들이 거주하기에 가장 적합한 도시 중 한곳입니다. 우선 의료시설이 잘 되어 있고, 수준 있는 의사들이 포진해 있고, 날씨 또한 은퇴한 분들에게는 꿈의 도시로 불리는 최적의 환경을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베이포럼 " 사드배치와 중국

Submitted byeditor on월, 08/15/2016 - 01:35
지난 주 민주평통 수석 부의장이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해 강연을 했다. 지역 평통위원과 관심 있는 동포들이 참석해 귀를 기울였다. 민주평통 의장이 대통령이니 수석 부의장은 남북관계 및 통일에 관한 자문이나 보고를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하는 중요한 요직에 있는 자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