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체포 임박” 2020 대선 "음모 수사" 확대

Submitted byeditor on토, 05/02/2026 - 11:20

[정치 = 하이코리언뉴스] 장마리아 기자 = 캐시 파텔 FBI 국장은 1일(금) 엑스(X)를 통해 "오늘 FBI뉴왁지부로부터 4명의 개인이 연방선거에서 불법투표와 미국시민권 신청시 거짓 진술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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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 개인들은 모두 비시민권자들"이라며 "2020년 대선, 2022년 중간선거, 그리고 2024년 대선 주기를 포함한 선거에서 투표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들의 신원이나 자세한 정황은 더이상 공개하지 않았다. 그는 "추가 정보가 있을 예정"이라며 "이 사건에서 훌륭한 수사 작업을 한 우리 수사관들과 파트너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대행을 태그했다.

연방 법무부는 토드 블랜치 장관 대행의 성명을 통해 "이 행정부는 자격이 없음을 알면서도 우리 선거에 투표하려는 외국인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혐의대로, 이 영주권자들은 투표하기 위해 거짓말을 했으며 이후 (시민권 신청시) 이민 당국에 연방선거에서 투표한 적이 전혀 없었다고 거짓 주장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이어 "법무부는 미국 선거의 무결성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권한을 사용할 것"이라며 "투표하기 위해 자신의 신분에 대해 거짓말하는 그 어떤 비시민권자를 기소하는 것도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4월 19일, 파텔 국장은 FBI가 2020년 선거와 관련된 “음모 사건”을 수사 중이며 “조만간” 체포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캐시 파텔 FBI 국장은 1일(금) 엑스(X)를 통해 "오늘 FBI뉴왁지부로부터 4명의 개인이 연방선거에서 불법투표와 미국시민권 신청시 거짓 진술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 개인들은 모두 비시민권자들"이라며 "2020년 대선, 2022년 중간선거, 그리고 2024년 대선 주기를 포함한 선거에서 투표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들의 신원이나 자세한 정황은 더이상 공개하지 않았다. 그는 "추가 정보가 있을 예정"이라며 "이 사건에서 훌륭한 수사 작업을 한 우리 수사관들과 파트너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대행을 태그했다.

연방 법무부는 토드 블랜치 장관 대행의 성명을 통해 "이 행정부는 자격이 없음을 알면서도 우리 선거에 투표하려는 외국인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혐의대로, 이 영주권자들은 투표하기 위해 거짓말을 했으며 이후 (시민권 신청시) 이민 당국에 연방선거에서 투표한 적이 전혀 없었다고 거짓 주장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이어 "법무부는 미국 선거의 무결성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권한을 사용할 것"이라며 "투표하기 위해 자신의 신분에 대해 거짓말하는 그 어떤 비시민권자를 기소하는 것도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4월 19일, 파텔 국장은 FBI가 2020년 선거와 관련된 “음모 사건”을 수사 중이며 “조만간” 체포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026년 1월, FBI는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거 관리 센터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급습을 벌여 2020년 선거 관련 자료가 담긴 수백 상자를 압수했다. 하지만 조지아 주 압수수색과 이번 기소가 관련된 것인지는 즉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