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새 학년도부터 "공산주의 역사” 본격 교육 Submitted byeditor on목, 09/10/2026 - 18:28 플로리다주가 2026-27학년도부터 공립학교에서 "공산주의의 역사(History of Communism)"를 가르치는 새로운 교육 기준을 본격적으로 시행하면서 미국 내에서 공산주의 교육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을 전망이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새 학년도부터 "공산주의 역사” 본격 교육
SNS로 참전용사 보훈혜택 안내하는 전직 육군 장교 Submitted byeditor on수, 09/09/2026 - 18:27 참전용사들이 자신이 받을 수 있는 보훈 혜택을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신청 과정의 어려움으로 혜택을 놓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이 같은 문제를 돕기 위해 미 육군 장교 출신의 한 인플루언서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참전용사들에게 보훈 혜택 신청 방법을 알리고 있다. Read more about SNS로 참전용사 보훈혜택 안내하는 전직 육군 장교
모기지 금리 다시 상승 "플로리다 6.70%" Submitted byeditor on월, 09/07/2026 - 14:52 미 국책 모기지업체 프레디맥이 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주 미국의 30년 만기 고정 모기지 평균 금리는 “6.71%"로 집계됐다. 전주 6.66%보다 0.05%포인트 상승했으며, 지난해 같은 시점의 6.50%보다 0.21%포인트 높다. Read more about 모기지 금리 다시 상승 "플로리다 6.70%"
노동절 귀가길 “교통지옥” 우려, 기름값도 부담 Submitted byeditor on월, 09/07/2026 - 14:38 노동절 연휴 인기 여행지 2위로 꼽힌 올랜도에 많은 여행객이 몰리면서 연휴 마지막 날인 월요일 중앙 플로리다를 빠져나가는 귀가 차량으로 교통체증이 심해질 전망이다. Read more about 노동절 귀가길 “교통지옥” 우려, 기름값도 부담
9·11 희생 소방관 343명 기리는 "영웅 챌린지" Submitted byeditor on일, 09/06/2026 - 08:30 2001년 9월 11일 테러 공격으로 희생된 소방관과 구조대원들을 기리기 위한 특별한 체력대회가 올해도 열린다.오렌지카운티 소방구조대는 9·11 테러 25주년을 앞두고 오는 19일 ‘343 히어로 챌린지를 개최한다. Read more about 9·11 희생 소방관 343명 기리는 "영웅 챌린지"
노동절 연휴 올랜도 공항 붐빈다 “84만명” 전망 Submitted byeditor on일, 09/06/2026 - 07:52 노동절(Labor Day) 연휴를 맞아 올랜도 국제공항(MCO)이 대규모 여행객으로 붐빌 전망이다. AAA에 따르면 올해 노동절 연휴 인기 여행지 가운데 올랜도가 전국 2위로 꼽혔다. Read more about 노동절 연휴 올랜도 공항 붐빈다 “84만명” 전망
아폽카 수도요금 6%·쓰레기 요금 6.5% 인상 Submitted byeditor on수, 09/02/2026 - 18:47 오는 10월1일부터 인상된다. 아폽카 시의회는 2일 열린 회의에서 수도·하수·재이용수 요금을 6%, 쓰레기 처리 요금을 6.5% 인상하는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인상된 요금은 2029년까지 적용된다. Read more about 아폽카 수도요금 6%·쓰레기 요금 6.5% 인상
레이크 메리 고교 우승, 학생들이 다큐로 기록 Submitted byeditor on수, 09/02/2026 - 18:38 플로리다 고교 풋볼 7A 주 챔피언에 오른 레이크 메리 고등학교 램스의 극적인 우승 순간이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다큐멘터리로 다시 조명되고 있다. 레이크 메리는 지난해 베로 비치와의 주 챔피언십 경기에서 폭우 속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Read more about 레이크 메리 고교 우승, 학생들이 다큐로 기록
쇠고기값 잡으려다 "플로리다 축산농가 비상" Submitted byeditor on월, 08/31/2026 - 20:4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치솟는 쇠고기 가격을 낮추기 위해 수입 쇠고기에 부과되는 관세를 90일간 한시적으로 중단하기로 하면서 플로리다를 비롯한 전국 축산업계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Read more about 쇠고기값 잡으려다 "플로리다 축산농가 비상"
“사생활 우려” 플로리다 Flock 카메라 철거 명령 Submitted byeditor on월, 08/31/2026 - 20:39 플로리다 교통부(FDOT)가 주 도로에 설치된 "자동 번호판 인식 카메라(LPR)"의 기존 허가를 모두 취소하고, 해당 장비를 30일 이내 철거하도록 명령했다.LPR 카메라는 지나가는 차량의 번호판과 차량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분석하는 장비로, Flock Safety가 제공하는 카메라가 대표적이다. Read more about “사생활 우려” 플로리다 Flock 카메라 철거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