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상원, 농촌 투자· Medicaid 사기 논의 Submitted byeditor on월, 03/23/2026 - 19:17 플로리다 상원 의원들은 오는 4월 특별회기에서 주 예산을 논의하며 “Rural Renaissance(농촌 르네상스)” 프로그램을 포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상원, 농촌 투자· Medicaid 사기 논의
디샌티스 주지사 불법이민 단속 유지, AI 권리법 재논의 Submitted byeditor on월, 03/23/2026 - 19:13 론 디샌티스 주지사는 플로리다의 이민 정책을 유지하겠다고 강조하며, 주 이민 집행 위원회의 일부 제안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일부 위원은 범죄 기록이 없는 불법 체류자에게 시민권 취득 경로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디샌티스 주지사는 이를 반대했다. Read more about 디샌티스 주지사 불법이민 단속 유지, AI 권리법 재논의
펄스 나이트클럽 철거시작 "추모공원 조성" 본격화 Submitted byeditor on월, 03/23/2026 - 19:08 2016년 총격 참사의 현장이었던 펄스 나티트클럽 건물 철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희생자들을 기리는 영구 추모공원 조성 사업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간다.올랜도 시는 지난 19일 오전부터 철거 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Read more about 펄스 나이트클럽 철거시작 "추모공원 조성" 본격화
중앙 플로리다 푸드뱅크,1천가구 식료품 지원 나서 Submitted byeditor on월, 03/23/2026 - 10:29 올랜도 지역에서 식량 지원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한 푸드뱅크가 수백 가구를 돕기 위한 대규모 나눔 활동에 나섰다.Southeastern Food Bank는 "푸드 포 패밀리즈"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4월4일 1,000가구에 식료품을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Read more about 중앙 플로리다 푸드뱅크,1천가구 식료품 지원 나서
유니버셜 “할로윈 호러나이츠 35”공개,광대 공포테마 Submitted byeditor on월, 03/23/2026 - 10:24 올랜도 유니버셜 리조트가 35주년을 맞는 ‘할로윈 호러 나이츠(HHN 35)’의 테마를 공개하며 올가을 대형 공포 이벤트의 시작을 알렸다.새로운 유령의 집과 스케어 존, 다양한 공연이 마련된다. Read more about 유니버셜 “할로윈 호러나이츠 35”공개,광대 공포테마
올랜도서 쿠바 자유 촉구 시위 100여명 집결 Submitted byeditor on월, 03/23/2026 - 10:22 올랜도에서 쿠바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촉구하는 시위가 열렸다. 지난 주말 Semoran Boulevard and Curry Ford Road 교차로에는 쿠바 출신 이민자와 젊은 쿠바계 미국인 등 100여 명이 모여 수시간 동안 집회를 이어갔다. Read more about 올랜도서 쿠바 자유 촉구 시위 100여명 집결
오렌지카운티 컨벤션센터 확장.경제효과 기대 Submitted byeditor on토, 03/21/2026 - 17:20 기존 노스-사우스 전시관에 65만 스퀘어피트 규모 공간을 추가하는 것으로, 1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대형 볼룸과 4만4천 스퀘어피트 회의 공간이 새로 들어선다. Read more about 오렌지카운티 컨벤션센터 확장.경제효과 기대
플로리다 한파 피해 소상공인 "저리 대출 지원" 시작 Submitted byeditor on금, 03/20/2026 - 19:34 (SBA)는 1월 말부터 2월 초 사이 발생한 한파(동결·서리·결빙)로 매출 감소 등 경제적 손실을 입은 기업들을 위해 "저금리 ‘경제적 피해 재난 대출(EIDL)"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한파 피해 소상공인 "저리 대출 지원" 시작
기름값 상승 "중앙 플로리다 소상공인” 운영비 부담 Submitted byeditor on금, 03/20/2026 - 19:08 최근 휘발유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이동형 자영업자, 특히 푸드트럭 업계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올랜도에서 푸드트럭 ‘빅 J’s 도그스’를 운영하는 제이슨 호프먼은 “주유비만 주당 40~50달러, 프로판 가스 비용도 약 30달러가 추가된다”며 비용 증가를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Read more about 기름값 상승 "중앙 플로리다 소상공인” 운영비 부담
플로리다 주의회 4월 특별회기 "AI·백신 정책" 거론 Submitted byeditor on월, 03/16/2026 - 21:21 플로리다 주의회가 주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하면서 4월 특별회기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예산 외에도 여러 정책 이슈가 논의될 전망이다.현재까지 특별회기에서는 주 예산안 협상과 재산세 개편, 선거구 재조정 등이 주요 의제로 거론되고 있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주의회 4월 특별회기 "AI·백신 정책"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