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디샌티스 주지사 불법이민 단속 유지, AI 권리법 재논의

Submitted byeditor on월, 03/23/2026 - 19:13
론 디샌티스 주지사는 플로리다의 이민 정책을 유지하겠다고 강조하며, 주 이민 집행 위원회의 일부 제안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일부 위원은 범죄 기록이 없는 불법 체류자에게 시민권 취득 경로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디샌티스 주지사는 이를 반대했다.

중앙 플로리다 푸드뱅크,1천가구 식료품 지원 나서

Submitted byeditor on월, 03/23/2026 - 10:29
올랜도 지역에서 식량 지원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한 푸드뱅크가 수백 가구를 돕기 위한 대규모 나눔 활동에 나섰다.Southeastern Food Bank는 "푸드 포 패밀리즈"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4월4일 1,000가구에 식료품을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기름값 상승 "중앙 플로리다 소상공인” 운영비 부담

Submitted byeditor on금, 03/20/2026 - 19:08
최근 휘발유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이동형 자영업자, 특히 푸드트럭 업계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올랜도에서 푸드트럭 ‘빅 J’s 도그스’를 운영하는 제이슨 호프먼은 “주유비만 주당 40~50달러, 프로판 가스 비용도 약 30달러가 추가된다”며 비용 증가를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플로리다 주의회 4월 특별회기 "AI·백신 정책" 거론

Submitted byeditor on월, 03/16/2026 - 21:21
플로리다 주의회가 주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하면서 4월 특별회기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예산 외에도 여러 정책 이슈가 논의될 전망이다.현재까지 특별회기에서는 주 예산안 협상과 재산세 개편, 선거구 재조정 등이 주요 의제로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