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러라고 무장 침입 보도 "당국 공식 확인" 없어 Submitted byeditor on월, 02/23/2026 - 15:41 비치 플로리다에 위치한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무장 침입 사건이 발생했다는 보도가 일부에서 제기됐다.미 비밀경호국, 팜비치 카운티 셰리프국, 백악관 등 관계 기관의 공식 발표나 주요 언론사의 확인 보도는 나오지 않은 상태다. Read more about 마러라고 무장 침입 보도 "당국 공식 확인" 없어
플로리다 하원,재산세 폐지법안 통과 “찬반 격돌" Submitted byeditor on금, 02/20/2026 - 08:24 플로리다 하원이 주 내 재산세 대부분을 폐지하는 법안을 13일 통과시켰다. 지지자들은 이를 “역사적 조치”라고 평가한 반면, 반대 측은 지방정부 재정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하원,재산세 폐지법안 통과 “찬반 격돌"
디샌티스 비상기금 만료 임박 "공화당 내 갈등”확산 Submitted byeditor on목, 02/19/2026 - 19:16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의 ‘비상 대비·대응 기금(Emergency Preparedness and Response Fund)’이 월요일 밤 11시 59분 만료될 예정인 가운데, 주의회 내 공화당 내부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Read more about 디샌티스 비상기금 만료 임박 "공화당 내 갈등”확산
팜비치 공항,트럼프 국제공항"으로 이름 바뀌나 Submitted byeditor on목, 02/19/2026 - 19:12 플로리다 "팜비치 국제공항(Palm Beach International Airport)의 명칭”을, 도널드 J. 트럼프 국제공항(President Donald J. Trump International Airport)"으로 바꾸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Read more about 팜비치 공항,트럼프 국제공항"으로 이름 바뀌나
플로리다 1인가구"싱글세"로 연 1만달러 더 부담 Submitted byeditor on화, 02/17/2026 - 18:41 부동산 정보업체 질로우(Zillow) 분석에 따르면 플로리다 평균 월세는 약 1,950달러로, 1인 가구가 전액 부담할 경우 연간 약 11,000~12,000달러가 ‘싱글세’로 발생한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1인가구"싱글세"로 연 1만달러 더 부담
SAVE Act 논란, 중앙 플로리다 반응 Submitted byeditor on월, 02/16/2026 - 16:52 의회에서 논의 중인 SAVE America Act(Safeguard American Voter Eligibility Act)가 미 하원을 통과하면서 중앙 플로리다 지역에서도 찬반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법안은 현재 상원 심의를 앞두고 있다. Read more about SAVE Act 논란, 중앙 플로리다 반응
오렌지카운티 시장, ICE 협력 중단 검토 Submitted byeditor on일, 02/15/2026 - 15:23 데밍스 시장은 지난 금요일(6일) U.S. Marshals Service 보조금 담당자에게 보낸 서한에서, 카운티와 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ICE) 간의 정부 간 서비스 협약(IGSA) 재협상이 6개월째 진전이 없다고 밝혔다. Read more about 오렌지카운티 시장, ICE 협력 중단 검토
올랜도 캠핑월드 스타디움,4억달러 확장 공사 착수 Submitted byeditor on수, 02/11/2026 - 20:48 공사는 2027년 여름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며, 잭슨빌 재규어스가 홈구장 보수 기간 동안 사용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다만 NFL의 공식 발표는 아직 없는 상태다. Read more about 올랜도 캠핑월드 스타디움,4억달러 확장 공사 착수
오렌지카운티, ICE 구금시설 건립 막을 수 없어 Submitted byeditor on수, 02/11/2026 - 09:10 오렌지카운티가 연방이민세관단속국(이 10일 구금시설을 건립하기로 결정할 경우 이를 법적으로 막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 카운티 위원회 회의에서 법률 자문팀은 ICE와 법적 분쟁이 벌어질 경우 카운티가 승소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Read more about 오렌지카운티, ICE 구금시설 건립 막을 수 없어
올랜도 매그놀리아 애비뉴 6주간 차량 통행 폐쇄 Submitted byeditor on화, 02/10/2026 - 16:11 올랜도 다운타운 운전자와 출퇴근자들은 이번 주부터 더 많은 공사와 도로 폐쇄를 체감하게 될 전망이다. 올랜도시 당국이 도심을 보다 걷기 좋고 접근성 높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대규모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때문이다. Read more about 올랜도 매그놀리아 애비뉴 6주간 차량 통행 폐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