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틀랜드 와이모어 로드 싱크홀 복구 재개통 Submitted byeditor on목, 07/02/2026 - 17:47 지난 5월 발생한 싱크홀로 폐쇄됐던 메이틀랜드 노스 와이모어 로드(North Wymore Road)가 약 7주간의 복구 공사를 마치고 3일(현지시간) 다시 개통됐다. Read more about 메이틀랜드 와이모어 로드 싱크홀 복구 재개통
오렌지카운티,주요 도로 8곳 제한속도 인하 "교통사고 도움 Submitted byeditor on목, 07/02/2026 - 16:17 오렌지카운티가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주요 도로 8곳의 제한속도를 인하한다.오렌지카운티 커미셔너들은 1일 회의에서 일부 주요 도로의 제한속도를 5~10마일(mph) 낮추는 안건을 승인했다. Read more about 오렌지카운티,주요 도로 8곳 제한속도 인하 "교통사고 도움
드산티스,교사 급여 "베테랑 교사 임금 인상" 추진 Submitted byeditor on화, 06/30/2026 - 18:06 드산티스 주지사는 30일 예산안 발표에서 “이번 예산에는 교사 급여만을 위해 15억6천만 달러를 편성했다”고 밝혔다.플로리다 교육부에 따르면 2026~2027 회계연도 예산에는 교사와 교육 지원 인력의 급여 인상을 위해 2억 달러가 추가로 포함됐다. Read more about 드산티스,교사 급여 "베테랑 교사 임금 인상" 추진
플로리다 주지사 예산 4년 연속 축소 “재정 건전성 더 강화” Submitted byeditor on화, 06/30/2026 - 11:34 론 드산티스 주지사가 16억 달러 규모의 항목별(Line-item) 예산 삭감을 단행한 뒤 총 1,176억 달러 규모의 2026회계연도 주 예산안에 최종 서명했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주지사 예산 4년 연속 축소 “재정 건전성 더 강화”
학자금대출 한도 축소 “한인 유학생·학부모 상환 부담 커진다" Submitted byeditor on화, 06/30/2026 - 11:30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학자금대출 제도 개편이 7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학비 부담이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대학원 및 학부모 대출 한도가 축소되면서 한인 가정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Read more about 학자금대출 한도 축소 “한인 유학생·학부모 상환 부담 커진다"
플로리다,자폐 아동 실종 대응"새 경보 시스템 7월시행” Submitted byeditor on월, 06/29/2026 - 10:52 오는 7월1일부터 시행되는 "플로리다 스펙트럼 경보(Florida Spectrum Alert)"는 자폐 아동이 실종됐을 때 경찰과 지역사회에 신속하게 정보를 전달해 수색 시간을 단축하고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자폐 아동 실종 대응"새 경보 시스템 7월시행”
드산티스 주지사, 전동자전거 규제법 거부권 Submitted byeditor on토, 06/27/2026 - 13:49 론 드산티스 주지사는 전동자전거(e-bike)와 전동스쿠터 규제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하며 정부의 과도한 개입을 경계했다. 한편 론 드산티스 주지사는 초당적 지지를 받았던 전동자전거 및 전동스쿠터 안전 규제법(SB 382)에 거부권을 행사했다. Read more about 드산티스 주지사, 전동자전거 규제법 거부권
사우스 아팝카 편입 본격화,주민 서비스 향상 기대 Submitted byeditor on화, 06/23/2026 - 14:19 40년간 논의만 이어져 온 사우스 아팝카(South Apopka)의 아팝카시 편입 문제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아팝카 시위원회는 25일 만장일치로 사우스 아포프카 지역의 편입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 실시를 승인했다. Read more about 사우스 아팝카 편입 본격화,주민 서비스 향상 기대
올랜도 시의회 "새 변화 예고" 다운타운 개발 카드 검토 Submitted byeditor on월, 06/22/2026 - 10:54 올랜도 시의회는 23일(월) 회의에서 다운타운 역사구역(Downtown Orlando Historic District)에 적용되는 일부 개발 규제를 36개월 동안 유예하는 모라토리엄(한시적 유예조치)에 대한 최종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Read more about 올랜도 시의회 "새 변화 예고" 다운타운 개발 카드 검토
올랜도 휘발류 가격 하락, 독립기념일 여행객·소상공인 “반색" Submitted byeditor on월, 06/22/2026 - 10:51 플로리다를 비롯한 미국 전역에서 휘발유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운전자들과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다소 완화되고 있다. 특히 독립기념일(7월4일) 연휴를 앞두고 개솔린 가격이 내려가면서 여행객들의 이동 비용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Read more about 올랜도 휘발류 가격 하락, 독립기념일 여행객·소상공인 “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