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핫이슈

정부,전세기 띄운다에 “반갑지만 신중해야” 한다

Submitted byeditor on월, 09/08/2025 - 11:45
애틀랜타 현지 이민 변호사들은 “체포된 사람들의 신분이 어떠한지 일일이 개별 면담을 해야하며, 이 경우 미국법에 따라 개인의 서명 없이는 아무런 조치를 할 수 없는데, 어떻게 일괄적으로 한국으로 데려온다 발표 하느냐?”며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조지아 현대차 배터리공장 급습 "한국에 대한 경고”

Submitted byeditor on토, 09/06/2025 - 15:36
이민세관단속국(ICE), 국경순찰대, FBI, 마약단속국(DEA), 알코올·담배·총기·폭발물 관리국(ATF), 국세청(IRS)을 비롯한 여러 연방 기관의 법집행요원이 참여했다.앞서 ATF 애틀랜타 사무실은 소셜미디어에 450명을 구금했다고 밝히면서 현장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한인 치과의사 총으로 가족살해 사건 두고 설왕설래

Submitted byeditor on수, 09/03/2025 - 17:22
조지아주 스와니에서 H치과를 운영하던 한인 치과의사 최모 원장이 지난달 31일 존스크릭 세인트 아이브스 컨트리클럽 자택에서 아내와 딸을 총으로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에 대한 동기를 두고 각종 억측이 쏟아지고 있다.

연방하원 인권위원회"윤 전대통령 문제 검토"한다

Submitted byeditor on화, 08/19/2025 - 19:32
연방하원 외교위원회 산하 인권위원회가 윤석열 전 한국 대통령의 상황을 검토한다.18일 엑스(X)에는 미국 연방 하원 인권위원회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인권유린을 신고한 한인들이 같은 내용의 답변을 받았다는 게시글이 여럿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