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우리의 큰 적이 파월이냐, 시 주석이냐?”격분

Submitted by editor on 금, 08/23/2019 - 15:42
중국과의 무역전쟁과 미국에 대한 경제적 위험이라는 제롬 파월 미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발언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격한 반응을 나타냈다. 2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서 자신이 연준 의장으로 임명한 자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보다 더 큰 ‘적'(enemy)인 것이냐고 물었다.
베이포럼 "내년에 경기 침체"
미국경제가 심상치 않다고 한다. 증권시장의 급락과 급등이 반복하고 장기채권 이자와 단가채권 사이에 이자율이 역전되면서 R(Recession)에 접어드는 전조가 아니냐는 불안한 이야기가 보다 구체적으로 흘러나오고 있다
editor 금, 08/23/2019 - 15:31

대학에서 살해된 중국 유학생 가족, 3만불 기부

Submitted by editor on 화, 08/20/2019 - 19:05
어바나-샴페인에서 피랍·살해된 중국인 유학생 장잉잉의 부모가 딸을 기리기 위한 장학금을 대학 측에 기부했다.일리노이대학은 어제(19일) 국제학생 지원 장학기금의 공식 출범을 알리며, 장씨 부모가 딸을 추모하기 위해 내놓은 3만 달러가 종잣돈이 됐다고 밝혔다.

전세계가 트럼프 대통령 재선 대비에 촉각

Submitted by editor on 월, 08/19/2019 - 16:13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각국 외교관들 중 아무도 트럼프 대통령이 패배할 수도 있다고 말하지는 않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적어도 세 가지 강점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며 그가 △현직 대통령이고 △미국 경제가 회복되고 있으며 △민주당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라이벌이 될 만큼 압도적인 선두주자가 없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트럼프 악재 "내년 대선 전 경기침체 위기"

Submitted by editor on 일, 08/18/2019 - 19:26
글로벌 경제 흐름속에서 홀로 상승세를 타고있는 미국 경제에 가까운 장래에 위기가 올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특히, 내년(2020년) 11월에는 대선이 예정돼 있어재선을 노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결정적 악재가 될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