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세 개정안 투표 문구 논란. 플로리다 법원 심리 돌입 Submitted byeditor on수, 07/29/2026 - 20:47 플로리다주 재산세(Property Tax) 개정안을 둘러싼 투표용지 문구의 공정성을 놓고 법정 공방이 본격화됐다. 원고 측은 현재의 문구가 유권자들에게 편향된 인상을 줄 수 있다며 수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Read more about 재산세 개정안 투표 문구 논란. 플로리다 법원 심리 돌입
15개 공항 ICE 단속 "한인 영주권 신청자"도 주의 Submitted byeditor on수, 07/29/2026 - 20:43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 이민 단속을 강화하면서 미국 주요 공항에서도 이민세관단속국의 단속이 확대되고 있다. 최근에는 영주권 신청이나 비자 연장 절차를 진행 중인 일부 외국인까지 체포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한인 사회에도 주의가 요구된다. Read more about 15개 공항 ICE 단속 "한인 영주권 신청자"도 주의
짐 조던,잭 스미스 형사수사 요청 “허위 증언 의혹” Submitted byeditor on수, 07/29/2026 - 09:58 짐 조던(공화·오하이오) 연방 하원 법사위원장이 잭 스미스 전 특별검사가 의회 증언 과정에서 허위 또는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진술을 했다며 법무부에 형사 수사를 요청했다. Read more about 짐 조던,잭 스미스 형사수사 요청 “허위 증언 의혹”
린지 그레이엄 마지막 길 “트럼프·밴스" 애도 속 영면 Submitted byeditor on화, 07/28/2026 - 15:02 이날 추모식에는 JD 밴스(JD Vance) 부통령을 비롯해 존 튠(John Thune)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척 슈머(Chuck Schumer)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등 여야 지도부가 참석해 고인의 30여 년 공직 생활과 국가에 대한 헌신을 기렸다. Read more about 린지 그레이엄 마지막 길 “트럼프·밴스" 애도 속 영면
볼루시아카운티 바다거북 산란 신기록 "해안 보호 성과" Submitted byeditor on화, 07/28/2026 - 14:47 볼루시아카운티는 이번 시즌 1,517번째 바다거북 둥지가 데이토나비치쇼어스에서 확인되면서, 지난 2023년 세운 기존 최고 기록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은 카운티 역사상 가장 많은 바다거북이 산란한 해로 기록됐다. Read more about 볼루시아카운티 바다거북 산란 신기록 "해안 보호 성과"
FDOT, 알타몬트스프링스 교차로 안전 강화 추진 Submitted byeditor on월, 07/27/2026 - 10:45 플로리다주 교통국(FDOT)이 알타몬트스프링스의 한 주요 교차로에서 불법 유턴 차량으로 인한 안전 우려가 제기되자 추가 교통표지판을 설치하고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Read more about FDOT, 알타몬트스프링스 교차로 안전 강화 추진
이란 군사행동 제한 결의안 하원 가결, 상원 부결 Submitted byeditor on월, 07/27/2026 - 10:43 공화당이 다수당인 연방 하원은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에 의회의 사전 승인을 요구하는 전쟁권한(War Powers) 결의안을 가결했지만, 상원은 같은 날 유사한 결의안을 부결시키며 상반된 결론을 내렸다. Read more about 이란 군사행동 제한 결의안 하원 가결, 상원 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