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파크 SR 426 도로 보행자 안전 개선 "8월 착공"
플로리다주 교통국이 윈터파크를 지나는 주도로 426 구간에 대한 대규모 안전 개선 공사를 오는 8월부터 시작한다.재포장과 교통안전 시설 개선을 통해 차량 속도를 낮추고 보행자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공사는 약 1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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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07/14/2026 - 12:18
플로리다·조지아 등 남동부 과속 특별단속
플로리다 교통국(FDOT)과 플로리다 고속도로순찰대(FHP), 지역 경찰은 14일 데이토나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퍼레이션 서던 슬로다운(Operation Southern Slow Down)’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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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07/14/2026 - 12:11
2027년도 법정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으로 확정되면서 근로자 임금은 물론 실업급여, 산재보상, 각종 정부 지원금 등 국민 생활 전반에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그레이엄 후임에 여동생 임명 "리더십 공백 최소화" 나서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헨리 맥매스터(Henry McMaster) 주지사가 고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의 후임으로 그의 여동생인 달린 그레이엄 노르돈(Darline Graham Nordone)을 임시 연방상원의원으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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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07/14/2026 - 11:39
트럼프 행정부가 푸드스탬프(SNAP)를 비롯한 메디케어, 메디케이드(Medicaid), 실업수당 등 연방 공공복지 프로그램에 대한 부정수급과 사기 행위를 대대적으로 단속하고 있다.
"감시 닭”과 AI가 지키는 모기 감시 시스템 가동
세미놀 카운티가 모기를 통해 전파되는 각종 감염병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감시 닭(Sentinel Chickens)"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모기 감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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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07/13/2026 - 09:1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미국 공화당을 대표하는 보수 정치인 린지 그레이엄(Lindsey Graham·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 연방 상원의원이 19일(현지시간) 향년 71세로 별세했다.
팜비치공항 “DJT 트럼프 국제공항으로" 공식 출범
이번 명칭 변경은 플로리다주가 추진한 법률에 따라 이뤄졌으며, 연방항공청(FAA)의 승인 절차가 완료되면서 공식 효력을 갖게 됐다.다만 일반 여행객들은 당분간 기존 공항 코드인 “PBI"를 계속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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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07/11/2026 - 12:54
FBI "2020 조지아 대선 17일까지”기록 집중 조사
미국 연방수사국이 2020년 대통령선거 당시 조지아주 풀턴카운티 선거 기록에 대한 대규모 분석 작업에 착수했다. FBI는 총 260명의 수사 분석관을 투입했으며, 이번 조사를 기관의 "최우선"과제로 지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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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07/10/2026 - 16:11
총영사관, 미 동남부 감염병·식품 리콜 주의보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이 미국 동남부 지역에서 여름철 감염병 발생이 증가하고 식품 리콜 사례가 잇따르자 재외국민과 한인들에게 개인위생과 식품 안전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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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07/10/2026 -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