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이민정책 유학생 대출업체 “MPOWER”영업중단 Submitted byeditor on목, 10/08/2026 - 11:09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정책 강화 여파로 미국 국제학생 전문 대출업체 "엠파워 파이낸싱"이 사실상 영업을 중단했다.엠파워는 최근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마누 스마자를 포함해 직원 대부분을 내보내고 신규 대출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Read more about 미 이민정책 유학생 대출업체 “MPOWER”영업중단
대장암 재발 예방에 아스피린 효과? 병기 따라 달라 Submitted byeditor on수, 10/07/2026 - 17:58 노르웨이 오슬로대 연구진이 대장암이 간으로 전이돼 치료를 받은 환자 428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치료 후 매일 아스피린을 복용해도 암 재발이나 사망 위험을 낮추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Read more about 대장암 재발 예방에 아스피린 효과? 병기 따라 달라
게토레이 12만상자 리콜 "식용색소 표시"누락 Submitted byeditor on화, 10/06/2026 - 11:14 연방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리콜 대상은 28온스(약 828㎖) 병에 담긴 게토레이 레몬라임, 레몬라임 제로, 오렌지, 오렌지 제로 등 4개 제품이다. Read more about 게토레이 12만상자 리콜 "식용색소 표시"누락
의료비 공개 강화 "수술·검사" 가격 비교 쉬워진다 Submitted byeditor on화, 10/06/2026 - 09:44 노동부·재무부·보건복지부는 5일 의료보험과 의료서비스 가격 정보를 보다 정확하고 표준화된 방식으로 공개하도록 하는 최종 ‘가격 투명성(Transparency in Coverage)’ 규정을 발표했다. Read more about 의료비 공개 강화 "수술·검사" 가격 비교 쉬워진다
플로리다 휘발유값 일주일 새 29센트 급락 Submitted byeditor on월, 10/05/2026 - 21:04 플로리다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국제유가 하락 영향으로 일주일 사이 갤런당 29센트 급락했다. AAA에 따르면 5일 기준 플로리다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08달러로, 일주일 전 4.37달러에서 크게 떨어졌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휘발유값 일주일 새 29센트 급락
올랜도 스쿨존 과속단속 시작 "벌금 100달러" Submitted byeditor on월, 10/05/2026 - 08:18 올랜도시가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0개 학교 주변에 설치한 과속카메라 단속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올랜도시는 10월 6일부터 45일간 계도기간을 운영한다. Read more about 올랜도 스쿨존 과속단속 시작 "벌금 100달러"
마코 루비오,비자 25만건 이상 비자 취소 Submitted byeditor on월, 10/05/2026 - 08:14 국무부는 비자 조건 위반과 범죄, 사기, 이민제도 악용, 미국에 대한 폭력 선동, 국가안보 위협 등을 비자 취소 사유로 제시하며 강화된 검증 절차가 미국 국민의 안전과 국가안보를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Read more about 마코 루비오,비자 25만건 이상 비자 취소
10월부터 메디케이드 자격 제한 "플로리다도 대상" Submitted byeditor on일, 10/04/2026 - 19:21 "원 빅 뷰티풀 빌(One Big Beautiful Bill Act)"에 따라 연방정부가 재정을 지원하는 메디케이드와 아동건강보험프로그램(CHIP)의 이민자 자격 범위가 대폭 좁아졌다. Read more about 10월부터 메디케이드 자격 제한 "플로리다도 대상"
트럼프 AI 경쟁력 “중국에 주도권 넘길 수 없다” Submitted byeditor on일, 10/04/2026 - 19:11 트럼프 대통령은 3일 오하이오주 남서부에서 열린 중간선거 유세에서 데이터센터가 지역사회에 경제적 혜택을 가져올 수 있다며 관련 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Read more about 트럼프 AI 경쟁력 “중국에 주도권 넘길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