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축구대표팀이 24년 만의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에 도전한다. 미국은 2일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리는 2026 FIFA 월드컵 32강전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맞붙는다.
모스 탄(Morse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면서 이번 사건은 경찰 수사를 넘어 검찰의 기소 여부를 결정하는 단계에 들어섰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감사관실(OIG)이 보잉(Boeing)의 유인 우주선 ‘스타라이너(Starliner)’ 개발 과정에서 반복된 기술적 문제와 일정 지연의 원인을 지적하는 감사보고서를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자신의 SNS인 트루스소셜(Truth Social)을 통해 “키스는 공직 생활 내내 미국의 근로자들을 위해 뛰어난 성과를 보여줬다”며 “새로운 역할에서도 훌륭한 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드산티스,교사 급여 "베테랑 교사 임금 인상" 추진
드산티스 주지사는 30일 예산안 발표에서 “이번 예산에는 교사 급여만을 위해 15억6천만 달러를 편성했다”고 밝혔다.플로리다 교육부에 따르면 2026~2027 회계연도 예산에는 교사와 교육 지원 인력의 급여 인상을 위해 2억 달러가 추가로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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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06/30/2026 - 18:06
플로리다 주지사 예산 4년 연속 축소 “재정 건전성 더 강화”
론 드산티스 주지사가 16억 달러 규모의 항목별(Line-item) 예산 삭감을 단행한 뒤 총 1,176억 달러 규모의 2026회계연도 주 예산안에 최종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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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06/30/2026 - 11:34
학자금대출 한도 축소 “한인 유학생·학부모 상환 부담 커진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학자금대출 제도 개편이 7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학비 부담이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대학원 및 학부모 대출 한도가 축소되면서 한인 가정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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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06/30/2026 - 11:30
플로리다,자폐 아동 실종 대응"새 경보 시스템 7월시행”
오는 7월1일부터 시행되는 "플로리다 스펙트럼 경보(Florida Spectrum Alert)"는 자폐 아동이 실종됐을 때 경찰과 지역사회에 신속하게 정보를 전달해 수색 시간을 단축하고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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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06/29/2026 - 10:52
사우스다코타 공화당 내부에서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인 존 튠(John Thune) 상원의원에 대한 불신임 움직임이 제기되며 공화당 내 보수 강경파와 지도부 간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보수 기독교 단체 신앙과 자유 연합(Faith & Freedom Coalition) 행사에 참석해 “오늘날 미국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위협은 공산주의”라고 주장하며 오는 중간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