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구금시설 무장공격 한인 “벤자민 송,100년 선고

Submitted byeditor on화, 06/23/2026 - 17:55
연방 법무부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텍사스주 북부 알바라도에 위치한 프레리랜드 ICE 구금시설 밖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한국계 미국인 벤자민 송(Benjamin Song·한국명 송한일) 씨가 23일 연방 법원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트럼프 중재 성과 가시화,미·이란 기술협상 이번 주 계속

Submitted byeditor on월, 06/22/2026 - 13:19
미국의 JD 밴스 부통령과 이란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국회의장은 23일 스위스 루체른 호수 인근 오브뷔르겐에서 열린 장시간 회담을 마무리했다.중동 안정화와 에너지 수송로 안전 확보를 위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올랜도 휘발류 가격 하락, 독립기념일 여행객·소상공인 “반색"

Submitted byeditor on월, 06/22/2026 - 10:51
플로리다를 비롯한 미국 전역에서 휘발유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운전자들과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다소 완화되고 있다. 특히 독립기념일(7월4일) 연휴를 앞두고 개솔린 가격이 내려가면서 여행객들의 이동 비용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올랜도 폭염 일상화, 오렌지카운티 냉방 쉼터 확대 운영

Submitted byeditor on월, 06/22/2026 - 10:49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오렌지카운티가 주민 보호를 위한 폭염 대응 기준을 강화했다. 오렌지카운티는 최근 체감온도(Heat Index)가 추가 폭염 대응 조치를 발동하는 기준을 기존 화씨 108도에서 103도로 낮췄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