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시 18억8천만 달러 예산안 첫 공청회

Submitted byeditor on월, 09/14/2026 - 10:50
올랜도 시의회가 마련한 예산안은 현재 예산보다 약 8,100만 달러 증가한 규모로, 공공안전과 기반시설, 교통, 공원 및 지역사회 시설 등에 대한 투자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시는 이번 예산안에서도 재산세 세율을 현재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세미놀카운티, 고양이 발톱 제거 수술 금지 추진

Submitted byeditor on월, 09/14/2026 - 09:30
세미놀카운티 동물관리위원회는 최근 관련 조례안을 추진하기로 결정했으며, 오는 10월 13일 워크숍에서 카운티 커미셔너들에게 금지안을 권고할 예정이다. 커미셔너들이 이를 승인하면 오는 11월 정식으로 금지 조례가 통과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