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H-1B 남용 단속 확대 "빅테크·대학 정조준"
밴스 부통령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미국인 직원 약 6,000명을 해고한 반면, 6,300건의 H-1B 비자와 약 3,000건의 영주권 취득 절차를 통해 외국인 인력을 활용했다고 주장했다.
editor 목, 10/08/2026 - 18:15

플로리다 25개 카운티 비상사태 "이사이아스 대비”

Submitted byeditor on목, 10/08/2026 - 11:21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열대성 폭풍 "이사이아스(Isaias)"의 영향에 대비해 주내 25개 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디샌티스 주지사는 폭풍의 진로와 세력 변화에 따른 피해에 대비해 주 및 지방정부가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트럼프, USAID 겨냥 “중남미 선거 개입했다”
트럼프 주니어가 제기한 미국국제개발처의 해외 정치 개입 의혹관련 게시물을 직접 공유하며 논란을 확산시켰다. 트럼프 주니어는 엑스(X)에 “USAID를 해체한 이후 중남미에서 좌파가 단 한 번도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editor 목, 10/08/2026 - 11:14

미 이민정책 유학생 대출업체 “MPOWER”영업중단

Submitted byeditor on목, 10/08/2026 - 11:09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정책 강화 여파로 미국 국제학생 전문 대출업체 "엠파워 파이낸싱"이 사실상 영업을 중단했다.엠파워는 최근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마누 스마자를 포함해 직원 대부분을 내보내고 신규 대출을 중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