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경력 외교관 30여명 대사직에서 해임

Submitted byeditor on화, 12/30/2025 - 19:11
트럼프 행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 우선순위를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인사로 해외 외교 태세를 재편하기 위해 대사 및 기타 대사관 고위직에서 근무 중인 경력 외교관 약 30명을 소환하고 있다고 다수의 언론이 보도했다.

총영사관 "6·25 참전용사 초청" 따뜻한 오찬 마련

Submitted byeditor on수, 12/24/2025 - 08:55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연말을 맞아 지난 19일,게인스빌 지역의 6·25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따뜻한 오찬 행사를 마련했다. 김대환 부총영사는 “참전 세대가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한미동맹이 존재한다”며 감사의 마음이 담긴 선물을 전달했다.

김대환 부총영사,플로리다 주요 인사들과 협력 방안 논의

Submitted byeditor on수, 12/24/2025 - 08:32
이슨 브로디어(Jason Brodeur) 플로리다 주상원 임시의장, 제이슨 마혼(Jason Mahon) 플로리다주 상무부 차관, 맷 스완슨(Matt Swanson) 셀렉트 플로리다 사장, 로버트 맥클루어(Robert McClure) 제임스 매디슨 연구소 소장, 로나 앳킨슨(Lonna Atkeson) 플로리다주립대 공공정책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트럼프 대통령, 신형 "트럼프급" 전함 건조 발표

Submitted byeditor on화, 12/23/2025 - 17:18
미 해군이 "트럼프급" 으로 명명된 새로운 전함급을 창설하며, 두 척의 함정 건조를 시작으로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트럼프급 함정은 해군의 기존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보다 훨씬 더 큰 규모로 구상되었으며, 차세대 전함으로 설계됐다.

구글·애플 "외국인 직원 해외여행 출국"자제 권고

Submitted byeditor on화, 12/23/2025 - 16:59
구글의 외부 법률자문사인 BAL 이민법률사무소는 최근 직원들에게 “미 대사관과 영사관에서 비자 도장 발급 예약이 최대 12개월까지 지연되고 있다”며, 해외 체류 중 장기간 귀국하지 못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20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