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학생들 새 학년 시작 "학교 폐교·교사" 부족 Submitted byeditor on월, 08/10/2026 - 15:17 여름방학이 끝나면서 중앙 플로리다 지역 학생들이 이번 주부터 일제히 새 학년을 시작한다. 브레바드, 플래글러, 레이크, 매리언, 오시올라, 세미놀, 볼루시아카운티 학생들은 월요일 등교를 시작하며, 오렌지와 섬터카운티는 화요일부터 수업이 시작된다. Read more about 올랜도 학생들 새 학년 시작 "학교 폐교·교사" 부족
트럼프, 출생시민권 제한 재추진 "법정 공방" 예고 Submitted byeditor on월, 08/10/2026 - 09:31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조치 2건에 서명했다고 밝히면서, 미국에서 태어난 사람 가운데 시민권을 받을 수 있는 범위를 제한하는 내용과 미국에서 출산하기 위해 입국하는 이른바 "원정출산(birth tourism)"을 차단하는 내용을 각각 담았다고 설명했다. Read more about 트럼프, 출생시민권 제한 재추진 "법정 공방" 예고
오렌지카운티 조기투표 진행 “한 표가 중요하다” Submitted byeditor on월, 08/10/2026 - 09:25 8월 예비선거를 앞두고 오렌지카운티에서 조기투표가 진행되면서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오렌지카운티 선거관리국에 따르면 8월 8일 현재 13,628명이 조기투표에 참여했다. Read more about 오렌지카운티 조기투표 진행 “한 표가 중요하다”
플로리다 재산세 감면 놓고 지방정부·납세자 ‘정면 충돌’ Submitted byeditor on일, 08/09/2026 - 18:44 플로리다의 주택 소유자 재산세 부담을 크게 낮추는 내용의 헌법 개정안이 오는 11월 주민투표에 부쳐질 예정인 가운데, 폴크카운티의 소도시 던디가 세수 감소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재산세 감면 놓고 지방정부·납세자 ‘정면 충돌’
[김혜진 칼럼] "은퇴 준비가 막막한 날" Submitted byeditor on일, 08/09/2026 - 18:35 예전 직장에 그대로 남아 있던 401(k)가 있었고, 몇 달 뒤면 자동차 할부금이 끝날 예정이었습니다. 잘 사용하지 않는 정기구독 결제도 여러 개 있었습니다. 큰돈이 갑자기 생긴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어디서부터 시작할 수 있는지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Read more about [김혜진 칼럼] "은퇴 준비가 막막한 날"
바이크 위크 참가비 인상, 상인들 “지역경제 부담 우려” Submitted byeditor on일, 08/09/2026 - 18:32 데이토나 비치의 대표적인 관광 행사인 "바이크 위크(Bike Week)"와 "바이코토버페스트(Biketoberfest)"의 참가·허가 수수료 인상 가능성을 놓고 지역 상인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Read more about 바이크 위크 참가비 인상, 상인들 “지역경제 부담 우려”
트럼프 “출생시민권,원정출산” 제한 행정명령 서명 Submitted byeditor on토, 08/08/2026 - 16:27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출생시민권 적용 범위를 제한하고 이른바 ‘원정출산’ 또는 ‘출산 관광(birth tourism)’을 차단하기 위한 행정명령 2건에 6일(동부시간)서명했다. Read more about 트럼프 “출생시민권,원정출산” 제한 행정명령 서명
초대형 크루즈선 "포트 커내버럴” 터미널 30% 확대 Submitted byeditor on토, 08/08/2026 - 12:30 중앙 플로리다의 대표적인 크루즈 거점인 *포트 커내버럴(Port Canaveral)*이 급증하는 크루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터미널 확장에 나선다. Read more about 초대형 크루즈선 "포트 커내버럴” 터미널 30%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