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권 칼럼] 코로나19가 선물한 "화합의 시간”

Submitted by editor on 화, 07/07/2020 - 20:34
코로나19가 선물한 ‘화합의 시간’을 통해 비난과 혐오의 비방이 아닌 회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표현으로 상처입은 한인사회를 회복시키길 기대해 본다.부디,귀하게 얻은 ‘화합의 시간’을 금방 끓었다 식는 ‘냄비’가 아닌 온기를 오래 간직하는 ‘뚝배기’에 간직해 주길 바란다.

영화음악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 91세 타계

Submitted by editor on 월, 07/06/2020 - 17:10
이탈리아 언론 ‘Ansa’는 엔니오 모리꼬네가 낙상으로 병원에 입원해 그동안 치료를 받아왔는데 최근 상태가 악화돼 오늘 7월6일 향연 91세로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출신 엔니오 모리꼬네는 500개 이상 영화와 TV쇼 등의 음악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