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 “할로윈 호러나이츠 35”공개,광대 공포테마
올랜도 유니버셜 리조트가 35주년을 맞는 ‘할로윈 호러 나이츠(HHN 35)’의 테마를 공개하며 올가을 대형 공포 이벤트의 시작을 알렸다.새로운 유령의 집과 스케어 존, 다양한 공연이 마련된다.
editor 월, 03/23/2026 - 10:24
올랜도서 쿠바 자유 촉구 시위 100여명 집결
올랜도에서 쿠바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촉구하는 시위가 열렸다. 지난 주말 Semoran Boulevard and Curry Ford Road 교차로에는 쿠바 출신 이민자와 젊은 쿠바계 미국인 등 100여 명이 모여 수시간 동안 집회를 이어갔다.
editor 월, 03/23/2026 - 10:22

시애틀 총격 피고 무죄, 한인사회 “정의 어디 있나”

Submitted byeditor on월, 03/23/2026 - 10:02
2023년 시애틀에서 임신 중이던 한인 여성을 총격으로 살해한 사건의 피고가 정신 이상을 이유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킹 카운티 법원은 21일 Cordell Goosby에 대해 정신 이상에 의한 무죄(Not Guilty by Reason of Insanity) 판결을 내렸다.

올랜도,샌퍼드 공항,TSA "민간 보안" 정상 운영

Submitted byeditor on토, 03/21/2026 - 15:01
국토안보부 예산 공백으로 TSA 직원들이 무급 근무를 이어가는 가운데, 일부 공항에서는 민간 보안 시스템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국 약20개 공항은 TSA 대신 민간 보안업체가 검색 업무를 맡고 있으며, 올랜도국제공항도 이에 포함된다.

기름값 상승 "중앙 플로리다 소상공인” 운영비 부담

Submitted byeditor on금, 03/20/2026 - 19:08
최근 휘발유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이동형 자영업자, 특히 푸드트럭 업계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올랜도에서 푸드트럭 ‘빅 J’s 도그스’를 운영하는 제이슨 호프먼은 “주유비만 주당 40~50달러, 프로판 가스 비용도 약 30달러가 추가된다”며 비용 증가를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