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한파 피해 소상공인 "저리 대출 지원" 시작
(SBA)는 1월 말부터 2월 초 사이 발생한 한파(동결·서리·결빙)로 매출 감소 등 경제적 손실을 입은 기업들을 위해 "저금리 ‘경제적 피해 재난 대출(EIDL)"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ditor 금, 03/20/2026 - 19:34
기름값 상승 "중앙 플로리다 소상공인” 운영비 부담
최근 휘발유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이동형 자영업자, 특히 푸드트럭 업계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올랜도에서 푸드트럭 ‘빅 J’s 도그스’를 운영하는 제이슨 호프먼은 “주유비만 주당 40~50달러, 프로판 가스 비용도 약 30달러가 추가된다”며 비용 증가를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editor 금, 03/20/2026 - 19:08
플로리다 주의회 4월 특별회기 "AI·백신 정책" 거론
플로리다 주의회가 주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하면서 4월 특별회기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예산 외에도 여러 정책 이슈가 논의될 전망이다.현재까지 특별회기에서는 주 예산안 협상과 재산세 개편, 선거구 재조정 등이 주요 의제로 거론되고 있다.
editor 월, 03/16/2026 - 21:21
플로리다 대학교, 공화당 학생단체 활동 중단
플로리다 대학교가 교내 "공화당 학생단체(College Republicans)"의 활동을 중단시키면서 표현의 자유 논란이 일고 있다.공화당 주지사 후보 제임스 피시백의 캠퍼스 행사 개최 이후 학교가 조직을 해산시켰다고 주장했다.
editor 월, 03/16/2026 - 21:18

중동 충돌 여파"개솔린 가격 갤런당 3달러"돌파

Submitted byeditor on월, 03/16/2026 - 21:03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 무력 충돌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미국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으로 갤런당 3달러를 넘어섰다'에너지 가격 정보업체에 따르면 2일 기준 전국 평균 개솔린 소매 가격이 갤런당 3달러를 돌파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