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 비자 사기사건,플로리다 한인사회도 "주의 필요"
뉴저지주에서 13년간 비자 사기와 불법 취업을 이어온 혐의로 19일 한인 남성이 유죄를 인정한 사건과 관련해, 플로리다 한인사회에서도 유사 사례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ditor 월, 04/20/2026 - 2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