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스프링스, 뒷마당 닭 사육 허용안 논의
세미놀카운티의 윈터스프링스시에서 주민들이 주택 뒷마당에서 닭을 기를 수 있도록 허용하는 조례안이 추진되고 있다.조례안은 주택 부지 면적에 따라 사육할 수 있는 닭의 수를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ditor
월, 10/26/2026 - 16:45
세계 최대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가 대규모 직원 감축과 핵심 임원 교체에 나서면서 향후 성장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넷플릭스는 최근 전체 직원의 약 6%인 1,000명가량을 감축하고 콘텐츠 부문 주요 경영진을 교체하는 등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미국 50개 주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 우리의 힘은 함께할 때 더욱 커집니다. 한인사회가 한마음으로 목소리를 내고, 우리의 자녀들이 미국 사회 곳곳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이어가야 합니다.
미국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CMS)의 메흐메트 오즈 행정관은 최근 뉴욕시 퀸스 지역의 성인 주간보호시설을 방문해 서비스 제공 기록과 청구 내역 등에 의문을 제기했다.
오렌지카운티 조기투표 열기 "참여율 두 배 수준"
플로리다대학교 선거연구소(UF Election Lab)에 따르면 10월 24일 기준 플로리다주 전체에서 조기투표에 참여한 유권자는 약 260만 명에 달했다. 여기에는 사전 현장투표와 우편투표가 포함된다.
editor
일, 10/25/2026 - 18:20
플로리다 경찰, 할로윈 안전수칙 당부
할로윈을 앞두고 플로리다 사법당국이 어린이와 부모, 운전자들에게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이번 방송에는 플로리다주 세미놀 카운티의 데니스 레마 셰리프와 매리언 카운티의 빌리 우즈 셰리프가 출연해 안전한 할로윈을 보내기 위한 실용적인 지침을 소개한다.
editor
일, 10/25/2026 - 18:12
미국 항공료가 1년 사이 22% 넘게 상승하면서 여행객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항공업계에서는 연료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항공권 가격이 당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지난 9월 미국 50대 대도시권의 주택 매도자 수는 구매자보다 약 63% 많았다. 구매자는 약 92만9,000명으로, 관련 통계가 시작된 2013년 이후 가장 적었다. 반면 매도자는 약 151만 명으로 2020년 3월 이후 가장 많았다.
블랜치 장관은 “우리는 부적절하거나 허용되지 않는 일을 하고 있지 않다”며 “절차가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법원이 유권자 혼란으로 선거 결과가 달라졌다고 판단할 경우에 대비해 법적 장치를 마련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11월1일 서머타임 종료 "시계 1시간" 뒤로
플로리다를 비롯한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올해도 11월 첫째 일요일 서머타임이 종료된다.올해 서머타임은 11월 1일 일요일 오전 2시에 끝난다. 이날 오전 2시가 되면 시계를 오전 1시로 1시간 되돌리면 된다. 플로리다 전역에서 같은 일정이 적용된다.
editor
토, 10/24/2026 - 0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