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민주 3차 토론서 "예리하고 공격적” 변신

Submitted by editor on 금, 09/13/2019 - 08:53
민주당의 내년 대통령선거 후보를 뽑기 위한 3차 TV 토론회에서 처음으로 '빅3' 주자들이 한자리에서 열띤 공방을 펼쳤다,지지율 선두를 달리는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다른 후보들에게서 집중포화를 받았지만, 날 선 반격을 펼쳐 선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골든레이호서 구조된 한국인 선원2명 귀국길
조지아주 브런즈윅 항구 인근 해상에 전도된 자동차 운반선 골든레이호에서 구조된 한국인 선원 10명 중 2명이 귀국길에 올랐다고 골든레이호 선박사고 현장지휘본부가 밝혔다.선박 소속사인 현대글로비스 측이 제공한 차량편으로 애틀랜타로 오늘(11일) 출발했다.
editor 목, 09/12/2019 - 00:35

대학평가서 "프린스턴대 9년 연속 1위” 차지

Submitted by editor on 월, 09/09/2019 - 23:48
전국 천400여개 종합대·단과대를 대상으로 학문의 질을 비롯해 졸업률, 유보율, 사회적 유동성 등 각종 학문적 지표와 졸업생 배출 추이 등을 평가한 결과 종합 랭킹에서 프린스턴대가 1위, 하버드대 2위, 컬럼비아대·매사추세츠공대(MIT)·예일대가 공동 3위에 자리했다.
골든레이호’에 고립됐던 한국인 선원4명의 전원구조
현대글로비스는 9일 오전 미국 해안경비대(USCG)가 헬리콥터를 동원, 구조 인원을 현장해 투입해 이날 오후 6시쯤 골든레이호에 남은 선원 4명을 전원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골든레이호 선원 23명은 전원 구조됐다. 선박 전도 사고가 발생한 지 약 40시간 만이다.
editor 월, 09/09/2019 - 23:45

김영출 잭슨빌 한인회장, 현장서 식사제공 나서

Submitted by editor on 일, 09/08/2019 - 21:03
김영출 잭슨빌한인회장은 8일 저녁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총영사관의 연락을 받고 구조된 한국 선원들의 식사를 마련해 긴급히 대책본부가 설치됐던 브런즈윅 미 해안경비대 오피스를 찾았다”면서 “구조된 선원들이 머물고 있는 매리엇 호텔을 방문해 식사를 제공하고 선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플로리다 한인연합회 이대로 아니다!

Submitted by editor on 일, 09/08/2019 - 14:08
무소불위의 선관위원회 전횡이 도를 넘어도 아무런 지적도 정정도 없이, 갈수로 그 도를 더해간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전권을 휘두르는 조경구 선관위원장(현 이사장 겸임)과 이미대자 간사, 그리고 그에 동조하거나 끌려가는 위원(최창건, 최헌, 김혜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