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15년째 도주 한인 간호사 제보해달라”
미 연방수사국(FBI)이 메디케어(Medicare) 사기 사건으로 기소된 뒤 15년째 도주 중인 한인 간호사 김지해(Ji Hae Kim·57) 씨를 공개 수배하며 시민들의 제보를 요청했다.
editor 화, 08/04/2026 - 21:17

이민 사기 기승 “한인사회"도 각별한 주의 필요

Submitted byeditor on일, 08/02/2026 - 17:58
미국 전역에서 이민 단속이 강화되면서 이를 악용한 이민 관련 사기가 급증하고 있어 한인사회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민 전문 변호사들과 이민자 지원단체들은 최근 1년 반 사이 변호사를 사칭하거나 허위 이민 신청을 유도하는 사기 사례가 크게 늘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