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재산세 감면안, 공공서비스 타격 우려

Submitted byeditor on월, 10/19/2026 - 16:53
세미놀카운티의 디어런(Deer Run) 지역 주민들은 재산세 감면안이 지역사회에 미칠 영향을 놓고 다시 한번 고민에 빠졌다. 이들은 2020년에도 지역 골프장 부지를 주거단지로 개발하려는 계획에 반대하며 "디어런을 지키자"캠페인을 벌였다.

올랜도·키시미 연방 하원 사무실에 수상한 우편물

Submitted byeditor on월, 10/19/2026 - 10:13
올랜도와 키시미에 있는 연방 하원의원 사무실에 수상한 우편물이 잇따라 전달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올랜도 다운타운에서는 안전 조치로 도로 일부가 폐쇄됐으며, 두 의원 사무실 직원들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7년 부터 "쇼셜연금 3.6% 인상" 전망
사회보장청(SSA)이 은퇴자와 장애인 수혜자에게 지급하는 사회보장연금의 2027년 생활비 조정률(COLA)이 3.6%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물가와 의료비, 주거비 등이 계속 오르면서 연금 인상만으로는 생활비 부담을 상쇄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나온다.
editor 목, 10/15/2026 - 21:16
사회보장청장 “사회보장연금 90년 더 지속”
비시냐노 청장은 12일 CNBC의 경제 프로그램 ‘스쿼크 박스(Squawk Box)’에 출연해 사회보장제도의 장기 존속 가능성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그는 “긴 여정”이라며 “이 제도는 90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앞으로도 90년 더 존재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 수, 10/14/2026 - 15:52

올랜도 씨월드, 롤러코스터 마코 운행 일시 중단

Submitted byeditor on화, 10/13/2026 - 19:04
올랜도 씨월드가 고속 롤러코스터 사망 사고 이후 안전 점검을 위해 인기 놀이기구 "마코"의 운행을 일시 중단했다.이번 조치는 지난 월요일 조지아주 식스플래그 오버 조지아의 롤러코스터 "골리앗"을 타던 남성이 추락해 사망한 사고에 따른 것이다.

플로리다 "환각 목적 웃음가스” 판매 규제법 시행

Submitted byeditor on화, 10/13/2026 - 19:01
플로리다주가 환각 목적으로 오용되는 아산화질소 판매 규제를 강화했다. “웃음가스"로 알려진 아산화질소를 흡입하면 신경계 손상과 마비는 물론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관련 판매를 제한하는 법이 시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