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비치 공항,트럼프 국제공항"으로 이름 바뀌나 Submitted byeditor on목, 02/19/2026 - 19:12 플로리다 "팜비치 국제공항(Palm Beach International Airport)의 명칭”을, 도널드 J. 트럼프 국제공항(President Donald J. Trump International Airport)"으로 바꾸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Read more about 팜비치 공항,트럼프 국제공항"으로 이름 바뀌나
플로리다 1인가구"싱글세"로 연 1만달러 더 부담 Submitted byeditor on화, 02/17/2026 - 18:41 부동산 정보업체 질로우(Zillow) 분석에 따르면 플로리다 평균 월세는 약 1,950달러로, 1인 가구가 전액 부담할 경우 연간 약 11,000~12,000달러가 ‘싱글세’로 발생한다. Read more about 플로리다 1인가구"싱글세"로 연 1만달러 더 부담
SAVE Act 논란, 중앙 플로리다 반응 Submitted byeditor on월, 02/16/2026 - 16:52 의회에서 논의 중인 SAVE America Act(Safeguard American Voter Eligibility Act)가 미 하원을 통과하면서 중앙 플로리다 지역에서도 찬반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법안은 현재 상원 심의를 앞두고 있다. Read more about SAVE Act 논란, 중앙 플로리다 반응
오렌지카운티 시장, ICE 협력 중단 검토 Submitted byeditor on일, 02/15/2026 - 15:23 데밍스 시장은 지난 금요일(6일) U.S. Marshals Service 보조금 담당자에게 보낸 서한에서, 카운티와 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ICE) 간의 정부 간 서비스 협약(IGSA) 재협상이 6개월째 진전이 없다고 밝혔다. Read more about 오렌지카운티 시장, ICE 협력 중단 검토
올랜도 캠핑월드 스타디움,4억달러 확장 공사 착수 Submitted byeditor on수, 02/11/2026 - 20:48 공사는 2027년 여름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며, 잭슨빌 재규어스가 홈구장 보수 기간 동안 사용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다만 NFL의 공식 발표는 아직 없는 상태다. Read more about 올랜도 캠핑월드 스타디움,4억달러 확장 공사 착수
오렌지카운티, ICE 구금시설 건립 막을 수 없어 Submitted byeditor on수, 02/11/2026 - 09:10 오렌지카운티가 연방이민세관단속국(이 10일 구금시설을 건립하기로 결정할 경우 이를 법적으로 막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 카운티 위원회 회의에서 법률 자문팀은 ICE와 법적 분쟁이 벌어질 경우 카운티가 승소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Read more about 오렌지카운티, ICE 구금시설 건립 막을 수 없어
올랜도 매그놀리아 애비뉴 6주간 차량 통행 폐쇄 Submitted byeditor on화, 02/10/2026 - 16:11 올랜도 다운타운 운전자와 출퇴근자들은 이번 주부터 더 많은 공사와 도로 폐쇄를 체감하게 될 전망이다. 올랜도시 당국이 도심을 보다 걷기 좋고 접근성 높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대규모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때문이다. Read more about 올랜도 매그놀리아 애비뉴 6주간 차량 통행 폐쇄
쿠바 붕괴 플로리다 의원들 “지금이 정권 교체 기회” Submitted byeditor on화, 02/10/2026 - 12:15 쿠바의 경제 붕괴와 에너지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플로리다를 지역구로 둔 미 의회 의원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쿠바 공산 정권에 대한 강력한 제재와 압박 강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Read more about 쿠바 붕괴 플로리다 의원들 “지금이 정권 교체 기회”
마이애미 남성, 반려견 복제에 5만달러 지불 Submitted byeditor on월, 02/09/2026 - 19:34 마이애미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유전자 복제 방식으로 되살리기 위해 5만달러를 지불해 화제가 되고 있다.호인키스는 루카스를 “인생의 동반자이자 영혼의 친구”라고 표현하며, 함께 수십 개국을 여행할 정도로 각별한 관계였다고 말했다. Read more about 마이애미 남성, 반려견 복제에 5만달러 지불
스티브 배넌 "ICE 투표소 발언"한인사회가 주목 할 점 Submitted byeditor on토, 02/07/2026 - 08:52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스티브 배넌이 최근 “시민권자 투표 보호”를 강조하며 선거 관리 강화를 주장하자 미국 사회 전반에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플로리다 한인사회 역시 이 발언을 감정적으로만 보기보다, Read more about 스티브 배넌 "ICE 투표소 발언"한인사회가 주목 할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