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라리타 지역에서 한 성인남성이 10대 한인 청년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3일 올해 18살된 웨스트코비나 거주 라이언 김 군과 발렌시아 거주 저스틴 지후 정 군 그리고 미성년자 등 한인 3명을 폭행에 따른 중범죄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LA한인타운에서 달리던 경찰차에서 굴러떨어져 큰 부상을 당한 30대 여성이 350만 달러의 합의금을 받게 됐다. LA수퍼리어 법원의 미셸 윌리엄스 판사는 오늘(1일) 올해 31살 킴 뉴엔이 LA시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과 관련해 350만 달러 합의금을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