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핫이슈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에 참여하자

Submitted byeditor on화, 02/09/2016 - 16:44
988년에 어머니를 모시고 미국으로 이민을 왔으니 미국 살이가 벌써 28년이 된다. 어머니 생전에 함께 한국에 꼭 가보고 싶었지만 10년전 갑자기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안타깝게도 그 소원은 이룰 수 없게 되었다. 그래도 마음속에 대한한국을 간직하고 작은 힘이나마 우리 한인들의 미국사회 정착과 동포화합에 도움을 주고자 두레홈리스 봉사단 창립 등 각종 한인회 활동을 시작한 것이 영광스럽게도 애틀랜타한인회장이라는 자리로 이어져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볼빅이 세계 명품 브랜드로 인정

Submitted byeditor on수, 02/03/2016 - 20:06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미국 현지시간) 올랜도 오렌지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미국 PGA 주관의 세계 최대 골프산업용품박람회 "2016 PGA Merchandise Show” 에는 그 명성에 걸맞게 전 세계 74국에서 온 3,000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했다. 이 행사는 세계 최대 골프 관련 전시회로, 관련 기업들에게 실용적이고 매력적인 정보를 전달한다. 행사에는 골프제품 및 장비, 골프 의류, 골프장 설계와 유지관리 등의 기업뿐 아니

볼빅,LPGA 볼빅 챔피언쉽 개최 공식발표

Submitted byeditor on화, 02/02/2016 - 18:03
대한민국 골프공 제조업체 (주) 볼빅(회장 문경안)이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대회를 미시간주 앤아버시에서 개최한다,볼빅과 LPGA는 29일(금)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LPGA 볼빅(Volvik) 챔피언십 조인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문경안 볼빅 회장과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가 함께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했다.

바이든 대통령 "한국 이름은 배지성” 지구의 별

Submitted byeditor on화, 07/26/2022 - 15:01
한미동맹재단 대표단에 따르면 방미에 동행한 한미동맹친선협회 우현의 회장은 이날 커트 캠벨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인도태평양 조정관과 워싱턴DC 한 호텔에서 가진 면담 때 바이든 대통령의 한국식 이름을 담은 액자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