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 = 하이코리언뉴스] 장마리아 기자 =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베트남 호치민에서 갑작스럽게 별세하면서, 마이애미협의회(강지니 회장)의는 수석부의장님의 서거를 깊이 애도합니다라고 추모 메시지를 내고 애도와 조의를 표했다.

마이애미협의회(강지니 회장)은 “고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의 수석부의장님께서 재임 기간 동안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공적 책무를 수행하시며, 국내외 자문위원 간의 소통과 협력 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싱 발자취는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탁월한 식견과 책임감으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역활과 위상을 공고히 하신 고인의 공로를 깊이 기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2026년 1월26일
민주평화통일자문위회의 마이애미협의회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