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핫이슈

조지아 DUI 전과자 중앙선 침범..한인 남매 숨져

Submitted byeditor on금, 06/21/2019 - 08:51
조지아주에서 DUI 전과가 있는 여성 운전자가 지난 19일 중앙선을 침범하며 충돌사고를 내면서 한인 남매가 숨지고 6명이 부상당했다.귀넷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9일 밤 10시쯤 애틀랜타에서 북동쪽으로 위치한 노크로스라는 지역에서 발생했다.

KOAM 상공회의소 “총연합회와 긴밀협력”

Submitted byeditor on토, 06/01/2019 - 18:40
한인 1.5세, 2세가 주축이 된 경제인 모임 조지아 코암(KOAM) 상공회의소가 지난 31일 둘루스에서 특별 모임을 갖고 향후 사업계획과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애틀랜타 지역의 한인 차세대 상공인들이 주축이 돼 지난 3월 창립한 코암 상의는 애틀랜타와 댈러스에 본부를 두고 LA, 뉴욕,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등에 지부를 운영하고 있다.

잭슨빌 세인트 존스강에 빠진 "보잉 737"

Submitted byeditor on토, 05/04/2019 - 19:55
지난 3일밤 10시경 플로리다 잭슨빌에서 보잉 737 여객기가 공항 인근 세인트 존스(St. Jones)강에 빠져 구조작업이 진행됐다. 이 마이애미행 여객기로 136명의 승객과 7명의 승무원을 태우고 공항을 이륙하려다 경로를 잘못 선택해 강으로 미끄러져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미주한상총연 강영기 총회장 제27대 회장에 취임

Submitted byeditor on금, 05/03/2019 - 21:35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제27대 총회장에 강영기 현 회장이 취임한다.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이하 미주상공인총연)는 5월 18일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정기총회 및 정기이사회를 잇달아 열고 제27대 회장 취임 및 사업계획 등을 확정한다.

플로리다 상,하원 "교사 총기휴대 허용 법안" 통과

Submitted byeditor on목, 05/02/2019 - 17:20
플로리다주에서 교사들의 학내 총기 휴대를 허용하는 법안이 통과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NBC 방송이 어제(1일) 보도했다. 찬성 65표, 반대 47표, 기권 8표로 어제 플로리다주 하원을 통과한 이 법안은 작년 2월 14일 발생해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파크랜드 플로리다에 위치한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등학교 총격 참사에 따른 대응으로 마련됐다.

플로리다 해변, 돌고래 뱃속 “비닐봉지,풍선.플라스틱”가득

Submitted byeditor on월, 04/29/2019 - 18:37
플로리다 어류·야생동물보호위원회 소속 생물학자들은 지난 23일 포트 마이어스 해변에 떠밀려온 암컷 뱀머리 돌고래를 부검한 결과, 뱃속에서 비닐봉지 2개와 찢긴 고무풍선이 나왔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