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에서 유명 한인 골프 티칭 프로가 미성년 제자를 지난 3년간 성폭행한 (sexual assault)혐의로 체포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더블린경찰국은 지난 14일 올해 52살의 소니 김(Sonny Kim, 한국이름, 김광선)씨를 아동 성학대와 음란행위 등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오늘(23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시카고 서부 교외도시에 위치한 위튼 컬리지 재학생, 올해 18살 사이언 박은 캠퍼스 내 기숙사에서 문이 잠겨있지 않은 동급생의 방 최소 2곳에 들어가 아이폰과 시계, 맥북 에어 랩톱 등 수천 달러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펜실베이니아대(유펜) 한인 유학생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한 타코벨 직원이 해고됐다.이인영씨는 지난 17일 새벽 1시 30분쯤 필라델피아 다운타운에 위치한 타코벨 매장에서 주문 후 깜짝 놀랐다. 영수증에 자신의 영어이름 ‘Steve’ 대신 ‘Steve Chink’가 적혀있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