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

30대 한인 패륜아 홧김에 어머니 목졸라

Submitted byeditor on수, 02/28/2018 - 18:03
펜실베니아주 요크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12시47분 올해 33살된 제이슨 레오 김씨가 ​어머니와 말다툼을 하던 중 목을 졸랐다.김씨는 당초 어머니와 전화 통화로 싸우다가 화를 참지 못하고 어머니 집을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북가주 “소니 김 티칭프로” 제자 상습 성폭행

Submitted byeditor on월, 02/26/2018 - 19:10
북가주에서 유명 한인 골프 티칭 프로가 미성년 제자를 지난 3년간 성폭행한 (sexual assault)혐의로 체포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더블린경찰국은 지난 14일 올해 52살의 소니 김(Sonny Kim, 한국이름, 김광선)씨를 아동 성학대와 음란행위 등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시카고 기독교 대학"한인 학생 절도 혐의"로 체포

Submitted byeditor on금, 02/23/2018 - 21:18
오늘(23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시카고 서부 교외도시에 위치한 위튼 컬리지 재학생, 올해 18살 사이언 박은 캠퍼스 내 기숙사에서 문이 잠겨있지 않은 동급생의 방 최소 2곳에 들어가 아이폰과 시계, 맥북 에어 랩톱 등 수천 달러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한인 유학생에 인종차별 발언한 타코벨 직원 해고

Submitted byeditor on목, 02/22/2018 - 21:34
펜실베이니아대(유펜) 한인 유학생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한 타코벨 직원이 해고됐다.이인영씨는 지난 17일 새벽 1시 30분쯤 필라델피아 다운타운에 위치한 타코벨 매장에서 주문 후 깜짝 놀랐다. 영수증에 자신의 영어이름 ‘Steve’ 대신 ‘Steve Chink’가 적혀있었기 때문이다.

국정연설 하이라이트 "탈북자 지성호"씨 소개

Submitted byeditor on수, 01/31/2018 - 20:24
이번 국정연설의 하이라이트는 트럼프 대통령이 탈북자를 지성호씨를 소개하는 순간, 그리고 지씨가 울먹이며 목발을 번쩍 치켜드는 순간이었다. 목발은 지씨가 고통스럽게 얻은 자유의 상징인 동시에 북한의 참혹한 인권 상황을 말해주는 것으로 평가됐다.

미주한인상의 총연합회, 강원도 발전위해 업무협약 체결

Submitted byeditor on목, 01/25/2018 - 22:14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강영기 총회장)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최문순 도지사) 지속 발전을 위해 지난 (18일) 서울 중구 더프라자 호텔 5층 비지니스센터에서 해외 관광객 유치와 강원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MOU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포에버 21, 해킹에 따른 보안 한층 강화

Submitted byeditor on금, 12/29/2017 - 21:25
지난달(11월) 해킹으로 일부 고객 결제정보가 유출된 한인의류브랜드 포에버 21 각 매장의 고객 정보 보안을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포에버 21은 어제(28일) 국내를 포함한 전 매장의 고객 관리 시스템이 해킹의 영향을 받았는지 지속적으로 조사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