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경찰들에 감동 준 8살 소녀 화제

Submitted byeditor on월, 07/17/2017 - 09:58
“경찰 아저씨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해도 될까요?” 한 식당에서 경찰들을 울린 8살 소녀의 기도가 화제다.지난 6일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 지역에 살고 있는 마르타는 페이스북에 8살된 딸 페이지와 함께 식당에 갔다가 경찰들을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