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에서 한인 남성이 실수로 쏜 총에 친구가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지난 29일 새벽 2시쯤 둘루스 헤일스턴 드라이브 인근의 한 주택에서 하우스 파티를 벌이던 올해 20살의 조셉 승민 박씨는 실수로 친구인 숀 앤서니 로페즈의 가슴에 총을 발사했다.
조지아주 어거스타 지역에서 20대 한인 간호사(에린 박 강)가 마약성 진통제인 몰핀을 상습 투약해온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올해 26살된 에린 박 강씨는 간호사로 근무하던 병원 6층 직원용 화장실에서 최소 2개 유리병에 담긴 몰핀을 스스로 투약했다가지난 4일 체포됐다.
거래업체로부터 거액을 빌리고 미국으로 도피해 와 13년간 지내온 60대 한국인이 범죄인 인도 절차에 따라 한국으로 송환됐다.부산 기장군에서 건축 골재 운송업체를 경영한 올해 65살의 A씨는 2004년 1월 5일 거래업체 대표 B씨에게 건축 골재 매입 대금 3천만원을 빌려주면 한 달 뒤 갚겠다며 약속어음을 주고 3천만원을 받았다.
대형 유통체인 ‘코스코’(Costco)는 오는 6월1일부터 스탠더드 골드스타(Gold Star) 멤버십 연 회비는 지금보다 5달러 오른 60달러, 추가 할인 리워드 프로그램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그제큐티브(Executive) 멤버십 연 회비는 지금보다 10달러 오른 120달러가 적용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일리노이주 어바나 지역에서 30대 한인이 장물을 온라인에서 판매하려다가 경찰에 덜미를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500블락 웨스트 힐 스트릿에 거주하는 올해 30살의 데이빗 황씨는오늘(13일,어제) 황씨의 친구는 지난달 18일 집에서 절도피해를 입었는데 당시 당시 9mm 권총과 드론 그리고 현금을 잃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