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핫이슈

조지아 한인 남성, 실수로 쏜 총에 친구 사망

Submitted byeditor on토, 04/01/2017 - 18:47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에서 한인 남성이 실수로 쏜 총에 친구가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지난 29일 새벽 2시쯤 둘루스 헤일스턴 드라이브 인근의 한 주택에서 하우스 파티를 벌이던 올해 20살의 조셉 승민 박씨는 실수로 친구인 숀 앤서니 로페즈의 가슴에 총을 발사했다.

20대 한인 간호사, 마약성 진통제 상습 투여

Submitted byeditor on화, 03/21/2017 - 07:43
조지아주 어거스타 지역에서 20대 한인 간호사(에린 박 강)가 마약성 진통제인 몰핀을 상습 투약해온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올해 26살된 에린 박 강씨는 간호사로 근무하던 병원 6층 직원용 화장실에서 최소 2개 유리병에 담긴 몰핀을 스스로 투약했다가지난 4일 체포됐다.

29억 사기치고 미국서 불체 생활해온 한국인 체포

Submitted byeditor on수, 03/08/2017 - 14:58
거래업체로부터 거액을 빌리고 미국으로 도피해 와 13년간 지내온 60대 한국인이 범죄인 인도 절차에 따라 한국으로 송환됐다.부산 기장군에서 건축 골재 운송업체를 경영한 올해 65살의 A씨는 2004년 1월 5일 거래업체 대표 B씨에게 건축 골재 매입 대금 3천만원을 빌려주면 한 달 뒤 갚겠다며 약속어음을 주고 3천만원을 받았다.

코스코 연회비 10% 인상 발표

Submitted byeditor on토, 03/04/2017 - 17:32
대형 유통체인 ‘코스코’(Costco)는 오는 6월1일부터 스탠더드 골드스타(Gold Star) 멤버십 연 회비는 지금보다 5달러 오른 60달러, 추가 할인 리워드 프로그램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그제큐티브(Executive) 멤버십 연 회비는 지금보다 10달러 오른 120달러가 적용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30대 한인 친구 물건 훔쳐 되팔다 덜미잡혀

Submitted byeditor on월, 02/13/2017 - 18:09
일리노이주 어바나 지역에서 30대 한인이 장물을 온라인에서 판매하려다가 경찰에 덜미를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500블락 웨스트 힐 스트릿에 거주하는 올해 30살의 데이빗 황씨는오늘(13일,어제) 황씨의 친구는 지난달 18일 집에서 절도피해를 입었는데 당시 당시 9mm 권총과 드론 그리고 현금을 잃어버렸다.

한인 배구 감독, 대규모 인신매매 단속에 적발

Submitted byeditor on금, 02/10/2017 - 22:11
텍사스 주의 한 배구팀 코치로 활동중인 50대 한인이 인신매매단속에 적발됐다.텍사스주 헤리스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5일까지 다른 주와 공조해 대규모 인신매매 합동단속을 벌인 끝에 무려 178명이 무더기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