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비트코인 가격 최고치 경신 .. 만 달러 눈앞

Submitted byeditor on화, 11/28/2017 - 19:58
가상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천정부지로 뛰고 있다.어제(27일)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9천 682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만 달러를 눈앞에 뒀다.올해 초 비트코인이 천 달러대에 거래됐던 것을 고려하면 1년도 되지 않아 850% 넘게 가격이 급등한 것이다.

우버기사에게 폭언한 만취 여검사 해고

Submitted byeditor on화, 11/14/2017 - 18:49
텍사스 주 댈러스의 한 여성 검사가 술에 취해 우버 기사에게 폭언을 내뱉다 검찰청에서 해고됐다. ABC 방송, 댈러스모닝뉴스 등에 따르면 댈러스 카운티 검찰의 조디 워너 검사는 지난 10일 밤 올드 이스트 댈러스의 한 술집 앞에서 귀가하려고 우버 차량을 불렀다.

아마존 제2본사, 최적입지는 댈러스·보스턴·워싱턴 DC

Submitted byeditor on화, 11/14/2017 - 18:43
북미 238개 도시가 아마존 유치를 위해 앞다퉈 신청서류를 제출한 가운데 텍사스 주 댈러스,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수도인 워싱턴 D.C. 등 3개 도시가 가장 적합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오늘 분석했다.

CNN “북한 주민들, 트럼프는 전쟁 미치광이”

Submitted byeditor on월, 11/13/2017 - 20:10
북한 주민들이 북한을 ‘지옥’, ‘감옥’ 등으로 표현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 국회 연설을 맹비난했다고 CNN방송이 전했다.CNN에 따르면 북한 주민 리용휘씨는 “트럼프 대통령은 인권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다”면서 “그는 그저 전쟁 미치광이”라고 말했다.

ANN TAYLOR '옷 렌탈' 마음에 안들면 반송

Submitted byeditor on수, 11/08/2017 - 21:17
유명 패션 브랜드 앤테일러가 지난달 말부터 월 95달러만 내면 무제한 옷을 빌려 입을 수 있는 패션 대여 서비스를 시작했다.이 서비스에 가입한 회원은 한 번에 세 벌까지 온라인으로 옷을 주문해 입어보고 마음에 들면 할인된 가격에 사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냥 반송 박스에 넣어 돌려 보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