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아마존 2017 연말에 그대로 "대박 쳤다”

Submitted byeditor on일, 02/04/2018 - 13:02
세계 최대 인터넷 쇼핑몰 ‘아마존’(Amazon)이 지난해 연말,말 그대로 ‘대박’을 쳤다.아마존이 공개한 지난 4분기 매출 현황에 따르면 아마존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38%나 성장해 총 매출 605억 달러를 기록했다.순이익은 1년 전 7억 4천 9백만 달러보다 2배나 뛰어 19억 달러였다.

1월 실업률 4.1%, 20만명 증가 ‘호조 출발’

Submitted byeditor on금, 02/02/2018 - 20:58
미국의 1월 실업률이 4.1%를 유지하고 20만명의 새일자리를 늘려 2018년 새해를 호조로 출발했다.17년만의 최저 실업률을 유지하고 예상을 웃도는 일자리 증가를 기록한데다가 시간당 임금이 2.9%로 근 10년만에 가장 많이 올라 미국민 소득이 본격 증가하기 시작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뉴욕, 교도소 수감자들에 태블릿 PC 제공키로

Submitted byeditor on목, 02/01/2018 - 22:07
뉴욕주가 이르면 올해 말부터 교도소 수감자들에게 태블릿 PC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언론들이 전했다.수감 기간 가족과 최소한의 소통을 유지하고 출소 후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주내 54개 교정시설에 수감된 5만 1천여 명이 대상이다.

버지니아텍 "조승희 악몽” 중국계 학생 ‘범행모의’

Submitted byeditor on수, 01/31/2018 - 20:17
10여 년 전 '캠퍼스 총기 참사'의 악몽이 남아있는 버지니아 주 버지니아공대에서 또다시 가슴을 쓸어내리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지역언론은 버지니아 경찰은 버지니아공대 재학생인 올해 19살 윈송 자오를 체포했다고 오늘(31일) 보도했다.

JP모건,아마존, 버크셔,'공동 헬스케어 기업' 창립

Submitted byeditor on화, 01/30/2018 - 22:18
버핏은 오늘(30일) 미리 준비한 성명을 통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미국의 건강 관리 비용을 "미국 경제에 기생하는 배고픈 촌충"이라고 지적하며 이윤을 내야한다는 압박에서 자유로운 헬스케어 기업을 창립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현재 미국내 의료비는 국민총생산의 15%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