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교사 괴롭힌 '7살 어린이' 수갑 채워 논란

Submitted byeditor on화, 01/30/2018 - 22:10
플로리다 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어제 교사를 괴롭힌 7살 아이를 경찰이 수갑을 채워 연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학교 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소년은 교사가 음식을 갖고 장난치지 말라고 하자 교사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등을 때리는 등 계속 폭력을 행사해 수갑을 채웠다.

일론 머스크가 '화염방사기’ 실제 판매

Submitted byeditor on일, 01/28/2018 - 19:31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의 '괴짜 본능'이 또 꿈틀거린 모양이다.테크크런치 등 IT매체들은 오늘(28일) 머스크의 터널 프로젝트 기업 '보어링(Boring) 컴퍼니'가 500달러에 화염방사기(flamethrower)를 판매하기로 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선주문을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체조선수들 성폭행 팀닥터에 최장 175년형 선고

Submitted byeditor on수, 01/24/2018 - 21:21
미시간 주 랜싱 법원의 로즈마리 아킬리나 판사는 오늘(24일) 성폭행 등 7가지 혐의로 기소된 체조대표팀 겸 미시간대학 소속 팀 닥터 나사르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징역 40~175년을 선고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아킬리나 판사는 “방금 당신의 사형 집행 영장에 서명했다.

교황, 신년미사 "이민자들 희망 기대 억눌러지 마세요”

Submitted byeditor on월, 01/01/2018 - 16:16
프란치스코 교황이 새해 첫날 이민자들과 난민들을 위해 다시 한번 목소리를 냈다.프란치스코 교황은 가톨릭이 정한 '세계 평화의 날'이기도 한 1일 오전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열린 신년 미사에서 이민자들과 난민들의 평화를 향한 희망을 짓눌러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