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1월 실업률 4.1%, 20만명 증가 ‘호조 출발’

Submitted byeditor on금, 02/02/2018 - 20:58
미국의 1월 실업률이 4.1%를 유지하고 20만명의 새일자리를 늘려 2018년 새해를 호조로 출발했다.17년만의 최저 실업률을 유지하고 예상을 웃도는 일자리 증가를 기록한데다가 시간당 임금이 2.9%로 근 10년만에 가장 많이 올라 미국민 소득이 본격 증가하기 시작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뉴욕, 교도소 수감자들에 태블릿 PC 제공키로

Submitted byeditor on목, 02/01/2018 - 22:07
뉴욕주가 이르면 올해 말부터 교도소 수감자들에게 태블릿 PC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언론들이 전했다.수감 기간 가족과 최소한의 소통을 유지하고 출소 후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주내 54개 교정시설에 수감된 5만 1천여 명이 대상이다.

버지니아텍 "조승희 악몽” 중국계 학생 ‘범행모의’

Submitted byeditor on수, 01/31/2018 - 20:17
10여 년 전 '캠퍼스 총기 참사'의 악몽이 남아있는 버지니아 주 버지니아공대에서 또다시 가슴을 쓸어내리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지역언론은 버지니아 경찰은 버지니아공대 재학생인 올해 19살 윈송 자오를 체포했다고 오늘(31일) 보도했다.

JP모건,아마존, 버크셔,'공동 헬스케어 기업' 창립

Submitted byeditor on화, 01/30/2018 - 22:18
버핏은 오늘(30일) 미리 준비한 성명을 통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미국의 건강 관리 비용을 "미국 경제에 기생하는 배고픈 촌충"이라고 지적하며 이윤을 내야한다는 압박에서 자유로운 헬스케어 기업을 창립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현재 미국내 의료비는 국민총생산의 15%를 넘어섰다.

교사 괴롭힌 '7살 어린이' 수갑 채워 논란

Submitted byeditor on화, 01/30/2018 - 22:10
플로리다 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어제 교사를 괴롭힌 7살 아이를 경찰이 수갑을 채워 연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학교 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소년은 교사가 음식을 갖고 장난치지 말라고 하자 교사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등을 때리는 등 계속 폭력을 행사해 수갑을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