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이경숙 사모의 "시냇물 소리 (17)"여행은 길 위의 학교이다.

Submitted byeditor on토, 07/23/2016 - 08:47
분주하게 보내는 매일의 삶 속에 어느덧 감성이 메말라져 가는 것을 느낄 때 사람들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마음의 쉼을 찾기를 원합니다. 그럴 때는 짐을 꾸려 그 동안 너무나 바빠서 보지 못한 것, 느끼지 못한 것, 음미하지 못한 것들을 누리기 위해 여행이란

최래원목사의 목회칼럼 7,

Submitted byeditor on목, 06/23/2016 - 16:44
세월은 우리를 한없이 겸손하게 만들어 줍니다. 젊을 때 호령하고, 잘 나가던 사람도, 소위 성공했다는 사람도 세월 앞에서 만큼은 실패자가 됩니다. 아무리 많은 지식을 축적한 사람도 세월의 담긴 지식의 깊이 앞에서는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어집니다.

최래원목사의 목회칼럼 5,

Submitted byeditor on금, 05/27/2016 - 21:59
정치판에는 재미있는 정치적 용어가 있다. 바로 뺄샘정치와 덧샘정치라는 말입니다. 새 정치라는 기치로 정치판에 뛰어들어 얼마전까지만 해도 야당을 흔들기까지 위상이 대단했던 안철수 의원의 효과가 서서히 거품이 빠져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