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데레사가 9월 4일 성인품 반열 올라 Submitted byeditor on일, 09/04/2016 - 11:08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을 위해 평생을 바친 테레사 수녀가 선종 19년 만에 성인의 반열에 올랐다.교황청은 오늘(4일)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주례로 테레사 수녀의 시성식과 시성미사를 개최했다. Read more about 마더 데레사가 9월 4일 성인품 반열 올라
유명 패션업계 힐러리 클린턴 후보 강력 지지 Submitted byeditor on일, 09/04/2016 - 11:06 패션의 여왕으로 불리는 미국 보그의 편집장 애나 윈터는 오는 6일 뉴욕 트리베카의 한 스튜디오에서 클린턴 후보를 위한 후원 모금 행사를 연다.뉴욕타임즈는 올해 대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패션계의 유례없는 지지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Read more about 유명 패션업계 힐러리 클린턴 후보 강력 지지
아프가니스탄 '아메리칸 대학' 공격 받아 Submitted byeditor on수, 08/24/2016 - 16:08 FOX와 CNN 등 주요 언론들은 방금 전 카불에 위치한 ‘아메리칸 대학’이 괴한의 공격을 받아 학생 여러 명이 숨지거나 부상당했다고 속보로 전했다. Read more about 아프가니스탄 '아메리칸 대학' 공격 받아
이탈리아 규모 6.2 지진 발생..최소 73명 숨져 Submitted byeditor on수, 08/24/2016 - 10:37 CNN은 이탈리아 중부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6.2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73명으로 늘어났다고 오늘(24일) 아침 보도했다.특히 실종자도 100명 이상에 달해 사망자 수가 더 늘어날 수도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 Read more about 이탈리아 규모 6.2 지진 발생..최소 73명 숨져
빌 게이츠 재산, 사상 처음 900억 달러 넘어 Submitted byeditor on수, 08/24/2016 - 08:12 경제전문지 포춘은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이자 자선가인 게이츠의 재산이 올해 한때 900억 달러에 매우 가까이 근접하긴 했었지만, 실제 900억 달러에 미친 것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Read more about 빌 게이츠 재산, 사상 처음 900억 달러 넘어
남가주 아시안 인신매매 조직 일망타진 Submitted byeditor on화, 08/23/2016 - 20:07 남가주와 중가주 일대에서 활동해온 아시안 인신매매 조직이 수사당국에 덜미를 붙잡혔다. 벤츄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오늘 샌 가브리엘 밸리를 중심으로 조직된 중국계 인신매매 조직원 5명을 무더기 검거했다고 밝혔다. Read more about 남가주 아시안 인신매매 조직 일망타진
교도소 최고 인기 품목은…담배아닌 라면 Submitted byeditor on화, 08/23/2016 - 16:01 영국 일간지 가디언을 인용해 주류 언론들이 소개한 내용을 보면, 애리조나대학 사회학과 박사후보생인 마이클 깁슨 라이트가 이름을 밝히지 않은 미국 내 한 교도소에서 재소자 약 60명을 대상으로 노동에 관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죄수들은 라면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Read more about 교도소 최고 인기 품목은…담배아닌 라면
10대 소년 트럼프 캠프 이끌어 화제 Submitted byeditor on월, 08/22/2016 - 19:40 CNN 뉴스는 올해 12살인 웨스턴 아이머는 콜로라도 주 제퍼슨 카운티의 트럼프 캠프에서 선거운동을 진두지휘하고 있다고 오늘(22일) 보도했다.메트로 역이 위치한 제퍼슨 카운티는 콜로라도 주 내에서도 인구가 가장 많은 곳으로 선거 전략적 요충지로 손꼽힌다. Read more about 10대 소년 트럼프 캠프 이끌어 화제
"아이가 빠트린 준비물 가져온 부모님 돌아가세요” Submitted byeditor on월, 08/22/2016 - 15:48 아칸소 주의 한 남자 고등학교가 학생들의 자립심을 키워주기 위해 이른바 '헬리콥터 부모'의 학교 출입을 막아 화제에 올랐다.헬리콥터 부모는 자녀 주변을 헬리콥터처럼 맴맴 돌면서 자녀의 일에 지나치게 간섭하고 과잉보호하려는 이들을 일컫는 말이다. Read more about "아이가 빠트린 준비물 가져온 부모님 돌아가세요”
따뜻한 말 한마디에..팁 500달러 화제 Submitted byeditor on일, 08/21/2016 - 18:18 CNN은 오늘(21일) 텍사스주 댈러스에 위치한 음식점을 찾은 손님이 메뉴에서 가장 싼 37센트짜리 물 한 병을 구매하고 이 음식점 종업원인 케이시 시몬스에게 팁으로 500달러를 남겼다고 보도했다. Read more about 따뜻한 말 한마디에..팁 500달러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