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월마트, 35달러 이상 구매시 무료 이틀배송 서비스

Submitted byeditor on수, 02/01/2017 - 18:59
세계 최대 오프라인 소매업체 월마트와 온라인 상거래 최강자 아마존이 유통시장 패권을 놓고 정면승부에 나섰다. 마크 로어 월마트 전자상거래 CEO는 오늘(31일) "오늘부터 2만 개 이상 품목을 대상으로 무료 이틀 배송을 전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고 폭스뉴스를 비롯한 미국 언론들이 전했다.

마약왕 호아킨 '엘 차포' 구스만, 미국으로 인도

Submitted byeditor on목, 01/19/2017 - 21:43
마약왕 호아킨 ‘엘차포’​구스만이 오늘(19일) 미국으로 인도됐다.멕시코 외교부는 구스만이 오늘 미국으로 추방됐다고 밝혔으며, 연방정부도 구스만이 비행기를 타고 뉴욕에 도착해 미 관리들에게 인도된 뒤 현재 교도소에 구금됐다고 전했다.

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 건강이상으로 입원

Submitted byeditor on수, 01/18/2017 - 08:42
올해 92살의 '아버지 부시'인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이 건강 이상으로 텍사스 주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시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 진 베커는 오늘(18일) 이같이 말하며, 현재 부시 전 대통령이 안정적인 상태라고 덧붙였다.입원 이유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포트로더데일 총기 난사범 " IS 대신 공격했다”

Submitted byeditor on화, 01/17/2017 - 18:59
지난 6일 포트로더데일 공항에서 총기를 난사해 5명을 살해한 용의자 에스테반 산티아고가 이슬람 무장세력 IS를 대신해 공격을 했다고 주장했다. CNN은 이번 총기 난사 사건을 수사 중인 연방수사국 FBI의 말을 인용해, 오늘 법원에서 열린 보석 심리에서 산티아고가 이같이 증언했다고 보도했다.

오클라호마 10대 한인 1급 성폭행 혐의 체포

Submitted byeditor on금, 01/13/2017 - 22:59
털사 오클라호마 경찰국은 올해 19살된 유진 진 군을 1급 성폭행 (rape and sodomy) 혐의로 지난 5일 전격 체포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진군은 평소 알고지내던 올해 17살된 여학생으로부터 다른 친구 집까지 차를 태워달라는 부탁을 받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