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미 최초 여성 법무장관 재닛 리노 별세

Submitted byeditor on월, 11/07/2016 - 11:17
미국 최초의 여성 법무장관을 지낸 재닛 리노가 오늘(7일) 타계했다. 향년 78세.리노의 손녀 가브리엘 달랑베르는 고인이 오늘 오전 파킨슨병에 따른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1938년에 태어난 리노는 코넬대와 하버드 로스쿨을 거쳐 최초의 플로리다 주 여성 검찰총장으로 15년간 재직했다.

30대 남녀 실종 두 달만, 목에 쇠사슬 묶인 채 발견

Submitted byeditor on토, 11/05/2016 - 09:24
CNN 방송에 따르면 올해 30살의 케일러 브라운은 지난(3일)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스파르탄버그 인근 우드러프의 한 농장에 있는 컨테이너에서 경찰에 발견됐다.목은 쇠사슬에 묶인 상태였다.브라운은 지난 8월 31일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앤더슨 카운티에서 남자 친구인 찰스 데이비드 카버와 함께 납치당한 뒤 줄곧 이 컨테이너에 갇힌 것으로 알려졌다.

KKK, 트럼프 공식지지..트럼프 뜻밖의 암초

Submitted byeditor on수, 11/02/2016 - 17:00
백인 우월주의단체인 큐클럭스클랜(KKK)이 대통령 선거를 일주일 앞둔 어제(1일)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를 공개로 지지했다.막판 추격전을 벌이고 있는가운데 뜻밖의 암초를 만난 트럼프는 이에대해 "역겹다"면서 KKK와 거리 두기에 나섰다.

백악관 할로윈 파티에 '꼬마 오바마' 등장

Submitted byeditor on화, 11/01/2016 - 09:24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부인 미셸 여사가 할로윈 데이인 어제 31일 백악관에 어린이들을 초대해 할로윈 파티를 열었다.AP통신 등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 임기 마지막 할로윈 행사가 열린 백악관에는 각양각색의 핼러윈 분장을 한 지역 학교 학생들과 군인 자녀 등 4천여 명이 방문했다.

허리케인 ‘매튜’로 인한 사망자 15명으로 늘어

Submitted byeditor on일, 10/09/2016 - 12:36
허리케인 ‘매튜’가 지난 밤 사이 동부 해안지역에서 소멸되기 시작했지만 이로 인한 피해는 끝나지 않았다.팻 맥크로이 노스 캐롤라이나 주지사는 오늘 아침 기자회견을 통해 허리케인 ‘매튜’로 인해 모두 7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포브스 미 400대 부자 리스트 발표, 빌 게이츠 1위

Submitted byeditor on화, 10/04/2016 - 16:51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미 400대 부자 리스트에서 2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포브스가 오늘(4일) 발표한 리스트에 따르면 빌 게이츠의 재산은 810억 달러로 1년 전보다 50억 달러가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