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트럼프, 골프장 인근 주택 사려다가 거절당하자 ‘담장'

Submitted byeditor on토, 11/26/2016 - 11:2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자신이 소유한 골프장 주변의 주택을 사려다가 거절당하자 '담장'을 쌓아 보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팔기를 거부한 집주인들에게 좋은 경관을 즐길 수 없게 막은 뒤 다시 매각하라는 압력을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주요 언론들, “카스트로 타계” 긴급 타전

Submitted byeditor on토, 11/26/2016 - 07:10
세계 주요 언론들은 쿠바 공산혁명 지도자로 반세기 가까이 미국과 대립했던 피델 카스트로 전 국가평의회 의장의 사망 소식을 일제히 긴급 기사로 내보냈다. 피델 카스트로는 비록 권좌에서 내려온 지 10여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세계적인 관심사가 되기에 충분한 시대의 풍운아였다.

마리화나 업계도 쇼핑 시즌 맞아 세일 행사 개최

Submitted byeditor on금, 11/25/2016 - 20:55
마리화나 업계는 마리화나를 정가 보다 최대 25% 싸게 판매하는 ‘그린 프라이데이’를 개최해 손님몰이에 나섰다.마리화나 업계들이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이’ 등 쇼핑 시즌을 맞아 대규모 세일 행사에 나서 주목된다.

추수감사절 밤에 ‘포르노’ 방영 대형 사고

Submitted byeditor on금, 11/25/2016 - 18:38
추수감사절 밤에 정규 프로그램 대신 포르노가 30분간 방영되는 방송사고가 터졌다.주류 언론에 따르면 어제(24일) 밤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시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RCN을에서 CNN 방송의 인기 음식 프로그램인 앤서니 보댕의 '파츠 언노운' 대신 포르노 영상을 30분 동안 방송했다.

숫자로 보는 2016 추수감사절

Submitted byeditor on화, 11/22/2016 - 17:51
USA 투데이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전국 주민들이 먹는 칠면조 수를 비롯해 여행객 수, 쇼핑에서 사용되는 비용 등을 숫자로 정리해 공개했다.먼저 추수감사절 빠질 수 없는 메뉴인 칠면조는 매년 4천 6백만 마리가 소비되는 것으로 나타났고 각 가정 마다 칠면조가 냉동 보관되는 일수는 평균 5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