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트럼프는 오늘(8일) 뉴욕 맨해튼의 자택 인근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아버지 도널트 트럼프 후보에게 한 표를 행사한 투표용지 사진을 찍어 “아버지에게 투표해 영광이다(It is an incredible honor to vote for my father)"라는 내용과 함께 트위터에 올렸다.
클린턴-핵심 경합지 라티노, 흑인 투표율 올리기에 전력하고, 트럼프-경합지 4~5곳 모두 석권해야 역전승 가능
사흘앞으로 다가온 올 대선에서는 플로리다와 노스 캐롤라이나 등 양대 경합지에서 어느쪽이 투표율 을 끌어 올릴지에 최종 승부가 판가름 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스타파워들과 팝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