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골프, ‘엑스페론’으로 해외 진출 교두보 마련

Submitted by editor on 화, 02/16/2016 - 16:50
[올랜도=하이코리언 뉴스]장마리아 기자= 골프공 제조업체 에이스골프 (대표 김영준, www.xperon.co.kr)가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 미국 PGA 주관의 세계 최대 골프산업용품박람회 ‘2016 PGA Merchandise Show’에 참석하여 성공적인 미국 및 세계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북한정권의 돈줄을 차단하기 위해 미중간 치킨게임으로

Submitted by editor on 화, 02/16/2016 - 15:52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북한정권의 돈줄을 차단하기 위해 미중간 치킨게임으로 치달을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강력한 북한제재 이행법을 이번주에 서명발효시키면 앞으로 6개월동안 실제로 북한과 거래하는 중국기업들까지 제재해 정면충돌할 것인지, 아니면 대화와 협상의 출구를 찾을 수 있을지 중대 기로에 서서 결단을 내려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장찬영목사의 “파워부흥회” 은혜속에 마쳐 ‘행복의 근원은 예수그리스도’

Submitted by editor on 화, 02/16/2016 - 15:43
올랜도연합감리교회(목사 김호진)에서는 장찬영 목사(디트로이트 한인연합감리교회)를 초청해 지난 14일(일) 오후 8시에 "광야에서 만난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파워 부흥회를 은혜가운데 가졌다.5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이번 부흥성회는 탬파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백승린) 유태인 부목사의 은혜로

한인회, 무료법률상담 및 의료봉사 실시해 서민호 회장, 지역교회 순회하며 봉사할 계획

Submitted by editor on 화, 02/16/2016 - 15:35
중앙플로리다 한인회(회장 서민호)에서는 바쁘게 생활하고 있는 한인동포들을 돕기 위해 지난 13일(토) 오전 10시부터 올랜도 제일장로교회(목사 백주성)에서 첫 법률무료상담 및 의료봉사를 가졌다. 이날 가정의학 상담을 담당한 간호원 한경희씨는 "고혈압과 뇌졸중"발생에 있어 중요한 위험요소를 밝혔는데 건강을 위해서 "정상혈압은 120/80mmHg를 유지해야 하며, 고혈압과 항상 함께 언급되는 당뇨병 역시 합병증 유발의 위험을 안고 있는 질환이므로 조기에 치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인 태권도 사범.. 아동 성추행으로 체포

Submitted by editor on 화, 02/16/2016 - 15:18
탬파인근 세미널 지역의 한인 태권도 사범 앤드류 김 사범이 수련생인 6세와 7세의 두 어린 소녀를 성추행한 협의로 체포했다고 피넬라스 카운티 경찰국 발표했다. 앤드류 김(23세)씨는 세미널 블루버드에 위치한 Tae Kwon Do 도장에서 6살과 7살된 여자 어린 수련생들에게 부적절한 신체적 접촉으로 성추행을 한 뒤 이를 비밀로 할 것을 강요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재외선거 등록 4년 전보다 27% UP, 중앙선관위, 15만8천명으로 잠정 집계

Submitted by editor on 화, 02/16/2016 - 09:11
제20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에 15만8,135명의 재외국민이 국외부재자신고와 재외선거인등록신청을 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월14일 오후 1시 재외선거 신고·신청 결과를 잠정 집계해 발표했다. 15만8,135명은 제19대 국회의원선거와 비교해 27.1% 늘어난 수치다. 19대 국회의원선거에서는 12만4,424명의 재외국민이 신고·신청을 했다.

박 대통령 "개성공단 전면중단은 시작일뿐" 국정연설서 강조

Submitted by editor on 화, 02/16/2016 - 08:51
박근혜 대통령이 2월16일 국회에서 최근 안보상황과 관련한 연설을 통해 “개성공단 전면 중단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능력 고도화를 막기 위해 북한으로의 외화 유입을 차단해야만 한다는 엄중한 상황 인식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과학기술분야 장학생 모집"4월1일까지

Submitted by editor on 화, 02/16/2016 - 08:13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회장 김영수)는 미 전역의 과학기술 분야 전공생들을 대상으로 ‘2016 재미과기협 장학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2월11일 밝혔다.장학금 신청 대상은 과학, 공학, 의약학 분야 등을 전공하는 학부생이나 대학원생으로, 재미과기협 회원이거나 신규 가입자에 한한다.

김호진 목사의 칼럼 2, "안개속에 거미줄이 보인다."

Submitted by editor on 일, 02/14/2016 - 07:50
2016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게 갑니다. 자기 나이가 시간의 속도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10대에는 시간이 참 느리게 갔어요. 속도가 10마일 정도였습니다. 20대에는 20마일로 속도가 올라갔습니다. 여전히 느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30대 40대가 되니 제법 시간의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달리는 수준입니다. 그러니 50대 이후부터는 시간이 고속주행하는 것입니다. 결국, 인생의 끝에서 돌아보면 한평생 살아온 것이 쏜 화살처럼 지나갔다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