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카슨 "중재전당대회"도입시 탈당 힐러리 막기위해 제3후보 출마는 안해

Submitted by editor on 월, 01/25/2016 - 08:36
공화당 지도부가 대선 경선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의 공화당 대선후보 지명을 막기 위해 이른바 "중재 전당대회(brokered convention)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벤 카슨이 12일 "이것이 유권자들의 뜻을 우회하기 위한 계획의 시작이며, 당 지도부가 결국 자신들의 뜻으로 유권자의 뜻을 대치한다면 당을 떠나는 것이 트럼프만은 아닐것"이라며 중재 전당대회 도입 시 탈당하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카슨은 그러면서 공화당 지도부의 중재 전당대회 도입 움직임은 사기와 부패의 일부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캘리포니아 고등학생들이 "위안부"역사 배운다.

Submitted by editor on 월, 01/25/2016 - 07:52
샌프란시스코 통합교육구가 "위안부"역사를 교과과정에 포함시키기로 결정한 데 이어 며칠전 발표된 캘리포니아 주 교육귝 역사, 사회학과 교육과정 개정안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포함되었다.그동안 각계 각층 미주동포들이 끊임없이 사회 지도층 및 정치인들에게 이 문제를 알리고 위안부 할머니들을 모셔와 "살아있는 역사"를 이슈화시킨 노력이 드디어 빛을 발하는 듯하다.

청년유권자연맹,4.13총선 "아젠다 50 공청회" 열어

Submitted by editor on 일, 01/24/2016 - 18:20
한국청년유권자연맹(대표운영위원장 이연주)은 4·13 총선 후보자들에게 청년 정책을 제안하고 청년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오는 28일 ‘청년 정책 어젠다50 공청회’를 개최한다. ‘청년을 하늘 높이! 연을 날려보자’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청회는1월 28일(목요일) 오후 2시 30분에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창립 6주년을 맞은 한국청년유권자연맹(이하 청연)은 ‘2012년 대선, 청바지(청년이 바라는 지도자) 쇼 축제

이경숙 사모의 "시냇물 소리 ( 5)"친구가 그립습니다.

Submitted by editor on 토, 01/23/2016 - 12:57
오늘 따라 딸 아이가 한국이 그립다며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왜 한국이 그리운데 하고 물었더니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붕어빵을 먹으며 재미있게 놀았던 추억니 생갇난다는 것이었습니다. 딸 아이의 이야기를 들으며 저 또한 학창시절 친구들과 재미있게 보냈던 시간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중동국가 방문자"미 입국시 비자 필수 "

Submitted by editor on 금, 01/22/2016 - 15:36
2011년 3월 이후 방문자 ... 한국인도 대상 중동국가를 최근 방문한 한국인들과 다른여러 국가들은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의 전자여행허가제(ESTA)를 더 이상 이용할 수 없게 된다. 미 의회가 지난달 통과시킨 비자면제프로그램 개정법에 따라 2011년 3월 1일 이후 이란, 이라크, 수단, 시리아를 방문한 사람들은 22일부터 미국 입국 때 반드시 정식 비자를 받아야 한다.

북한 김영철, 원고 안보고 남한 군간부, 부대배치 줄줄이 꿰"

Submitted by editor on 금, 01/22/2016 - 09:22

北김영철, 원고 안보고 南 軍간부·부대배치 줄줄이 꿰”

인민무력부 부부장 출신 최주활 회장 “北김영철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독한 전략가’” 

최근 정찰총국장에서 통일전선부장으로 승진한 것으로 알려진 김영철이 오랫동안 군에서 남한 관련 분야를 담당해온 ‘대남전략가’란 증언이 나왔다. 특히 대남 공작 업무를 총괄 지휘하는 정찰국장으로 10여년 간 일하면서 한국 군 사정을 꿰뚫고 있으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표를 달성하는 ‘독한 전략가’란 평가도 나왔다. 

1980년대 북한에서 인민무력부 대외사업국 부부장을 지내면서 그를 가까이서 지켜봤다는 최주활 탈북자동지회장(전 북한군 상좌)은 “김영철은 한국군의 정보를 줄줄이 꿰고 있는 데다 전략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인물”이라면서 “대남전략을 다루는 데 있어 매우 치밀한 전략가”라고 말했다. 

아카데미 시상식 "백인들만의 잔치 "논란

Submitted by editor on 목, 01/21/2016 - 20:54
오스카 시상식 보이콧 확산 미국 최대의 영화 축제인 아카데미 시상식이 2년째 ‘백인만을 위한 잔치’라는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해에 이어 13일 발표된 아카데미 연기 부문 후보 가운데 유색인종이 단 한명도 없자, 유명 감독과 배우들의 ‘보이콧’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타임즈지 선정 기내식 항공사 "탑10" 대한항공 포함

Submitted by editor on 목, 01/21/2016 - 20:40
‘최고 기내식’ 항공사 ‘탑 10’에 대한항공도 포함 기내식 최고 항공사에 싱가포르 항공사 선정 … 대한항공6위 청정 기내식 및 한식 메뉴 인기 타임지가 세계에서 기내식이 최고인 항공사 순위를 매겼다. 대한항공은 6위에 올라 ‘탑 10’에 들며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경숙 사모의 "시냇물 소리 ( 4)" 가을의 축복

Submitted by editor on 목, 01/21/2016 - 18:10
새벽 바람은 쌀쌀해져 가고, 새벽 어둠은 더디 물러가는 것을 보면서 어느덧 가을의 문턱에 들어섰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플로리다에서의 가을은 참으로 환영 받는 계절입니다. 여름 내내 뜨거운 태양이 플로리다를 뜨끈뜨끈하게 달궜다고 하면 이제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모든 열기를 식혀 주고 있기에 시원한 바람이 고맙기만 합니다. 시원한 바람은 나와 함께 달려 보자고 집 안에 있는 사람들을 집 밖으로 초청합니다. 시원한 바람을 온 몸으로 느끼면서 달리고 있는 사람들이 마냥 행복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