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예산안 논의 위한 특별회기 5월12일 개회
플로리다 주의회가 예산안 합의를 위한 특별회기를 오는 5월12일부터 29일까지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주 상·하원 지도부는 23일(목) 공동 발표를 통해 양원 간 주요 예산 배분안에 대한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낸시 펠로시, 37년 의정활동 마감 “정계 은퇴"
민주당 거물이자 미 역사상 최초의 여성 하원의장을 지낸 낸시 펠로시 연방 하원의원이 다음 임기에는 재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공식 발표하며 37년의 화려한 의정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미국 대선 앞두고 유권자 위협 고조 "우려 표명"
미국 대통령 선거를 불과 3주 앞둔 가운데, 전국의 유권자와 선거 관리 당국이 유례없이 높은 수준의 투표권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위협은 새로운 주 투표 제한법, 허위 정보, 유권자 명부 삭제, 그리고 정치적 폭력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2월문호 "취업,숙련,가족 소폭진전, 나머지 제자리”
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 3순위 숙련직과 가족이민 2A 순위만 소폭 진전됐을 뿐 나머지는 거의 제자리했다.그린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는 최종 승인일에서 취업 숙련직은 한달, 가족 2A순위는 석달 진전됐다.
코스트코, 아마존, 월마트 “헬스케어 치열한 경쟁”
코스트코가 세서미 헬스케어와 공동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플랜은 한달에 10달러 99센트, 연회비는 99달러를 내는 멤버들에 대해선 비디오 의사상담 29달러, 연간 1회 혈액검사 무료 등 저렴한 의료 비용으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올랜도한인회 "제77주년 광복절 행사” 성황
올랜도한인회(회장 이재화)가 주최하고 올랜도 노인복지센터(원장 이우삼)주관한 제77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8월16일 오전11시에 오로비스타 선상에 위치한 노인복지센터에서 50여명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달러화 강세에 미국을 뺀 "국가부도 도미노 우려”
달러화가 강세를 이어가면서 미국을 뺀 다른 나라에서는 곡소리가 나온다고 CNN이 8일 진단했다. 달러화 가치는 올들어 주요국 통화 대비 10% 이상 뛰어오르면서 20년 만에 최고치에 근접했다.
[PGA]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우승” 한인 최연소
한국인 역대 9번째 PGA 투어 챔피언이 된 김주형은 2000년 이후 출생한 선수 중 최초로 PGA 투어에서 우승했다. 또 한국인 역대 최연소 PGA 우승 기록도 갈아치웠다.
CPAC 여론조사 1위 "트럼프 영향력 과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CPAC 2022 달라스 행사에서 진행된 즉석 여론조사(straw poll)에서 2024년 공화당 대선 후보 1순위에 올랐다.여론조사 결과, 트럼프는 69%를 얻으면서 확고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